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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교육조언좀부탁요. 선배맘님들...
1.주3회 원어민학원보낸다 (1달기준 스토리북1권이랑 다양한 액티비티)-현재 소수정원임.
환경은 좋으나 분량면에서 아쉬움.
2.엄마표로 한다 (1달기준 스토리북4권이랑 엄마발음...)-아이의 현재상황체크가 가능함.
아이가 듣는귀가 괭장히 예민해서 고민함.
2번은 선생님한번 오시는데 15분정도...발음은 거의 저나 선생님이나 별반차이 없음.
문제는 발음 땜시그래요. 비용도 1번이 2배로 비싸게 치이지만,,,,6세부터 원어민갈까요?아님 읽기만해놓고 나중에 좀 커서 원어민가서 다시 발음교정을 할까요?
1. 영어교육
'09.5.20 8:41 AM (58.228.xxx.214)책이나 책을 지은 사람들 강의할때보면
하나같이 하는말이 콩글리쉬라도 된답니다.
아이가 스스로 나중에 발음을 교정한다고 하네요.2. 제 친구를
'09.5.20 9:14 AM (222.106.xxx.183)예를 들자면 발음,억양 그닥 좋지 않는 사투리쓰는데요
큰아이 혼자서 파닉스부터 CD듣기까지 혼자서 2년넘게 집중해서 가르치다 초2되서 영어학원
테스트봤는데 성적이 넘 잘나왔다면서 어느 학원서 공부했냐 물어봤다네요
발음도 아주 좋고, 듣기집중도 잘한다고...
정 발음이 걸리시면 CD, DVD 많이 듣고 보여주면 되지 않을까요 ?
저 역시 엄마표로 하다 한계를 느껴 공부방형식 학원으로 보내는데..
여름방학에 집중으로 듣기,보기 하려구요3. ^^
'09.5.20 10:12 AM (119.69.xxx.84)귀가 예민한 아이라면 원어민에게 노출시키시는것도 좋을 듯 싶어요,,
저희 아이도 귀가 예민한 편인데,,
6살때까지 집에서 책보며 cd나 dvd보며 스스로 공부하는 스타일이어 책 사주며 등 두드려줬는데
이번에 유치원에 입학하면서 원어민 선생님과 매일 만나다보니 눈에 띄게 발음이며 실력이 느네요,, 원어민 선생님조차 외국에서 살다왔냐구 물으실 정도로,,
아이가 즐거워하는 선에서 노출을 주시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4. 형제맘
'09.5.20 10:21 AM (115.93.xxx.204)영어때문에 너무 고민하다 결국 3월부터 영어유치원 보냈는데요
두달만에 2,3년 방문학습한 효과 나옵니다
알파펫도 모른상태로 들어갔는데 읽고 쓰고 웬만한 단어는 거의 습득하구요
이제는 문장으로 쓰고,읽기 학습하는데요 발음이나 억양은 역시 따라가질 못해요
데려 수정해준답니다.
무엇보다 영어에 대한 기본 이해력이 생긴거 같구요
한글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첨엔 보내야 하나 고민 많이 했는데
보내본 엄마들이 강력 추천하는 이유를 알았답니다
원비 부담만 아니면 계속 해주고 싶어요
엄마표로 해주고 싶어도 영어유치원 만큼 좋은 자료나 체계적이지 못하잖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도 많이 들구요 그래서 보내놓고 보니
일단 걱정도 줄고 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느니까 원비가 아깝지 않더라구요
한글을 엄마표로 해주다 한글에 대한 거부반응이 너무 심해서 아직도 갈길이 먼데 비해
다행이 우리 아이가 적응을 잘한건지 영어는 너무 만족한답니다5. 펜
'09.5.20 3:33 PM (121.139.xxx.220)테입을 많이 들려 주시면 원어민 발음과 억양으로 따라 갑니다.
엄마가 읽어 주는 것보다 테입 자주 들려 주는 쪽으로 하세요.
무엇보다 발음은, 계속 테입 듣다 보면 나중에 차차 나아집니다.
6세 발음을 벌써부터 고민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 아이도 예전엔 딱딱하더니만,
자주 테입 듣고 비됴 보고 하더니 발음이 점점 나아지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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