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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여운계, 혼수 상태 빠져…의식 불명

에효... 조회수 : 8,833
작성일 : 2009-05-18 19:22:43
탤런트 여운계, 혼수 상태 빠져…의식 불명

일간스포츠 | 장상용 | 입력 2009.05.18 18:47

[JES 장상용] 탤런트 여운계(69)가 중태다.
여운계의 남편 차상훈씨는 18일 IS일간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아내의 상태가 아주 좋지 않다. 혼수 상태에 빠져 의식 불명"이라면서 "항암 치료를 받다가 일반 병실에서 중환자실로 옮겨진 지 3일 됐다"고 밝혔다.

산소 마스크를 쓰고 있는 여운계는 현재 위독한 상태다. 지난 2007년 9월 신장암으로 인해 KBS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에서 하차했던 여운계는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그러나 병세가 폐암으로 전이되면서 최근 출연 중이던 KBS 2TV 아침극 '장화 홍련'에서 다시 한 번 하차했다. 그는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인천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남편 차씨는 "주치의가 (아내의 운명에 대해) 하늘이나 알까, 자신도 모른다고 했다. (아내의 삶이) 며칠이 될 지, 몇 달이 될 지 모르겠다"면서 "딸도 의사이지만 어쩔 수가 없다"고 전했다.

'장화 홍련'의 한 관계자는 "지난달까지만 해도 여운계 선생님이 단순한 폐렴 증세를 보였다. 몸이 힘들다고 해서 하차하셨다"면서 "당시 주치의는 합병증이기 때문에 바깥에 돌아다니면 안 된다고 말한 걸로 알고 있었다.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
우리어머니도 폐암투병중 상태가 많이 좋아지셨는데...
감기로인하여 폐렴으로 상태가 안좋아지셔서 돌아가셨어요
폐암에는 폐렴이 독인줄로 알고있는데...ㅜ.ㅜ
여운계님의 빠른 회복을 빕니다...
IP : 112.148.xxx.15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구.
    '09.5.18 7:26 PM (210.94.xxx.89)

    좋아하는 연기자 중의 한분이신데.
    얼른 나으셔야할텐데요...--;

    정말정말, 빨리 회복하시길 빕니다.

  • 2. 이런
    '09.5.18 7:28 PM (125.142.xxx.146)

    쾌차하시길 빌어요.

  • 3. 어머머
    '09.5.18 7:28 PM (218.153.xxx.16)

    며칠전 장화홍련에서 여운계님역이 바뀌어서 건강이 안좋아졌구나 생각은하고있었는데 의식불명이라니...
    빠른쾌유바랍니다.

  • 4.
    '09.5.18 8:04 PM (125.188.xxx.27)

    어서 쾌차하셔야 할텐데...

  • 5. ㅜㅜ
    '09.5.18 8:21 PM (115.136.xxx.174)

    연기 정말 잘하시던 여운계님....쾌차하시길 바래요!!

  • 6. ..
    '09.5.18 8:39 PM (123.248.xxx.240)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7. ...
    '09.5.18 9:09 PM (121.134.xxx.41)

    정말 안타깝지만 좀 힘들 것 같네요..
    신장암인가 앓다가 경과가 호전되었는데 암중에서도 치유가 가장 어려운
    폐암에다가 혼수상태니...

    저희 엄마가 여운계 선생님과 동갑인데...
    엄마도 요즘은 예전같이 않고 자주 아프시니 안타깝습니다..

  • 8. 어머
    '09.5.18 9:43 PM (114.206.xxx.94)

    여운계 선생님이라 부르고 싶네요 저도..참 연기 잘 하시는데..청춘의 덫에서의 연기 잊혀지지가 않아요..장화홍련에서도 연기 참 잘하셨는데 역이 바뀌어서 불길한 느낌이 있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 9. ^^
    '09.5.18 9:56 PM (218.238.xxx.227)

    얼마전 아침마당에 나오셔서 이야기하시면서 웃는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사람사는게 뭔지...딛고 일어나시길 기도합니다.

  • 10. ..
    '09.5.18 10:05 PM (118.217.xxx.32)

    폐암이 아니더라도 노인들에게 폐렴은 특히 치사율이 높더라구요..
    꼭 회복하시길 바래봅니다..

