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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불이 갑자기 켜졌어요..왜그럴까요?

.... 조회수 : 4,409
작성일 : 2009-05-15 00:02:00
쇼파에 누워서 있는데 갑자기 현관에 있는 등이 켜졌어요...

뭥미...ㅡ.ㅡ;

이집에 이사온지 4년째...이사오고 등센서를 종이로 붙여놔서

정말 단한번도 그 등이 켜지지 않았거든요...

종이가 떨어진것도 아니고....

갑자기 왜 켜졌을까요??

우잉..ㅜ.ㅜ
IP : 116.41.xxx.3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오...
    '09.5.15 12:05 AM (119.64.xxx.169)

    잠못들겠습니다. --

  • 2. ..
    '09.5.15 12:06 AM (218.54.xxx.194)

    저희 집 현관등 센서는 종이 붙여 놓았는데도 방문 여닫는 울림에 켜집니다.
    센서 밑을 왔다갔다 하지 않아도 조금의 울림 만으로도 센서가 작동해요.

  • 3. ....
    '09.5.15 12:07 AM (121.134.xxx.110)

    아주 잠깐 정전되었을수도 있어요...너무 무서워마세요

  • 4. ....
    '09.5.15 12:07 AM (116.41.xxx.36)

    낮에 애기가 돌아녀도..윗집애기가 뛰어도 쿵쾅 현관문을 열고 다녀도..
    불이 안켜졌어요..
    ㅜ.ㅜ

  • 5. ....
    '09.5.15 12:08 AM (116.41.xxx.36)

    제가 텔레비젼 보고 있었거든요..그래서 정전은 아닐꺼예요...

  • 6. 저희집은
    '09.5.15 12:14 AM (125.190.xxx.48)

    밖에 누가 지나가도 켜진답니다..
    그래서 아예 꺼두고 살아요..

  • 7. 저도
    '09.5.15 12:21 AM (211.61.xxx.9)

    며칠전에그랬답니다...멀티탭을 다 꺼두고 리모콘도 없는데
    티브이가 저절로 켜졌답니다........

  • 8. ...
    '09.5.15 12:22 AM (211.243.xxx.231)

    저희집은 안방 불끄면 현관 센서가 켜지더군요. 헐~

  • 9. 예전에
    '09.5.15 12:29 AM (114.204.xxx.184)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그런 현상이 있었어요~
    범인은 휴대폰이었는데... 혹시 그때 휴대폰 문자가 왔거나 하지 않았나요~? ㅋ

  • 10. 오래전에
    '09.5.15 12:29 AM (75.183.xxx.239)

    세상에 이런일이에 비슷한 일이 나왔엇는데 전화기 전파 때문이였나?
    그랬던거 같아요.

  • 11. 예전에 님
    '09.5.15 12:30 AM (75.183.xxx.239)

    찌찌뽕~

  • 12. 정답은
    '09.5.15 12:45 AM (211.192.xxx.23)

    귀신이라고 아무도 말씀 안하시네요 ====3333

  • 13. 저희집도
    '09.5.15 12:58 AM (125.178.xxx.192)

    그런적 있어요..
    신경쓰지 마셔요^^ 야밤인데..^^

  • 14. 홈플러스
    '09.5.15 1:20 AM (124.51.xxx.133)

    정답은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 가끔
    '09.5.15 1:39 AM (116.120.xxx.164)

    바람부는날...저희집 현관엔 조명부르스현상이 일어나더군요.

  • 16. 못보셨어요?
    '09.5.15 2:05 AM (220.125.xxx.97)

    그 집에 사는 그 분....지나가셨잖아요....
    뒤돌아 보세요
    거기 있잖아요
    머리 풀고

    후다닥........
    아 써놓고 제가 무섭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7. 저도
    '09.5.15 3:22 AM (211.212.xxx.229)

    그런적 있어요. 휴대폰 문자조차 없었는데..
    무서웠어요..휴..

  • 18. ㅎㅎ
    '09.5.15 8:50 AM (59.10.xxx.219)

    저희집은 화장실 불을 끄면 현관등이 켜집니다..
    첨에 켜질때 야심한 밤이었는데 얼마나 무서웠게요 ㅎㅎ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아요..

  • 19. 저희도
    '09.5.15 8:54 AM (110.9.xxx.76)

    밖에 누가 지나갈 때 켜지더라구요.

  • 20. 저도가끔
    '09.5.15 8:56 AM (114.205.xxx.72)

    낮에도 그러면 소름 쫙인데..
    밤에 무서우셨겠어요.

  • 21. 저희집도
    '09.5.15 9:27 AM (116.39.xxx.173)

    현관 중문 옆에 컴퓨터를놓고 사용하다보니 휴대폰이 같이 있어요.중문 뚫고나가 현관불 켜네요.

