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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입을걱정에 ...

뚱땡이 조회수 : 941
작성일 : 2009-05-19 17:32:22
휴가 확정하고..
오늘 비행기표,호텔 다 예약하고..
이제 살뺄일만남았네요..
시부모팔순기념으로 동서네4식구와 부모님두분,
저희네식구 대가족이동인데..
걱정되네요..
저보다 한살적은 우리동서..
아이둘낳고도 처녀적몸매 그대로유지에..
한마디로 우우빛깔 피부 동서입니다. 키는 작아도 아담히 이뻐요.
전..키도크고,몸도크고..
키라도작으면 귀여울땐데..ㅎㅎ 키까지크니..몸매가 코끼리네요.
7월말경..발리로 6박인데..
수영복입을일이 걱정입니다.
어제동서는 전화와서..행님..우리커플로 비키니 하나씩장만할까??
누구 염장지룹니까?
넌 44..난 88
같은 디자인수영복이 있겠냐?이것아..
2달정도남았는데..솔직히 다이어트할자신도없네요..
2달동안 빠지면 얼마나빠지겠습니까?ㅠㅠ
여행가는건 좋은데..수영복입을일생각하면 빵이안넘어갑니다.ㅠㅠㅠ
IP : 218.145.xxx.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하게
    '09.5.19 5:37 PM (210.94.xxx.1)

    요요 감안하고 오늘부터 두부 다이어트..

  • 2. ㅎㅎㅎ
    '09.5.19 5:41 PM (112.148.xxx.150)

    요즘 수영복에 걸치는 실루엣같은거(이름을 몰라서) 사서 입으시면 괜찮아요
    저도 77사이즈인데 작년에 백화점 수영복매장에서 사입었는데...
    나름 몸매가려주고 괜찮았어요
    그리고 발리에서는 나시티에 핫팬츠입고 다녀도 괜찮으니...편안하게 생각하세요
    어차피 44입는 동서랑은 쨉이 안될테니...비교 포기하시고...마음도 몸매같이 넉넉한 행님으로 밀고 나가세요^^

  • 3. 할수 있다
    '09.5.19 5:41 PM (59.31.xxx.177)

    저 예전에 두달만에 7-8kg 감량한 적 있어요 ^^
    나이 들어 다욧 하니 저녁 안 먹는 것 만으로는 살이 빠지지 않더이다~~
    저녁밤 안 먹고 걷기 1시간 하니 빠지던걸요
    열심히 하세용~~~

  • 4. 수영복은 안입어도
    '09.5.19 6:41 PM (220.88.xxx.254)

    화려한 리조트룩 입으면 분위기도 살고 좋지않나요?
    핫팬츠에 화려한 남방, 랩스커트...
    휴가 분위기 내서 즐겁게 놀아주면 되요.
    미리 스트레스 받으면 더 살쪄요.

  • 5. 로그인
    '09.5.19 8:50 PM (218.154.xxx.150)

    하게 만드시네요 ㅎㅎ
    저도 큰 맘 먹고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아침은 밥먹고 점심은 두부 저녁은 안먹거나 아님 오이하나..
    하루 두시간 쉬지않고 빠른걸음으로 걸었더니 한달만에 7킬로 빠졌어요.
    지금도 계속 하고있지요 3킬로 더 빼려구요.
    아직 시간여유 있으니 낼부터 꼭 시도해보세요.
    윗님 말씀대로 리조트룩 입어도 좋을듯하네요. 이왕이면 쪼금 노력하시고 여행
    사진 예쁘게 나오면 두고두고 보면서 기분좋아지겠죠??
    꼭! 해보세요~~

  • 6. ㅋ.
    '09.5.19 8:55 PM (114.202.xxx.186)

    빵이 안 넘어가신다는 말씀에..^^: 웃고 말았습니다. 죄송
    위에 댓글 쓰신분들 말씀대로.. 화려한 리조트룩에 한표.
    ^^ 멋찐 옷 사세요.

  • 7. 로그인이어서..
    '09.5.19 8:56 PM (218.154.xxx.150)

    저도 172에 72였어요.
    키 큰사람은 쫌만 살집이 있어도 정말 커보이거 맞아요..
    정말이지 꼭 시도해보세요..
    아직 시간 충분합니다. 화이팅!!!!

  • 8. ..
    '09.5.19 10:05 PM (118.32.xxx.187)

    저도 빵이 안넘어간다에서 뿜을 뻔..
    저도 170다되는 키에 80키로 넘는데요.. 그냥 수영복 잘 입고 놀아요..
    나만 신경 안쓰면 됩니다..

  • 9. 반식
    '09.5.20 1:23 AM (222.98.xxx.175)

    반식하세요. 두달이면 5키로는 빠질텐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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