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어말하기대회

영어말하기 조회수 : 646
작성일 : 2009-05-19 21:29:30
초딩3학년인데요..
영어로 3분정도로 말하기 교내 대회에갑니다...

장래희망에 대해서 작문을 해서 발표를 하고싶어하는데요.

글발도 딸리고 해서 작문 좀 도와주세요..ㅠㅠ

자동차디자이너가 장래의 꿈이랍니다..
고수님들 좀 도와주세요~~~
IP : 211.200.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19 9:34 PM (121.139.xxx.220)

    3분 스피치일 경우, 타자로 치면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못해도 a4 1-2장?)
    한두마디 문장도 아니고, 여기서 누가 대신해서 써 드리긴 힘들것 같은데요..
    차라리 영어 학원 강사를 찾아 가시던지, 아니면 아이가 직접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 능력이 되니 말하기 대회도 나가는 것이 아닌지요?
    영어학원 강사에게 부탁하더라도 그냥은 힘들테고 수고비 좀 드려야 할거에요..
    3분이면 적다고 할 수 있는 양이 아닙니다.

  • 2. 영어말하기
    '09.5.19 9:40 PM (211.200.xxx.76)

    아...그런가요?
    유창한 실력이 아니라서
    20줄 정도 생각하거든요.

  • 3.
    '09.5.19 9:50 PM (121.139.xxx.220)

    누구에게 부탁하더라도 대략적인 한글 아웃라인을 잡으셔야 할것 같은데요..
    대충 쓰신 후에 한번 천천히 발표하듯 읽어 보세요. (아이의 수준을 감안해서요..)
    3분 분량이 어느 정도일지 대략 감이 오실 겁니다.
    물론 영어로 바꾸면 꽤 달라지기도 하겠지만,
    설령 강사에게 부탁하더라도 기본적인 내용은 자녀분이나 원글님께서 잡아 주셔야 할 겁니다.
    이렇게 하면 일종의 영작이 되기 때문에,
    어차피 원어민에게 부탁하긴 힘들테고.. 영어 실력 꽤 있는 한국분에게 부탁하셔야 할텐데..
    그러면 시간과 노력이 좀 걸리니 수고비를 드려야 하지 않겠느냐.. 고 말씀 드린 거고요..
    학부모님 부탁인데 대충 하진 않을듯 하구요;;

    아니면 그냥 평범한 실력으로 참가에 의의를 두시고, 자녀분 정도의 수준으로
    함께 도와주시며 직접 쓰도록 지도해 주셔도 될듯 하구요..
    자녀분 학교의 분위기나 대회의 의미가 어떤지 몰라 이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 4. 아이들의
    '09.5.19 10:10 PM (211.244.xxx.215)

    시각으로 재미있게 풍자하면서 써야 되는데 어른들의 글은 아무래도 어렵죠
    어느정도 라인을 잡아써서 도움을 받아야 될겁니다.

  • 5. 저는요..
    '09.5.19 10:19 PM (211.61.xxx.82)

    저희 아이도 3학년인데...
    아이가 쓸 능력이 안된다 싶어 대회참석안하는데요....ㅠㅠ
    엄마가 원고 준비해서 아이가 하는 대회였는가여??

    에고...맘이 급해지네요. ㅎㅎ
    저는 몰라도 너무 모르는 엄마입니다. ㅠㅠ

  • 6. 서점
    '09.5.20 1:36 AM (221.140.xxx.220)

    에서 말하기대회원고와 관련한 책을 본 기억이나요.
    왠만한 내용은 다 있던데요.물론 장래희망도요.
    한번 찾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5692 시흥에서 인천가는 버스 노선 좀.. 4 시흥새댁 2006/08/07 373
315691 그렇게 동생같았던 시동생이었는데.. 11 ㅠㅠ 2006/08/07 2,783
315690 대장암,췌장암 검사할 수 있는 병원(일산) 3 암검사 2006/08/07 787
315689 핸드 믹스기 브레드 가든.. 2006/08/07 284
315688 지금 비오니 오늘 저녁은 덜 덥겠죠? 3 열대야는 피.. 2006/08/07 686
315687 비 와요! 8 .. 2006/08/07 779
315686 오늘 뭐 해 드실꺼예요?(넘 더워서~) 10 저녁반찬 2006/08/07 1,670
315685 모유수유중에 잠투정 공갈젖꼭지 사용.. 조언주세요.. 4 공갈젖꼭지 2006/08/07 611
315684 울산에 24평 ~적당하고 살기좋은곳 추천좀해 주세요.~ 5 부탁여~ 2006/08/07 470
315683 요번엔 몇월달까지 더울까요................ㅠㅠ 8 질식 2006/08/07 1,354
315682 이사고민~ 국철이나 4호선 라인중(서울역이하^^) 3500으로 집 얻을 수 있나요? 쓰.. 이생각저생각.. 2006/08/07 363
315681 추석연휴에 온천 갈만한곳 추천해주세요 3 자유 2006/08/07 412
315680 친정식구들이 울남편이 너무 구두쇠래요... 20 어쩔꼬 2006/08/07 3,058
315679 제가 예민한건가요? 2 소심 2006/08/07 964
315678 처치곤란 트렁크 ! 4 궁금이 2006/08/07 1,004
315677 입주아주머니 그만두신다는 말씀은 얼마나 기한을 두고 해야하나요? 1 궁금해요 2006/08/07 445
315676 원래 마른콩은 썩은 것이 섞여있기 마련인가요? 5 .. 2006/08/07 240
315675 시어머님이 직접 집에 오셔서 음식 해주고 그러세요? 15 이런경우 2006/08/07 1,710
315674 자동차보험료 비교해주는곳 어딘가요? 1 자동차 2006/08/07 128
315673 강남쪽 지금 소나기 내리나요? 22 소나기 2006/08/07 915
315672 형님하고 동서간의 사이 어떠신가요? 3 형님 2006/08/07 1,363
315671 불꽃에서 이영애여 4 슈기 2006/08/07 1,466
315670 아래 장애인차 구입 문제... 놀라운 수준의 도덕불감증. 22 흠... 2006/08/07 1,732
315669 피아노 개인레슨은 5 사과나무 2006/08/07 705
315668 국민연금 안 낼려고 신청하는거...직접 가야 하나요? 6 질문 2006/08/07 647
315667 머리가 차가운 얼음대접을 쒸워놓은것처럼 서늘한 증상.... 2 너는 무엇이.. 2006/08/07 492
315666 금강산에서 사올만한거 뭐가 있을까요? 6 금강산 2006/08/07 313
315665 청즙이 뭔가요? 4 .. 2006/08/07 398
315664 크락션 울린 아줌마한테 한마디 했네요. 11 크락션 2006/08/07 2,172
315663 동생이 교환학생으로 외국에 나갑니다. 7 교환학생 2006/08/07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