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토욜 노는날
두아들도 학교가고 혼자 있을수 있는 시간이지만 적응안되고 할일없어 집에서 본 영화이지만 던지는 메세지가 현실속에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라 영 맘이 개운치가 않고 남자들의 속성이 뭔지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라 씁쓸하네요
두아들만 키우는 엄마로서 바른생각으로 잘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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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화 "8미리 " 현실성있는 이야기 같죠?
흐린날 조회수 : 625
작성일 : 2009-05-16 19:21:55
IP : 121.167.xxx.1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거
'09.5.16 7:35 PM (114.129.xxx.52)1999년도에 개봉한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영화 아닌가요?
스너프 필름이 소재인...저도 그때 보고 그 충격이 한 며칠 갔어요.
실제로 그런 스너프란 장르가 있다니 더 그렇구요.2. 맞아요
'09.5.16 7:40 PM (121.167.xxx.153)니콜라스 케이지가 사설탐정가 활동합니다.
3. 러샤
'09.5.16 7:53 PM (59.4.xxx.202)러시아에서 실제로 스너프가 많이 제작됐다던데..
남자들은 뭐.. 다 그렇죠.
아랫도리에 비수를 달고다닌다는 생각을 해요.
그부분의 만족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심장에 비수를 꽂을수도 있는.4. 8m
'09.5.16 8:56 PM (124.51.xxx.239)잼 있어요 스릴도 있구요 보다가 문득 실화 같기도 하구요 진짜 그런영화가 있다면 끔찍합니다
5. 난독증...
'09.5.17 12:09 AM (222.108.xxx.243)8미리를 보고 8마일을 생각했네요.
힙합스타 얘긴데... 니콜라스 케이지는 안나오는데...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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