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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오의 브라우니..

조회수 : 3,824
작성일 : 2009-05-16 20:57:50
말그대로 이과자 너무 맛나지 않나요>
한개에 무려 650원 그런데 전 이걸 매일 먹어도 안질려요.
너무 비싸지만 나를 위한 사치다 하면서 먹어요.
이브라우니 한개에다 네소로 내린 아메리카노 한잔 하면 너무 해피해요..
이글을 쓰면서도 .....
좀 싸게 사고싶지마는 인터넷으로 주문해도 겨우 1000원 정도 할인되드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돈도 돈이지만 살찔까봐 자제 중이랍니다.
그런데 이마켓 오가 어느회사인지 모르니까 전 절대로 알바아니예요.
키친란의 고수 처럼 구워서 파는분 있으면 사먹을텐데요...
IP : 122.47.xxx.4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16 9:02 PM (211.217.xxx.112)

    비싸서 만들어먹어볼라구요...

  • 2.
    '09.5.16 9:03 PM (114.129.xxx.52)

    브라우니 정말 짱이죠. ㅠ_ㅠb
    그리고 마켓오 프로마주 포테이토..이것도 좀 짱인듯..
    브라우니 집에서 가끔 만들어 먹는데..맛은 마켓오 못지 않은데요.
    집에서 단거 먹는 사람이 저밖에 없으니..만들어서 반은 버립니다.
    아까버요..ㅎㅎ

  • 3. 울남편왈
    '09.5.16 9:04 PM (121.149.xxx.65)

    좀 먹을만하면 드럽게 비싸구만...

    마켓오 브라우니먹고 뱉은 첫마디랍니다.

  • 4.
    '09.5.16 9:06 PM (122.47.xxx.46)

    그님 ... 만들어서 저에게 좀 파심이 어떨지요.
    좀 넉넉이 해서 저를 나누어주셔요.
    너무 비싸서 감질나게 먹는데..
    한번 원없이 먹어볼라구요.
    저는 우리아이들도 좋아해서 한번에 7개든거를 다먹어요.
    며칠전 남편이 한개 까먹길래 잔소리 했어요.
    아이들 간식 먹는다고.ㅠㅠㅠ
    전정말 나쁜 아내랍니다.
    또 전 아이들 아침을 이걸로 먹여요.
    아침을 굶고가는데 이건 한개씩먹고 가요..

  • 5. 후후
    '09.5.16 9:09 PM (220.120.xxx.87)

    그님, 저도요. 버리실 거면 대충 봉지에 넣어서 착불로 제게 보내주세요^^
    우리집은 없어서 못 먹는답니다.

  • 6.
    '09.5.16 9:12 PM (122.47.xxx.46)

    그님 돈을 받기 뭐하심.
    커피를 좋아하심 커피티켓을 보내드리고요,아님 영화티켓이라도 보내드릴께요.
    서울이심,, 아님 강남,서초, 분당,송파이면 제가 갈께요.
    여기는 제가 갈수 있는범위여요.

  • 7.
    '09.5.16 9:16 PM (114.129.xxx.52)

    앗...브라우니 원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군요..^^;
    근데 저도 그냥 집에서 제 입에 맞는대로 대충 해먹는거라..
    입맛에 맞으실지 걱정이..^^;
    초콜렛도 그냥 마트에서 다트 초콜렛 아무거나 사서 굽거든요.
    혹 나중에 브라우니 구우면 그때 게시판에 글 남길께요.
    "저번에 브라우니 먹고 싶다고 하신 분들!" 하구요.
    그럼 되겠죠? ㅎㅎㅎ

  • 8. 아웅
    '09.5.16 9:25 PM (58.77.xxx.187)

    마켓오 브라우니 맛나죠.
    감자도 맛있고요. 노란통 열면 금방 없어지죠. 자꾸만 손이 가서.. ;-)

  • 9. ...
    '09.5.16 9:33 PM (118.32.xxx.49)

    흐미,, 저같은 분이 또 계셨네요..ㅎㅎ

    렌지에 살짝 돌려서 따뜻해진거, 커피랑 하나 먹으면 어찌나 맛난지..
    찬우유하고도 궁합이 너무 잘맞고요..
    살도 살이지만, 너무 비싸서 자제하고 있었는데,
    글보니 또 먹고싶네요..흑흑

    낼 마트가면 하나 또 집어들지 모르겠어요..흑
    먹고싶다...

