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귀국할 예정이었는데
졸업학점이 모자라서 더공부할생각을 하다가
한국대사관에 취직이 되었어요.
그래서 학점을 나중으로 미루고 일단 한국대사관에
취직이 됐다며 다음주부터 나간다고 하네요.
제생각은 학점부터 다따고나서 한국에와서 일하는게 낫지않나하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나중엔 공부하기 힘들까봐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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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사관에 근무하는게 좋을지요.
부엉이 조회수 : 1,093
작성일 : 2009-05-16 18:55:13
IP : 59.10.xxx.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wenrou
'09.5.16 7:10 PM (121.145.xxx.91)공부는 언제해도 늦지 않는것 같아요.
2. 옛날같으면
'09.5.16 7:13 PM (220.76.xxx.87)옛날이라 함은 한 10여년 전을 말하는 거지요. 이왕이면 공부 끝내고 취직해라 하고 말했는데 요새처럼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울 때는 차라리 직장을 잡았으면 다니라고 말하고 싶어요.
다니면서 뭔가 부족하다 싶을 떄 학점 마저 다 딸수도 있구요.3. 대사관
'09.5.16 7:28 PM (125.142.xxx.146)현지채용으로 채용됐으면 2년 계약일 거 같은데, 하도록 놔두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대사관 현채가 단순사무직이기는 하지만, 경력도 되고 아무나 시키지도 않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페이도 요즘같은 취업난에선 괜찮을 것으로 생각되구요. 유학하면서 대사관 자리 얻은 것보면 졸업은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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