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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앞에서의 행동과 윗동서네식구들도 다있을때의 행동이 다른 시어머니?

둘째며느리 조회수 : 798
작성일 : 2009-05-16 07:47:18
왜 일까요?

늘 우리앞에선 우리편인것처럼 필요할때 돈도 주시고 -윗동서네한테는 비밀로 하라고 하고-

신랑한테도 둘도 없는 엄마노릇하면서 윗동서네 식구까지 모두 함께 있는 자리에선 신랑 아니면 저를

꼭 꼬투리잡아서 한마디씩 하네요. 공개적으로..

어떤게 진심이고 왜 그러는걵 알수가 없어요.

윗동서네 식구들은 대놓고 머라 그러는적은 한번도 없거든요.

이중인격자 시엄니 땜에 어제도 한바탕 할뻔 했거든요. 신랑이랑 시엄니 말다툼이 시아주버님한테 불통이 튀어서

...

이런 시엄니 무슨생각인지...워낙 성격 괴팍한테 시아버지 돌아가시니 점점 더 괴팍해지는 시엄니땜에

시댁모임 정말 가기싫어지네요 점점 더
IP : 124.56.xxx.1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16 8:26 AM (125.137.xxx.182)

    아마 시어머니께서 윗동서 눈치를 보느라 그러시는것 같애요..
    어른들은 맏이한테 붙어야한다고 늘 말씀들을 하시거든요..둘째야 어차피 늙어서 시부모들 책임지겠다고 나설 리 만무하시니까 그런가봐요.
    사람들 있을 때 잘해주고 없을 때 뒤통수 치는게 일반 시어머니들이신데 그 반대라면 좋으신 분이신데 단지 맏이를 좀 추켜올려주기위해 그리하시는 듯하니 별로 기분나빠하시지마셨으면 하네요...시어머님이 맏며느리와 사이좋게 지내는게 님께는 오히려 훨 이득이 되기도 하니까요.

  • 2. 윗님 공감
    '09.5.16 8:29 AM (61.38.xxx.69)

    둘째에게 잘 해 주고 있다는 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오버하시는 것 같은데요.

  • 3. ..
    '09.5.16 1:30 PM (125.184.xxx.192)

    둘째에게 잘 해 주고 있다는 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오버하시는 것 같은데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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