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에 글 중에 요가 하면 얼굴 쳐진게 올라 간다고...

요가 조회수 : 591
작성일 : 2009-05-21 20:55:35
전에 글 중에서요,,,
요가를 하면 안 쓰던 근육들을 써서 풀려서
쳐진 얼굴이 올라 간다는 글이 댓글에 있었던 것 같네요.

그때 그거 보고 수긍을 했던 부분이 있어서 기억이 나거든요.

아,,,
요즘 정말 급노화가 오네요.
그래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괜찮았었는데
왜 이리 얼굴이 쳐지는지... ㅜㅜ

지금 그래서 요가를 해볼까 하는데
혹시 그때 댓글 쓰신 분이나
의견 있으신 분 부탁이요~~~~
(굽신굽신...)
IP : 122.36.xxx.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가강사
    '09.5.21 9:33 PM (116.45.xxx.7)

    쳐진얼굴이 올라가는건 잘 모르겠고요
    요가를 하면 전체적으로 탄탄해지는건 맞아요
    6개월정도하다 시간이 안맞아서 그만뒀는데..
    요가하고서 잔두통도 없어지고 비오면 다리 저리던것도 없어졌어요
    전체적인 라인도 예뻐지고요
    골반이나 척추가 살짝 틀어진게 바로 잡아져서 그럴거라고 강사가 그러더라구요

    그런데..제가 오전반 시간이 맞는데
    강사마다 방식이 달라서 네분 강사시간 맞춰봤는데
    오후 여섯시타임 강사가 동작과 호흡일치로 잘 잡아주더라구요
    한시간정도 하면 온몸이 개운해지는데
    다른분들은 오히려 힘들고 찌뿌둥하고 힘들었어요

    오래하면 온몸이 탄력있어지니 얼굴도 어느정도 탄탄해질듯도 하네요

  • 2. 손 세게
    '09.5.21 9:52 PM (59.186.xxx.147)

    비빈다음 얼굴을 문지르는 동작이 있는데 주름제거에 좋다는 말 들었습니다. 시간마다 얼굴 들기 타임이 있는데 목주름 제거에 좋답니다. 건강에도 좋구요. 6개월이 지나야 재미를 알것 같더라구요. 처음에는 이렇게 일하라고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본주의 퇴폐주의 같기도하구요. 울아버지 산에 갈려거든 마당 한번이라고 더 쓸어라고 하셨거든요. 사실 농사 그렇게 참고 지어라고 하면 짓겠어요. 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니까 참고 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6613 흰색백이 너무 사고 싶어요.(추천부탁) 9 핸드백 2006/08/14 1,333
316612 오래된 유모차 AS해줄까요? 2 압소바 2006/08/14 645
316611 외식비가 장난이 아니예요.. 11 걱정 2006/08/14 2,334
316610 남편 몰래 만든 비자금 통장.... 6 궁금이 2006/08/14 1,676
316609 1800 마이너스 통장 문의 5 무식맘 2006/08/14 1,236
316608 남은 냉장고를 처분해야 할지.. 5 질문 2006/08/14 753
316607 이번달도 아니네요. 19 임신 2006/08/14 1,007
316606 에어컨사용료 14 궁금.. 2006/08/14 1,564
316605 스탠드형 에어컨 어디에 두고 쓰세요. 2 에어컨위치 2006/08/14 657
316604 아기 기저귀는 언제쯤 떼야 좋은가여?? 스트레스 않받고 12 궁금이 2006/08/14 634
316603 15000이상 쿠폰 쓸 때 동일 상품이 금액 이상 돼야 하는 건가요? 2 지마켓 2006/08/14 105
316602 대치동 미래에셋에 있는 "라퓨타" 레스토랑 질문입니다! 3 질문 2006/08/14 919
316601 2007년도 입학인데요..교과서가 그대로일가욤? 2 내년입학 2006/08/14 227
316600 날씨 참 덥죠? 더워 2006/08/14 229
316599 밑에 본인 앞에서 부모모욕하는 배우자를 참을 수 있냐는 글쓴입니다. 19 ... 2006/08/14 1,696
316598 초등학생과 두돌정도 되는 아기가 있는집의 휴가는 2 어디로 2006/08/14 309
316597 자동차 접촉 사고가 났어요..근데 12 배째 2006/08/14 1,312
316596 살이 뜨거운 느낌 2 뜨거워 2006/08/14 857
316595 애인이나 연애시절의 남편 자랑 좀 해주세요 13 애인 2006/08/14 1,058
316594 파워레인저 뮤지컬 보신 분 3 알고파 2006/08/14 527
316593 아들이 없어요.. 27 맏며느리 2006/08/14 2,675
316592 제가 해외여행 다녀온 것이 욕 먹을만큼 잘못인가요... 26 내가 왜.... 2006/08/14 3,084
316591 요리연구가 박종숙 선생님 강의는 비용이 얼마정도 하나요? ^^;; 1 비용 2006/08/14 1,123
316590 왜 어머니와 나는 쓰레기 분리수거 방식이 다른가? 10 분리수거 2006/08/14 1,597
316589 회사메일 2 메일 2006/08/14 367
316588 제주도에서 잘 보내고 싶습니다! 2 2006/08/14 639
316587 취직하고 싶어 응시했습니다.^^ 6 마흔넘어 2006/08/14 1,351
316586 생일도 일이군요. 11 .. 2006/08/14 1,484
316585 쌀에서 냄새가 나는데.. 4 쌀고민 2006/08/14 309
316584 본인 앞에서 부모님을 모욕하는 배우자를 참을 수 있을까요? 7 ... 2006/08/14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