  • 10. .
    '09.5.16 9:47 PM (61.85.xxx.176)

    마켓오 정말 좋아해요. 다른과자들은 안먹는데 마켓오는 멈출 수 없는 유혹이.. 저희 아이도 다른과자들은 이상하게도 안먹는데 마켓오는 잘먹네요.
    전 건포도 들어있는 말린과자 그거 좋아해요.저희 아이는 브라우니^^ 포테이토도 얼마전에 먹어봤는데 맛나더라구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우리밀을 사용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말이죠.

  • 11. ^^
    '09.5.16 10:21 PM (110.10.xxx.198)

    얼마예요?? 사러가야겟네요..

  • 12.
    '09.5.16 10:27 PM (122.47.xxx.46)

    엠피쓰리만큼 작은거 4개가 2400원이니 한개에 650원이어요.
    한입에 꿀꺽입니다요..

  • 13. ㅜㅜ
    '09.5.16 10:32 PM (221.150.xxx.206)

    저도 그거 하나 사먹고 너무 맛있어서 내가 찾던 브라우니야!!ㅠㅠ
    했는데 느므 비싸요.ㅠㅠ
    글서 요즘 브라우니 베이킹에 빠졌답니다.
    제가 만든 것도 맛있긴 한데 딱 마켓오 브라우니같진 않아서...ㅠㅠ
    혹시 그거랑 비슷한 레시피 아시는 분 없으세요??
    그리고 그님 브라우니 남으심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고플때 하나씩 꺼내먹으면
    방금 만든거보다 더 맛있어요~~
    브라우니 만들기 완전 쉽운데 마켓오 브라우니 넘 비싸서 못먹겠어요~~
    온갖 레시피로 다 해보고 꼭 그 맛을 찾겠어요!!ㅋㅋㅋ

  • 14. 마켓오
    '09.5.16 10:45 PM (221.150.xxx.79)

    제품들 처음엔 색다른 맛이라 좋아하더니 이젠 안먹으려 하던데요.

  • 15. ..
    '09.5.17 12:20 AM (221.139.xxx.251)

    좀 비싸긴 하죠.
    그래두 첨가물 없는 웰빙과자니까 ..하면서 저도 가끔 사먹는답니다.

  • 16. .
    '09.5.17 12:32 AM (121.140.xxx.57)

    크기가 너무 작아서 처음 꺼냈을 때 샘플도 같이 들어있는 줄 알았어요. 만들어도 비슷한 맛이 나오던데 앞으로 쭉 만들어 먹으려구요

  • 17. 저도
    '09.5.17 2:17 AM (219.240.xxx.72)

    맛있더라구요.
    근데 넘 비싸죠. 만들어먹기엔 실력이 너무 형편이 없고.. ㅠ.ㅠ

  • 18. 우노리님
    '09.5.17 2:50 AM (222.238.xxx.205)

    크리스마스케잌(가또쇼콜라) 레시피로 하니 딱 그맛이던데요
    저울도 필요없고 대충 넣어 은박도시락에 구워 조금 먹고 잘라 냉동해두었다 야금야금 먹어요

  • 19. ㅎㅎ
    '09.5.17 3:53 AM (114.206.xxx.217)

    전 숨겨놓고 애들 몰래 하나씩 꺼내먹곤 했어요^^;;
    거의 맨처음 나왔을때부터 팬이었는데
    이민호 내세워서 광고 빵빵 때리니 괜히 아쉽더라구요.
    남들 몰래 나만 맛난거 먹고 싶은 이 놀부심보ㅋㅋ

