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한잔 마시고 싶은데..
남편은 사회친구 대학 친구 다 있어서 나가는데
전 친구하나 없고 전화오는이 없어 내가 걸었더니 집에 있는사람 없더군요.
정말 슬프고 외롭네요.
고립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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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오는날
외톨이 조회수 : 507
작성일 : 2009-05-16 19:49:19
IP : 121.150.xxx.1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카모메식당
'09.5.16 7:51 PM (59.4.xxx.202)댁에 메가티비 있나요?
전 지금 카모메 식당을 보고있어요.
잔잔하니 참 좋네요.
차 한잔 하시면서 보세요...2. 힘 내세요.
'09.5.16 8:46 PM (121.128.xxx.63)남편 자식 다 있어도 외로운 게 인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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