    휴대폰이 범인이랍니다 . 문자가 안올때도 가끔은 센서등이 켜지기도해요.
    휴대폰의 전자파를 확실히 느끼게 해주네요

  • 22. 저도
    '09.5.15 9:28 AM (211.57.xxx.90)

    그런적 있었어요. 혼자 있을때 정말 무서워요.

  • 23. 작년엔가
    '09.5.15 9:44 AM (218.237.xxx.181)

    거실에서 자다가 새벽3시쯤 어쩌다 잠이 깼는데,
    딱 그 순간 현관불이 켜지고, 제 머리 위쪽 천장에 전등이 켜져 있었어요.
    너무 이상한 게 분명 모든 불을 다 끄고 잤고,
    머리 위 천장 전구는 천장 안에 동그랗게 들어 있는 건데, 안에 전구가 있는지도 몰랐고,
    집안의 어떤 스위치를 켜도 켜지지 않는 거라 그게 있다는 사실조차 까먹고 있던 거였죠.
    근데 그 전구가 켜져 있고, 현관 센서등도 켜지고...
    잠결에 얼마나 소름이 끼치던지...
    무서워서 이불 뒤집어 쓰고 있다 다시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살펴보니 머리 위 전등에 전구가 있긴 있더군요.
    근데 켜는 스위치도 없는데 켜진 거며,
    또 제가 끄지도 않았는데 아침에는 꺼져 있던 거며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생각하니 또 소름끼치네요.

  • 24. ㅎㄷㄷ
    '09.5.15 10:44 AM (125.187.xxx.186)

    저두 며칠전 밤에 있었어요!!
    신랑회식이라서 혼자 밤에 티비보고 있었는데
    남편 소리도 없이 들어온걸줄 알고 봤더니 아무도 없어서 진짜 무서웠어요..
    지금까지도 귀신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니 휴~~

  • 25. 작년엔가..님
    '09.5.15 10:45 AM (125.177.xxx.79)

    혹시 그 등이 비상등 아닌가요?
    비상등은 ,,,만일에 집에 정전이 되거나,,,하면 켜지는 등이 아파트엔 있던데...
    이게 누르는 스위치도 없어요,,
    근데..어쩌다 이 등이 저절로 켜질 때가 저도 한 두세번 봤어요
    이사와서 한 오륙년사이에..
    그러다 잠깐 있음 저절로 또 꺼져요^^
    아마 그런거 아닌가 싶은데...요,,
    현관등도 아마 함께...^^
    이 등 두개가 아마도 뭔가의 센서에 의해 켜졌다 꺼졌다 하는 거라면,,^^

  • 26. ...음
    '09.5.15 11:10 AM (203.229.xxx.253)

    하루살이가 잠깐 날라갔다.. 사라짐...

  • 27. 귀신
    '09.5.15 11:12 AM (124.50.xxx.169)

    귀신이에요~
    님 이제 오늘밤부터 혼자 있기 힘들겠다 ㅋㅋ

  • 28. The
    '09.5.15 11:48 AM (210.55.xxx.254)

    Others...

  • 29. ...
    '09.5.15 11:51 AM (220.116.xxx.5)

    리모컨 때문에 그럴 수도 있대요.
    저희집도 한 두번쯤 그런 경우가 있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다른 아파트 사이트에 갔다가 그게 전파교란때문이란 걸 알게 되었어요.
    휴대폰, 리모컨 이런 것들 때문일 수 있어요.

  • 30. ^^
    '09.5.15 2:12 PM (221.155.xxx.5)

    저희 집은 개가 왔다갔다 하면 켜지던데요;;;

  • 31. ㅋㅋ
    '09.5.15 4:02 PM (61.74.xxx.33)

    저희 집은 고양이가.......

  • 32. 우씨
    '09.5.15 9:54 PM (121.132.xxx.67)

    뒤돌아봤잖아요~~~~~~어엉

  • 33. 저도 그런적
    '09.5.15 11:27 PM (124.111.xxx.249)

    있어요. 남편이 아이 둘을 데리고 여행갔을때 저 혼자 컴하다 어찌나 무섭던지...
    또 마침 그때 촛불관련 (일명 너클 아저씨라고..) 게시판 열독하고 있던 때인데..갑자기 현관 센서가 확 켜지니 어찌나 섬찟하던지.. 그 이후로 절대 집에 혼자서는 못 있겠더라구요. 제가 좀 심약한 편이라.. 더더욱..
    근데 나중에 수리하는 아저씨가 오셔서 너무 과열되어 그렇다고 하셨어요.
    몇번 저절로 켜지더니 계속 과열되면서 켜진 상태로만 있어서 굉장히 뜨거워졌거든요.
    그래서 아저씨 불러서 전구도 빼고 다른 걸로 교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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