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필리핀 영어캠프보내기

tktj 조회수 : 668
작성일 : 2009-05-20 13:48:58
4학년 여아를 올 여름에 한달간  혼자 필리핀 영어 캠프를 보내려고 하는데
물론 홈스테이 하시는 분을 안면이 있는 믿을만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많이 스트레스 받을가요?
올 2월에 4박 5일 같이 가서 환경이며 교육과정 놀때 프로그램 맛배기로 하고 오긴 했는데
보내려니
구성원도 신경쓰이고


무엇보다 아직 너무 어리지 않을가 하는 기우가

조언 부탁드려요
IP : 122.153.xxx.1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20 1:51 PM (203.142.xxx.241)

    한 달 가서 효과도 크지 않을텐데
    저 같으면 그냥 한국에 두거나
    그 돈으로 온가족이 일주일정도 해외여행을 다녀오기를 권합니다.

    어짜피 한 달이라면 영어성장도 기대하기 어렵고
    현지체험을 해 보라고 하는 수준일텐데
    필리핀이 아이에게 '체험'해 보라고 보낼 곳도 아니고
    그냥 온가족이 시간 내서 해외여행 하고 오면
    그게 더 큰 체험이 되고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요.

  • 2. ...
    '09.5.20 2:26 PM (221.140.xxx.148)

    저렇게 보내는 건 그저 부모통제없는 곳에서
    실컷 놀고 와라 라는 의미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 3. 제 아이는 집 아이
    '09.5.20 2:55 PM (121.180.xxx.183)

    작년 겨울방학때 두달 코스로 필리핀 갔다왔는데
    5학년이었어요. 아이가 원해서 보냈더니 그냥
    즐겁게 놀다왔다고 하더군요.
    다른건 전혀 득이 없었다고 하던데요.

  • 4.
    '09.5.20 9:38 PM (118.221.xxx.209)

    그런 돈으로 아이 초등때 서유럽 한달 캠핑다녀 왔었답니다
    차는 렌트하고 몇일에 한번씩 호텔예약해서 자고
    그외에는 캠핑장에서 자구요
    그때가 아들 초3이었는데 너무 좋았던 경험이라
    6학년때 북유럽3주를 다시 캠핑하러 갔으나
    여긴 너무 추워서 사실 호텔로만 자면서 자동차 여행을 했엇는데
    정~~~말 특별한 체험이었답니다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말을 여행다녀오고 더 하던데요
    돈을 많이 벌어야 이렇게 엄마 아빠처럼 가족여행 다닐수 있을거라고 ㅋㅋㅋ

  • 5. 남아도 아니고
    '09.5.20 9:57 PM (116.127.xxx.17)

    여아면 보내시지 않는것이 낫겠어요....

    그 만큼 효과도 없지만 아직 11살 밖에 안된 여학생이라는것이
    저는 가슴 떨리네요?

    아들보다 딸이 더 염려스러워서, 걱정해봅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여행가시는것이 더 좋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5958 아이 맡기고 어린이집에처음 방문.. 도와주세요,, 4 ^^ 2006/08/09 436
315957 us? 스페셜 구매대행 19 억울해요 2006/08/09 1,300
315956 영어선생님 소개 부탁합니다. 3 영어선생님 2006/08/09 648
315955 이불 살균??? 8 살균 2006/08/09 1,362
315954 호칭 총정리^^ 11 흠~ 2006/08/09 1,290
315953 여러분들의 남편은 여러분의 부모님을 어떻게 부르세요? 15 희망이 2006/08/09 1,289
315952 에어컨 가동시 문의.. 3 에어컨 2006/08/09 685
315951 저희남편때문에 친정엄마가 많이 무안했다고하시네요 16 이런상황 2006/08/09 2,167
315950 인조대리석상판으로 책상 가능할까요? 4 책상 2006/08/09 468
315949 인생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죄송.. 쓰다보니 흥분해서 넘 길어졌어요) 54 이혼할까? 2006/08/09 2,695
315948 급질)압력솥밥 설익었는데 어떻하죠 ㅜ.ㅠ 4 곰팅 2006/08/09 379
315947 6세 아이 토하고 열나고... 3 엄마 2006/08/09 319
315946 알뜰히 사는 거 몸 아프면 소용없네요;; 7 허걱 2006/08/09 1,712
315945 진득거리는 스킨,,,, 4 알로에 2006/08/09 655
315944 얼마나 좋길래 일일극 2006/08/09 577
315943 생각할 수록 열받는 일. 26 참내 2006/08/09 2,796
315942 급)질문 진단서... 1 답답녀 2006/08/09 251
315941 굿 모닝입니다. 5 전업주부^^.. 2006/08/09 593
315940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 써주신 분 찾아요 4 찾습니다. 2006/08/09 452
315939 괜찮은 통합보험 아시나요? 필요해요. 2006/08/09 135
315938 철없는 남편의 이해못할 취미생활(19금) 10 답답 2006/08/09 2,908
315937 팬션 이불이요.. 6 궁금 2006/08/09 840
315936 종로 쪽에 맛있는 식당 좀 알려주세요 3 22개월맘 2006/08/09 372
315935 라디오에 노래 계속들려주는 방송있나요? 5 심심 2006/08/09 400
315934 골프하시는분 계신가여? 4 궁금... 2006/08/09 745
315933 결혼기념일 커플사진 찍으려구요.. 커플 2006/08/09 219
315932 잔잔하고 맘이 평온해 지는 음악 cd 추천좀 해주세염~~~ 7 gg9bok.. 2006/08/09 391
315931 포트메리온 쓰시는분께 질문좀 드려요 2 린뚜 2006/08/09 603
315930 임신하면 시어머니가 잘챙겨주시나요? 14 2006/08/09 1,425
315929 린스가 남아돌아요 4 린뚜 2006/08/09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