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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액이 많이 시큼한데...

매실 조회수 : 781
작성일 : 2009-05-14 10:40:54
어머님께서 작년에 넘 달았다고
이번엔 설탕을 조금 적게 넣어셨나봐요..
그래서인지 매실이 물같고..
거품이 생기고..
조금많이 시큼한거 같은데..
맛잇게 먹을수 잇는 방법 없을까요?
IP : 58.127.xxx.1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각종 요리에
    '09.5.14 10:42 AM (203.232.xxx.22)

    물엿대신 아니 설탕 대신으로 막~ 쓰시면 될 듯해요.
    제가 그렇게 쓰고 있거든요. 음식이 좀 시큼해지긴하지만 간장조림이나 다른 양념이 많이 들어가는 곳은 괜찮아요.
    물타서 음료수로 마시기엔 좀 그러니까 음식하실 때 쓰세요.

  • 2. ..
    '09.5.14 10:48 AM (121.168.xxx.229)

    저도 친정엄마가... 설탕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다가고..
    설탕을 조금 넣고 매실액을 만드셨어요.

    그러니.. 설탕 대신용으로 쓰면 음식 맛이 제가 예상한 맛이 아니라서... 급 당황하게 되더라구요. 레시피들 보면 설탕 대신.. 매실액 쓴다 많이 나오지만...

    그래서 저는 거의 설탕대신이 아니라.. 식초 대신으로 써야될 것 같아요.
    초고추장 만들때... 좀 넣는데...
    초고추장이 자주 먹는 음식은 아니라...

    좀 더 많은 활용법을 알고 싶어요. ^^;;

  • 3. 행복통
    '09.5.14 11:05 AM (59.0.xxx.195)

    저도 몇년된 매실액이 시큼해서 설탕넣는음식에 막 넣어서 먹습니다.
    그런데 넘 괜찮아요..특히 상추겉절이같은거..갠적으로 굿이었습니다.

  • 4. ...
    '09.5.14 11:06 AM (124.111.xxx.102)

    저는 매실액을 6월 중순, 6월하순, 7월초 세번에 나누어 담은 엑기스가 있어요.
    그런데 중순에 청매로 담았던 매실은 신맛이 많이 나서 식초대신으로 쓰지만 나중에 황매로 담은 것들은 신맛 거의 안나요.
    아무데나 설탕대용으로 사용하는데 괜찮습니다.
    쨈을 만들어도 청매보단 황매로 만든게 신맛이 훨씬 덜하고 맛있었어요.
    설탕대신으로 하려면 꼭 황매로 하셔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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