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멸치...머리하고 똥하고..먹으면 안되나요?

멸치 조회수 : 4,949
작성일 : 2009-05-19 19:41:21
멸치 손질하다가..머리하고 배 갈라서 똥하고 떼어놨는데요...
넘 아까워서...햇볕에 말렸다가..분쇄기에 확 갈아버렸는데..

이거 찌개류 끓일때 넣어서 먹을라고 하는데..
먹어도 될까요? 아님 그냥 버려야 할까요?
알려주세요^^
IP : 124.60.xxx.9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19 7:42 PM (58.143.xxx.178)

    머리는 괜찮아도, 똥은 쓴맛나서 다른음식 다 버릴텐데요,
    그냥 머리만 국물낼때 써요,

  • 2. ...
    '09.5.19 7:45 PM (218.147.xxx.92)

    똥은 버리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씹은맛? 난다고 다듬어서 육수내는데...
    머리는 괜찮을것 같네요.^^*

  • 3. ...
    '09.5.19 7:59 PM (114.207.xxx.33)

    멸치똥이 건강에 그렇게 좋대요 - 조금 쓴맛이 나지만 버리긴 아깝죠. 많이들 버리시는데 그렇게 먹는거 아니라고 들었네요 ^^

  • 4. 저는
    '09.5.19 8:00 PM (125.142.xxx.146)

    머리랑 똥 다 떼는데 저희 어머니는 다 드셔요. 그런데 우리 냥이들은 통채로 멸치주면 머리, 똥, 뼈 이렇게 남겨놓더라구요.

  • 5. 넘 굵지않다면,,
    '09.5.19 8:08 PM (125.177.xxx.79)

    통째로 넣어버려요 전^^
    아~주 큰 건 똥만 빼고,,^^
    글치만,,큰 것의 기준은 그때 그때의 귀찮음에 달렸음,,^^
    근데,,따로 분리제거작업 잘 안함^^

  • 6. ^^
    '09.5.19 8:12 PM (59.19.xxx.86)

    저도 다 넣어서 육수 내요. 멸치 머리랑 똥(?)에 좋은 영양분 다 들었다고 하던데요. ^^
    전 항상 통째로 육수 내는데 별로 쓴지도 모르겠던데요.

  • 7. ^^
    '09.5.19 8:27 PM (125.176.xxx.2)

    저도 그냥 다 넣어서 육수냅니다.

  • 8. ...
    '09.5.19 8:39 PM (58.224.xxx.150)

    저도요. 국물 낼 때 통째로 넣어요. 쓴맛 그런 거 잘 모르겠어요.

  • 9. __
    '09.5.19 9:29 PM (58.232.xxx.207)

    저도 육수낼때 통째로 넣어요~ 분리한걸로 육수를 안내봐서 맛을 비교할순없구요~
    쓴맛이나 그런건 모르겠어요~

  • 10. 허걱
    '09.5.19 9:38 PM (98.166.xxx.186)

    대체 지금까지 몇십년 동안 떼어 낸 멸치 대갈과 똥의 양이 얼마야-_-
    다 먹어도 되는 걸...아흑 아깝습니다..

  • 11. 머리조아
    '09.5.19 10:08 PM (116.46.xxx.140)

    언니집에 놀러갔는데,, 국멸치 머리와 똥을 모두 떼어놓았길래 궁상맞게 똥 다 떼고 머리한봉지 집으로 들고왔네요
    다시국물낼때 아끼지 않고 쑴풍쑴풍 넣었는데, 아..이맛이야..했네요
    역시 비싸서 그렇지 다시에 멸치는 아끼지 말아야겠더라구요

  • 12. 똥보다 내장
    '09.5.19 11:36 PM (119.71.xxx.45)

    정확히 말하면 똥이라기 보다는 내장이라고 해야죠.
    내장에 쓸개가 있기 때문에 조금 쓴맛이 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요즘 바다가 많이 오염되는데 중금속 같은 오염물질이 대부분 내장에 축적된답니다.
    그 다음이 머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5692 시흥에서 인천가는 버스 노선 좀.. 4 시흥새댁 2006/08/07 373
315691 그렇게 동생같았던 시동생이었는데.. 11 ㅠㅠ 2006/08/07 2,783
315690 대장암,췌장암 검사할 수 있는 병원(일산) 3 암검사 2006/08/07 787
315689 핸드 믹스기 브레드 가든.. 2006/08/07 284
315688 지금 비오니 오늘 저녁은 덜 덥겠죠? 3 열대야는 피.. 2006/08/07 686
315687 비 와요! 8 .. 2006/08/07 779
315686 오늘 뭐 해 드실꺼예요?(넘 더워서~) 10 저녁반찬 2006/08/07 1,670
315685 모유수유중에 잠투정 공갈젖꼭지 사용.. 조언주세요.. 4 공갈젖꼭지 2006/08/07 611
315684 울산에 24평 ~적당하고 살기좋은곳 추천좀해 주세요.~ 5 부탁여~ 2006/08/07 470
315683 요번엔 몇월달까지 더울까요................ㅠㅠ 8 질식 2006/08/07 1,354
315682 이사고민~ 국철이나 4호선 라인중(서울역이하^^) 3500으로 집 얻을 수 있나요? 쓰.. 이생각저생각.. 2006/08/07 363
315681 추석연휴에 온천 갈만한곳 추천해주세요 3 자유 2006/08/07 412
315680 친정식구들이 울남편이 너무 구두쇠래요... 20 어쩔꼬 2006/08/07 3,063
315679 제가 예민한건가요? 2 소심 2006/08/07 964
315678 처치곤란 트렁크 ! 4 궁금이 2006/08/07 1,004
315677 입주아주머니 그만두신다는 말씀은 얼마나 기한을 두고 해야하나요? 1 궁금해요 2006/08/07 445
315676 원래 마른콩은 썩은 것이 섞여있기 마련인가요? 5 .. 2006/08/07 240
315675 시어머님이 직접 집에 오셔서 음식 해주고 그러세요? 15 이런경우 2006/08/07 1,710
315674 자동차보험료 비교해주는곳 어딘가요? 1 자동차 2006/08/07 128
315673 강남쪽 지금 소나기 내리나요? 22 소나기 2006/08/07 915
315672 형님하고 동서간의 사이 어떠신가요? 3 형님 2006/08/07 1,363
315671 불꽃에서 이영애여 4 슈기 2006/08/07 1,466
315670 아래 장애인차 구입 문제... 놀라운 수준의 도덕불감증. 22 흠... 2006/08/07 1,732
315669 피아노 개인레슨은 5 사과나무 2006/08/07 705
315668 국민연금 안 낼려고 신청하는거...직접 가야 하나요? 6 질문 2006/08/07 647
315667 머리가 차가운 얼음대접을 쒸워놓은것처럼 서늘한 증상.... 2 너는 무엇이.. 2006/08/07 493
315666 금강산에서 사올만한거 뭐가 있을까요? 6 금강산 2006/08/07 313
315665 청즙이 뭔가요? 4 .. 2006/08/07 398
315664 크락션 울린 아줌마한테 한마디 했네요. 11 크락션 2006/08/07 2,172
315663 동생이 교환학생으로 외국에 나갑니다. 7 교환학생 2006/08/07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