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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질문요..에덴의동쪽에서 이다해가 왜 하차한거죠?

.. 조회수 : 1,214
작성일 : 2009-05-20 10:45:06
연말 시상식을 보면서 울었다고..한때 악한 마음도 있었다는데 무엇때문이었나요?
그렇게 경솔하게 행동할 사람처럼 보이진 않았는데...
소속사차원에서도 놔둔거 보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나보던데요...뭔가요?
IP : 116.33.xxx.1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20 10:45 AM (124.53.xxx.113)

    나름 주연급인데 자기분량 없다고 하차했죠.

  • 2. ,,
    '09.5.20 10:46 AM (121.131.xxx.70)

    아마도 주연급으로 캐스팅된것 같은데
    비중이 너무 낮고 그래서 하차한거 아닐까요

  • 3. 제가 듣기론
    '09.5.20 10:52 AM (124.49.xxx.248)

    남자 주연배우가 대본보고 왜 자기가 이다해랑 결혼하게 되는 거냐며 대본 수정시켰다고 하네요. 안고쳐주면 출연안하겠다고 돌연 동남아로 여행을 떠났다는 ㅋㅋㅋ

  • 4. ...
    '09.5.20 10:53 AM (203.142.xxx.230)

    그 캐릭터가 비중 낮은 막장 캐릭터가 되어 가서 그랬던 것 같아요.

    원래 연정훈이랑 좋아하다가
    중간에 무슨 재벌집 아들도 꼈다가
    또 나중에는 송승헌이랑 좋아하게 되는 역할이고(아마 결혼까지 가는 것이었다고 들음)
    암튼 남자 바꿔가면서 특별히 개연성도 없이 게다가 비중도 낮은
    그런 막장캐릭터가 되어 가서 하차한 걸로 알고 있어요.

    도대체 그 인물에 대해 이해도 안 되고 몰입도 안 된다구요.

    단순히 비중 낮아져서 그런건 아닌걸로 알고 있어요.

  • 5. 그게
    '09.5.20 10:55 AM (118.218.xxx.229)

    처음 약속했던 것보다 비중도 낮아지고 캐릭터에 몰입도 안 되고, 그래서 많이 괴로워했던 걸로 알고요.
    그 와중에 송승헌 씨가 이연희랑 연결되게 해 달라고 요구해서 내용이 바뀐 거라는 얘기가 돌아서 송승헌 씨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진실은 알 수 없지만 기자들도 그게 정설인 것처럼 말하기도 하더라고요.
    아무튼 캐릭터가 워낙 이상해지고, 작가에 대한 소문도 안 좋고 하니까 당시 분위기도 이다해를 책임감 없다고 욕한다기보다, 동정하고 응원해 주는 분위기였어요.
    요즘 케이블에서 마이걸 해 주는 거 보니까 깜찍하게 연기도 잘하고 사랑스럽던데 좋은 작품으로 다시 나와 줬으면 좋겠네요.

  • 6. ,
    '09.5.20 11:15 AM (211.58.xxx.176)

    남주랑 사랑하게 되는 여주인공이었는데 남주가 한 여자만 사랑하는 캐릭을 원해서 대본 바뀌고
    군더더기 천덕꾸러기 역할이 돼버렸어요.
    하차 잘했다 생각합니다.

  • 7. ..
    '09.5.20 12:13 PM (121.88.xxx.87)

    송승헌 때문이죠
    캐릭터가 산으로 가버리고 주연에서 조연으로 비중도 낮아졌지만..
    송승헌이 이연희랑 정분이 나면서 이연희를 미는 바람에.
    작년 시상식에서 송승헌 노래하는 이연희 표정 보세요..완전 맛이 갔더군요..
    둘이 사귀기 시작할때도 정*우랑 사귀는데 뺐었다면서 말도 많았어요
    그러고보니 작년 송승헌 김명민이랑 동시대상 수상할때의 어이없음이 생각나네요
    그 연기에..지저분한 연애행각에..너저분한 군대문제까지..
    정말 싫으네요

  • 8. ㅇㅇ
    '09.5.20 12:31 PM (118.220.xxx.58)

    쩜두개님 말씀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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