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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위로 감사합니다..
바보주제에 질책은 고사하고 위로를 받겠다고 아침부터 여러분도 심란하게 글을 남겼습니다..
집에만 있는 사람에게도 사고는 터지더라구요..
저를 위로해주신 회원님들과 큰 잘못을 한 게으르고 화만 낼줄아는 엄마,마누라를 위로해준 가족들이 고맙습니다
그 나쁜넘 그 돈으로 나와 남편 내아이들 자손대대 불행을 사갔다고 생각하렵니다..
잊혀질때까지 읊조리며 살렵니다..
어제 얼떨결에 경찰서까지 갔습니다..
어떤 중년부부도 보이스피싱을 당했다면 서류를 작성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부부는 천육백만원을 조금 넘는 금액이더라구요..
꿈이길 간절히 빌고 또 빌지만 현실이고 어찌됐던 살아야하므로 잊을려고 노력할겁니다..
그 돈 가을쯤 아파트 청약받을려고 계약금으로 모으던 돈인데...
휴~~ 한숨만 나옵니다..
그러나 절 이만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남편과 아이들에게 감사하며 아끼고 또 아끼며 열심히 평생을 살렵니다..
돈 한번 벌어본적 없는 제가 이제는 밖으로 나가보려합니다..
여러분 "다 잘될거야" 라고 용기를 주세요...
세상엔 공짜가 없다는말 거짓은 아니겠지요..
그돈 어디서든 언젠가는 채워지겠지요...
1. 세상에...
'09.5.13 1:15 PM (122.32.xxx.10)공짜는 없어요. 그 돈 가져간 놈 천벌 받을 겁니다.
애를 팔아서 부모를 울려 가져간 돈으로 잘 먹고 잘 살리가 없어요.
아마 원글님 가족분들께 좋은 일이 있으려고 액땜하신 거 같아요.
드럽다~ 먹고 떨어져라~ 하고 기운내세요. 힘내세요...2. 네~
'09.5.13 1:18 PM (58.229.xxx.153)아래 글 뒤늦게 읽고 마음만 아파하고 답글 안 달았는데요.
그 돈 언젠가는 꼭 채워질겁니다.
자다가도 너무 억울해서 벌떡 일어나 속상해 하시겠지만
원글님 가족들 평생 불행한 일 없이 잘 살아가시리라는 액땜 했다 치시고
열심히 잘 사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3. 님아~~~
'09.5.13 1:19 PM (118.38.xxx.46)참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네요
가족간의 더 큰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화이팅!!!!!!!4. ^^;
'09.5.13 1:25 PM (122.43.xxx.9)반드시 좋은 일이 있을거예요.
살면서 돈 잃은거 이상의 오만 가지 사건사고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누군들 그 상황에서 차분해질 수 있겠습니까?
저도 그런 피싱전화 이야기 들은 적 있는데
전화속 아이 목소리가 꼭 우리애 목소리로 들린다더군요.5. ..
'09.5.13 1:27 PM (125.138.xxx.220)어떤식으로든 님의 가족들 인생 공부값이라고 생각하세요.저도 기가막힌 일들을 겪었던것들이 나중에 약이 되었다는것을 많은 세월이 흐르고나서 알게되었어요.저역시 세상 공짜는 없다고 생각하면서 삽니다.털어버리시구요 현재 내 삶에 집중하세요.아자~!!
6. ....
'09.5.13 1:27 PM (58.122.xxx.229)대단하십니다
전 며칠을 벌렁증생겨 청심환먹어도 안가라앉고 결국 병원갔었는데
님 아자 ^^7. ...
'09.5.13 1:51 PM (211.228.xxx.8)돈을 잃는 것과 동급이 몸이 아픈 거라고 합니다
사주 같은 데 보면 팔다리 부러질 일이 그냥 생돈 나가는 걸로 대체 되는 수가 있다네요;;
나갈 돈은 어떻게 해서든 나간다고 하구요
병원비로 날리느니 몸 건강한 것이 제일이죠!!!
앞으로는 좋은 일 많땅있으실 겁니다!!!!8. 잘..
'09.5.13 4:28 PM (203.142.xxx.230)잘되실겁니다.... 아마도 10배로 복이 들어갈것 같은 예감이 팍~~!! 옵니다
힘내세요~!!9. ㅡ
'09.5.14 2:43 AM (115.136.xxx.174)그 나쁜놈들이 님댁의 우환 다 쓸어간거라 생각합니다.
그놈들 남에 귀한 자식 팔아서 챙긴돈으로 얼마나 잘살겠습니까 확 망해버리거나 나쁜짓 지도 당하거나 어디 확 아파서 그돈 병원비로 날리던지 어찌 확 나쁘게 되버리면 좋겠네요-_-
님의 원글 읽다가 혈압 오른 상태입니다.
그놈들 아~~주 나쁜 험한일 당할거라 생각할거예요!!
님과 남편분 자녀분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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