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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모임이 있는데 제가 제일 나이가 많은것 같아요
엄마들끼리 호칭 어떻게 하세요?
아이고, 저는 그냥 00 엄마나 00 어머니 정도가 무난할것 같은데
언니,동생으로 부르자는 사람도 있고
누구씨(엄마본인의 이름) 라고 부르자는 사람도 있고..
그냥..그렇네요.
1. 저희도
'09.5.21 11:38 AM (222.113.xxx.122)서로 나이를 알고부터 나이어린 엄마가 자기보다 쫌 많다싶으면 언니~언니~ 하데요..
저는 네 나이를 알고 그려러니...하고 말놓아요.. 헌데,저는 그리살갑게 언니~ 소리가 나오질
않구요.. 서로 학부형이 되서 만나는거니 전,아무개 엄마!로 불리는게 좋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00엄마라고 부르구요...2. 저희는
'09.5.21 11:40 AM (114.202.xxx.248)유난히 나이 많은 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그냥 언니~~라고 합니다. 나이차이가 10살씩 나는 경우도 있어서... 누구엄마라고 하면 너무 실례아닌가요? ^^
3. 저도
'09.5.21 11:51 AM (116.122.xxx.56)나이가 젤 많답니다. 전 상대방이 언니라고 불러주면 듣고 친해지기 전 까지는
존대어 쓰다가 가까워지면 말놓아요. 그리고 저보다 나이 어려도 ~엄마 하면 저도
그리 칭하면서 존대어 사용합니다.4. 저도 왕언니
'09.5.21 11:53 AM (125.177.xxx.49)항상 나이가 젤 위에요 혹 큰언니 있는 엄마가 잇긴하지만
그리고 가끔 보니 그냥 서로 ** 엄마라도 불러요
친한사이에나 언니 라고 하고요 저도 별로 신경안쓰고 언니라고 불러주기 바라지 않아요
나보다 나이 많다고 언니라고 부르기도 싫고 말 놓는것도 싫고요5. 언니~
'09.5.21 12:05 PM (123.111.xxx.176)저도 큰애 입학하고서 알게 된 엄마들이 서로 나이 알고선 바로 그 길로 언니~라고 부르는데
영 어색하고 적응 안되더라구요. 그냥 @@엄마, 혹은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어머니~
라고 부르는 게 좋을 것 같았는데 말예요.
근데 그것도 익숙해지니 뭐 그냥 그러려니 하네요.
너무 어렵게 생각지 마시고 분위기 따라 가시면 돼요.
겪어보니 한 엄마가 언니~ 라고 부르기 시작하면 다들 따라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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