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바퀴벌레약 쎈걸로 추천 부탁 드려요..

아소름이야.. 조회수 : 786
작성일 : 2009-05-14 00:09:13
지은지 10년이 넘은 집이라 그런지.. 조그만한 바퀴벌레가 작년에 몇 마리 보이더니만..
급기야 오늘 남편도 없는데.. 2.5cm정도 크기의 바퀴벌레 두마리를 보고야 말았답니다..어찌나 활발히 움직이던지..
제가 외국에 살때 한 4cm정도 되는 놈은 보았어도 한국에서는 이리 큰 놈은 처음 보았거든요.. 청소 열심히 안한것도 반성합니다만.. 무엇보다 시급한 것이 이 놈의 바퀴벌레를 뿌리채 뽑아야 하는데.. 세스코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 뿐더러.. 온 집안을 다 헤집고 다녀야 할 것 같아 번거로울 것 같아요.. 강력히 설치할 약이나 뭐 그런거 없을까요?? 아이 없는 집이고.. 앞으로 아이 없을 예정이니 쎈 놈으로 추천 부탁 드려요...
오늘 두 마리 다 밟아 죽였는데.. 아직도 소름이 끼치네요.. T.T. 여러 의견 부탁 드려요.. 오늘 잠자긴 다 틀린 것 같네요..
IP : 119.194.xxx.1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펌)
    '09.5.14 12:13 AM (58.232.xxx.194)

    안녕하세요 ^^ 식독제 약을 사용하는데도 바퀴벌레가 나오는 경우는 바퀴벌레가 약을 먹지 않았거나 내성이 생긴 경우 입니다. 약국이나 마트에서 판매하는 제품 보다는 방역업체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효과가 좋습니다. 바퀴벌레약을 사용하셧다 하더라도 바퀴벌레가 완전 박멸이 되기 까지 시간은 1달 정도 소요가 되며 1주일 뒤부터 체감으로 느끼실수 있습니다. 맥스포스겔 제품의 주성분은 히드라메칠논으로 맥스포스로 효과가 없는경우 "맥스포스셀렉트겔" 이나 "크린베이트 플러스" 제품을 구매후 사용해 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바퀴벌레가 좋아하는곳은 따뜻하고, 습하며, 어둡고, 갈라진틈사이, 기름진곳을 좋아 합니다. 주로 주방 환경이 이러 하기 때문에 주방이나 전자제품뒤에 많이 숨어 서식하게 됨니다. 이러한곳에 약을 짜넣어 설치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방 청소을 깔끔하게 하시는데도 유독 많이 눈에 뛰는것은 주활동 지역이 방안이거나 방안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 하기 때문에 많이 보이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듬니다. 식독제 제품을 사용하실때에는 살충제을 같이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살충성분은 기피 하는 역활도 하기 때문에 바퀴벌레가 식독제을 기피 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약을 바로 사용하셧다고 해서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지켜보시고 약을 설치하시기 전에 집안 구석구석 청소을 해서 바퀴벌레가 약을 잘 먹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로페스트 에스 훈증기" 제품은 고질적으로 바퀴가 많은 식당이나 호프집 같은 영업장에 많이 사용하는 제품인데 훈증을 통해 호흡독으로 바퀴벌레을 죽이기 때문에 실내에 밀패되어 있는 공간의 해충은 모두 죽이게 됨니다. 효과는 매우 좋으며 바퀴벌레 알까지는 침투가 않되기 때문에 2~3주 사이에 한번더 2차 훈증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일반가정에서는 식독제 만으로 충분히 박멸이 가능하지만 효과가 미미 하다면 "제로페스트 에스 훈증기" 제품을 사용해보시길 바람니다.

  • 2. 이것만한게 없어요
    '09.5.14 1:44 AM (119.67.xxx.82)

    멕스포겔 강추...........................지마켓 옥션에 팔아요..

  • 3. ..
    '09.5.14 8:09 AM (112.72.xxx.252)

    약국에 5천얼마면살수있는 주사기같은것에 들어있구요
    좋은거 달라하세요 효과좋아요

  • 4. ..
    '09.5.14 8:10 AM (112.72.xxx.252)

    이름생각났어요 크린베이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3554 복도식아파트계단 비상구등이 꺼져있어요. 1 비상등 2006/07/23 300
313553 추억의 "주책바가지님"~~ 5 *^^* 2006/07/23 1,210
313552 치마 들춰보는 꼬마 남자 아이.. 2 뭐야? 2006/07/23 667
313551 어제 남편이 살림을 엎었다는 사람이에요. 5 다 일렀어요.. 2006/07/23 2,148
313550 불편한 시어머니..그래도 남편만 좋으면 괜찮은걸까요? 7 익명 2006/07/23 1,459
313549 고치는방법 3 불안증 2006/07/23 633
313548 왜 저렇게 다 멋진거야 3 멋져요 2006/07/23 1,500
313547 흐흐...저 너무 못됐나봐요 1 질투 2006/07/23 986
313546 고층 아파트 1층에 사는 것 어떨까요? 14 실수요자 2006/07/23 1,733
313545 학원 좀..... 1 영어 2006/07/23 315
313544 벌레 잡는약물을 언제 본거 같은데요,, 벌레 2006/07/23 91
313543 필리핀왕복티켓만 저렴히구할수잇는곳 아세요?? 2 필리핀 2006/07/23 317
313542 언니 문제........... 4 동생 2006/07/23 1,586
313541 불임 클리닉-남자,여자,,정상인지하는 검사비용.. 2 검사비.. 2006/07/23 604
313540 살면서 좋은 친구를 사귈 기회가 많은가요.. 저 좀 슬픕니다.. 11 빠른답변.... 2006/07/23 2,112
313539 제주도 여행 정보....(꾸벅) 3 억울녀 2006/07/23 590
313538 회화학원에선 요즘 뭘 하지요? 또 고덕동주변 좋은 회화학원 추천좀... 1 영어 2006/07/23 231
313537 남편이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 법에 대해 쓴글...찾아요. 2 혹시 2006/07/23 802
313536 격자스티커?를 떼고 나니 유리창이 7 찐득한데요... 2006/07/23 785
313535 남편명의 아파트가 있어요 3 . 2006/07/23 1,006
313534 소파 때를 벗기고 싶은데 소다는 어떨까요? 1 소파 2006/07/23 335
313533 금강제화세일언제해요? 2 궁금녀 2006/07/23 481
313532 삼성어린이 박물관에서 놀면 2 박물관 2006/07/23 630
313531 손 발이 항상 저려요. 5 혈액순환이... 2006/07/23 648
313530 며칠전 금욜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서.. 4 깜짝 2006/07/23 1,519
313529 옆집 향기 때문에.. 골치가 아파요 20 아짐 2006/07/23 2,779
313528 JBB 라고 아세요 8 아파트 2006/07/23 941
313527 일본 디즈니씨랑 랜드 중에서,,, 4 어디루~ 2006/07/23 372
313526 님들의 아이들은 텔레비젼을 얼마나 보나요 3 기운없는 엄.. 2006/07/23 684
313525 Williams-Sonoma 커피 아이스크림 레시피인데여.. 3 멜론 2006/07/23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