  • 20. ..
    '09.5.17 11:22 AM (124.49.xxx.39)

    마켓오로 나오긴전에 이 회사껀지 다른화시껀지 브라우니가 있긴했어요
    그건 8개 정도에 천원 좀 넘었던지 안넘었던지 그랬던거 같아요
    사실 너무 비싼거 같아요.마켓오 브라우니..어차피 밀가루도 수입인데..
    먹어보진 않았지만 ..
    이참에 배이킹을 해보세요...
    그리고 너무 많이 드시면 뱃살 장난아닐거에요 ㅜㅜ

  • 21. 미 투
    '09.5.17 3:12 PM (211.207.xxx.62)

    저두요.
    애들고 과자 안사주고 못먹게 하는데
    비싸도 사먹는 게 마켓오 브라우니, 순수감자, 그리고 워터 크래커.
    브라우니 렌지에 살짝 돌려서 아이스크림 얹어 먹음 ~~~ 와우!!

  • 22. 브라우니
    '09.5.17 3:59 PM (220.90.xxx.62)

    초코 브라우니 만들기 쉬워요. 만들어서 욕심껏 드세요^^

  • 23. 마켓오
    '09.5.17 4:52 PM (211.215.xxx.195)

    어디서 파는건가요?
    저도 먹고싶네요..

  • 24. 저는
    '09.5.17 5:15 PM (125.141.xxx.23)

    요거 입에서 겉돌던데요.
    뭐랄까... 기름이 분리되는 느낌이랄까?
    저는 별로였어요.

  • 25. 과자는 과자
    '09.5.17 5:39 PM (121.150.xxx.187)

    브라우니 직접 만들면 그것보다 훨씬 더 비싸게 들어요..
    버터며 다크초코며 코코아 가격 따지면..
    맛은 있겠지만...재료가 뻔하니깐 중독되진 마세요 ㅋㅋㅋ

  • 26. 저는2
    '09.5.17 7:09 PM (122.39.xxx.71)

    위에 저는 님 말씀에 동감22

    먹고나면 입에 기름이 겉돌죠...집에서 제과할때 쓰는 순수버터맛 절대 아닌것 같아요..싼 유지를 쓴 느낌....

  • 27. 재료를 보면
    '09.5.17 8:03 PM (121.147.xxx.151)

    가공버터에 퓨어초콜렛 등등....만 봐도 전 먹을 수 없던데요.
    집에서 만든 브라우니와 맛이 다르지요.
    스폰지에서 얼마전 진짜 초콜렛과 가짜 초콜렛 맛을 비교해 보든데,,,,
    대부분의 사람 가짜 초콜렛을 맛있게 먹던 그 맛(!)이라고 집어들던데...

    마켓오 브라우니 너무 많이 들지마세요.
    다크초콜렛 절대로 아닐 겁니다...위에 분도 말씀들 하셨지만

    인터넷에서 초콜렛 살 때도 코코아메스 코코아버터 함량 꼭 확인하고 사야합니다.
    무늬만 초콜렛이 얼마나 많은데요...


    가공버터가 뭔지 아신다면 절대로 드시지 않을듯하군요.

  • 28. ..........
    '09.5.17 8:05 PM (211.195.xxx.208)

    너무 비싸고, 처음에는 맛있었는데 몇번 먹어보니
    재료가 아주 고급은 아닌듯하더군요....
    집에서 만들어먹는것과 좀 달라요.
    근데 사실 집에서 재료사다가 만들면 재료값도 만만치 않게 들어요...

  • 29. ....
    '09.5.17 8:11 PM (58.224.xxx.181)

    정말 맛있어요

  • 30. ..
    '09.5.18 10:05 AM (124.49.xxx.39)

    아마도 마가린류로 하겠죠 그러니 입에서 겉돌고...
    사서 먹는돈이면 더 좋은 재료로 진짜를 만들수 있다는게 장점이죠..원가야 둘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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