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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시위 최후엔 최루탄 사용 검토”
세우실 조회수 : 71
작성일 : 2009-05-20 11:12:4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200200215&code=...
제가 장담하나 할까요?
"폭력시위의 최후"에 사용한다는 최루탄..... 곧 "모든 형태의 시위"에 초장부터 사용하게 될 겁니다.
지금의 최루탄은 궁여지책으로 나온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봐요.
공권력 남용과 만끽을 위한 시발탄으로 나온 것이지요.
집회와 시위, 결사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다는 나라에서
집회를 신고제가 아닌 허가제로 운영하고 있는 놈들이
평화적인 집회는 언제나 보호하고 환영한다는 말이 나옵니까? ㅋㅋㅋㅋ
저는 진짜 묻고 싶어요.
"평화적인 집회"란게 과연 뭘 생각하고 있는건지...........
최루탄 터지면 잘못하면 진짜 화염병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물론 거기까지는 안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때는 또 화염병을 나오게 만든 원인은 안드로메다로 사라져버리고
無에서 나온 화염병이 될겁니다. 그 원인이라면 시위대의 폭력성만을 강조하겠죠.
그런데 그게 먹힌다면? 그건 우리 책임이기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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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이고,
물은 차면 넘칩니다. 다만 차기 전에는 몰라요.
모퉁이를 꺾어야 집이 나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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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5.20 11:13 AM (125.131.xxx.175)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200200215&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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