  • 11. 어머
    '09.5.18 10:28 PM (119.67.xxx.189)

    아프셨군요ㅠㅠ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12. 윤리적소비
    '09.5.18 10:41 PM (125.176.xxx.211)

    연예계의 큰 역할 담당하신분인데.. 암이라니..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 13. ...
    '09.5.18 11:07 PM (58.224.xxx.181)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ㅏㄷ

  • 14. 어머
    '09.5.18 11:53 PM (218.39.xxx.148)

    저는 지금알았네요
    검색어에도 안떴던데 ㅠㅠ
    빨리 쾌차하시길..

  • 15. .......
    '09.5.18 11:58 PM (221.157.xxx.85)

    울아버님도 폐암은 아니였지만 폐렴에서 패혈증으로 돌아가셨답니다.나이드신분들은 정말 거의가 폐렴으로 돌아가시더라구요.면역력이 약하면 감기가 잘오잖아요.가래기침 계속하시다 폐렴으로 발전해서 열이 났다 말다를 반복하시구요,그러면서 좀 좋아지셧다가 다시 정말 갑자기 상태가 악화되서 돌아가시더라구요.남일같지않아요.
    주변 가족분들 정말 힘들겠어요.빨리 좋아지셔야할텐데요...

  • 16.
    '09.5.18 11:58 PM (121.186.xxx.80)

    쾌차하세요.
    다시 연기하는 모습 보고싶어요..

  • 17.
    '09.5.19 12:43 AM (121.131.xxx.169)

    내 맘이 아프고 눈물이 나는지...
    tv로만 보는 분인데 내가 아는 분이 아픈 것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 18. **
    '09.5.19 1:48 AM (61.103.xxx.243)

    개성있는연기 참 좋았답니다
    얼른 얼른 쾌차하세요

  • 19. 에휴
    '09.5.19 8:42 AM (59.10.xxx.219)

    포털기사 보구 깜짝놀랐어요..
    빠른 쾌유 빌어봅니다..

  • 20. 연기자의 길
    '09.5.19 10:33 AM (220.75.xxx.185)

    나이들어서까지 너무 열심히 일하신게 아닌가 안타깝네요.

  • 21. ...
    '09.5.19 10:35 AM (61.77.xxx.70)

    하루빨리 회복하시길 빌어봅니다

  • 22. ...
    '09.5.19 10:39 AM (124.50.xxx.163)

    이그 맘이 언짠네요
    이세상에는 왜 그리 아픈사람들이 많은지...

  • 23. 기도드립니다
    '09.5.19 11:13 AM (110.11.xxx.158)

    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 24. 연기잘하고
    '09.5.19 12:14 PM (118.34.xxx.93)

    그분만의 포스도 느껴지는 배우였는데,
    아타깝네요.
    얼른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25. 빠른
    '09.5.19 1:34 PM (61.100.xxx.1)

    쾌차 하시길 바래요^^ 돌아가신 아버님 생각에 안타갑습니다.

  • 26. 여자배우로서
    '09.5.19 2:52 PM (121.147.xxx.151)

    최고의 카리스마를 갖고 계시다고 생각했는데...
    어울리지않던 배역이 없으시던 분
    빨리 쾌유하셔서 그 당당한 모습 봤으면 좋겠군요

  • 27. 에고
    '09.5.19 3:04 PM (121.131.xxx.70)

    작년에 친정엄마를 폐렴으로 떠나보내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연기도 무척 잘하시고 똑부러지시는 분 같은데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요

  • 28. 새싹
    '09.5.19 4:44 PM (220.69.xxx.54)

    약 5년전 우리 언니도 폐암으로 돌어가셨어요.
    요즌 여운계선생님 이야기가 나오면서 부쩍 언니 생각이 많이 났어요.
    처음에는 단순한 감기인줄 알았는데...
    나중에는 폐렴 증상이 겹치면서 영 기운을 못 차렸어요.
    나이가 들수록 감기나 폐렴 같은 걸로 돌아가시더라구요.

    부디...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29. 아무래도
    '09.5.19 5:57 PM (219.250.xxx.124)

    돌아가실거 같아요. 나쁜 생각이지만 그렇게 돌아가신분을 알아서요.
    너무 덧없이 너무 빨리 그렇게 돌아가셨지요.
    혼수상태로 계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이분은.. 살 수 있으시면 좋은데..

  • 30. 꼭!
    '09.5.19 6:27 PM (121.164.xxx.236)

    여운계선생님 맞죠?
    부디,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꼭이요!!!

    제발 훌훌 털고 일어나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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