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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봤는데.. 마음이 씁쓸하네요...
제목부터 대충 감이 왔지만, 보는 순간 .. 스토리는 틀리지만.. 바람핀거 걸리는 순간 딱 잡아떼는
김호진. 발각되고 나니까 아주 대놓고 뻔뻔스러운거 하며 제 남편이랑 똑같네요.
오늘도 재방송 하는데 일부러 틀어 놓으니 슬쩍 다른거 돌리는데.. 한마디 하려다 참았네요.
남편 바람나고 스타일 변신하고 그러는거.. 제 주변에서 많이 봤어요. 제 친구도 그렇고 저도 백화점가서
확확 긁어대고.. 그 카드값 내가 다 냈지만 ㅠㅠ
벌써 4년이나 지났지만... 지금도 이혼할껄 했다가 애를 보면 참길 잘했다 싶기도 하고..
눈물이 울컥 나네요.
1. 한숨
'09.5.17 2:11 PM (58.235.xxx.71)뻘글이지만 요즘 한두 드라마빼고 아침,저녁으로 죄다 불륜을 소재로하는 드라마들..사극에서조차(자명고 이미숙이 목적을 이루려고 늙은이에게 하룻밤을..) 정말 너무 싫어요.
혹시 82들어오는 작가님들 있으면 좀 인간미나거나,이쁜드라마(주인공만 봐도 기분좋은) 좀 만들어주소서..2. 코스코
'09.5.17 2:14 PM (222.106.xxx.83)딱 한번 봤다가 기분만 나빳던 드라마에요
사람도 괜히 주는것없이 미운 사람있잔아요
꼭 그런 기분 찝찝하니 짜증나게 봤어요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드라마 더군요3. 맨 윗님 동감
'09.5.17 2:16 PM (221.146.xxx.111)불륜 아니라도
언제나
한 여자 놓고 남자 둘이 싸우기
한 남자 놓고 여자 둘이 싸우기
외엔 아무것도....4. 깜장이 집사
'09.5.17 2:45 PM (110.8.xxx.88)저도 몇 번 저녁 준비하면서 봤는데요.
입에서 술술 욕이 나와서 요즘은 끊고 있어요.
남자.. 참 뻔뻔한 존재라는 생각이..
드라마에 너무 집중하지 마세요.. 님 스스로에게 좀 더 집중하세용.. ^^;5. 저는
'09.5.17 3:12 PM (211.251.xxx.131)그런 경험이 없는데도
그 드라마 정말 기분나빠요.
주말에 간 식당에서 재방송 틀어놓은걸 볼수 밖에 없었는데..
지난주에요.
정말 기분나쁜건..
그게 너무 현실성있게 만들어져서 그런것 같아요.
김호진의 그 이중적 모습들요.
아내에게도 나름 잘하고 또 불륜녀에게는..
그야말로 할수있는한 갖은 호사를..
내 남편이 아니라도
그런 남자들 몇명봤더니.. 아주 질리는데..
드라마에서 너무 똑같이 묘사하니.. 더 화가 나요.6. ㅡ.ㅡ
'09.5.17 4:03 PM (218.209.xxx.186)너무 식상해요. 그리고 들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짐싸서 내연녀에게 가는 남편...
그리고 버려진 아내 옆에는 꼭 총각 하나가 돌봐주는 거.. 전 그게 더 짜증나요
너무 식상하고 재미도 없고 주인공들 연기도 너무 긴장감 없구요.7. ..
'09.5.17 4:38 PM (61.78.xxx.156)82에 올라오는 바람글들을 보다가
그 드라마를 보게 되니
콧김이 뜨거워지네요..8. 드라마?
'09.5.17 6:25 PM (221.138.xxx.7)불륜이 드라마에서나 있는 이야긴줄 알고 흔한 일이 아닌줄 알았더랬지요.
그런데, 드라마가 현실보다 덜하면 덜했지 더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ㅠㅠ
정말 오랜만에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그러는데 불륜이 너무 많아서 불륜도 아닐 지경이라고 정말 세상이 요지경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 가까운 곳에도 불륜 때문에 난리가 났구요. 지금.
에휴,,,,9. 말세
'09.5.18 12:02 AM (58.226.xxx.216)멀리갈것도 없지요 뭐..
직장생활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 한달즈음되면 젤 먼저 하는소리 나가보니 애인없는 사람 나밖에 없더라.. 죠..
울형님 23살에 결혼해서 17년 전업주부하다가 회사다닌지 한달 됬거든요..
혀를 내두르더라구요..
저야뭐 결혼도 늦게 했고, 결혼후에도 남편이랑 자영업했었고 해서 닳고 닳은 얘기지만 형님한테는 신기한가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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