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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선물..

.... 조회수 : 1,138
작성일 : 2009-05-13 10:27:43
지겹겠지만 다시 한번 봐주세요..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여러모로 도움을 받아 그냥 지나치기가

그렇네요..대체적으로 먹는건 부담이 없다고 하시는데 우리 아이 반 만 먹을것 드리면 되나요?? 전체는 좀

부담이 되네요.. 롤케익,경주 복빵, 떡케이크 등 어떤게 나을까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봐주세요..
IP : 222.109.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13 10:28 AM (58.226.xxx.47)

    셋다 좋은걸요. 그렇지만 떡케익이 접하기 쉽지 않으니 더 좋을꺼같아요 전 양갱 만들어서 보내려구요 ^^:

  • 2. ....원글
    '09.5.13 10:31 AM (222.109.xxx.142)

    윗님 솜씨가 매우 좋으시나봐요?? 전 양갱 이런건 꿈도 못 꿉니다...부럽네요..

  • 3. 목적
    '09.5.13 10:41 AM (202.30.xxx.226)

    이 아이 담임이 아니라,

    어린이집 원장님이신가요? 여러모로 도움을 받았다고 하시는게요.

    스승의날, 애들 간식같은거를 넣으면 담임은 살짝..토라지실 것 같은데요? ㅎㅎㅎㅎ

    아이들 간식은 스승의 날을 피하셔서 따로 챙기시면 더 좋을 것 같고,

    스승의 날에는,, 아이 담임한테 예쁜 감사의 선물을 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유치원때까지는 선생님들께 꼭꼭 선물을 챙겼었네요.

  • 4.
    '09.5.13 10:48 AM (58.226.xxx.47)

    어머 원글님 아녀요 그냥 책보고 기본적인것만 따라서 하는 수준이예요. 여기 키톡보면 고수분들이 어찌나 많은지 전 명함도 못내밀어요.ㅎㅎ 그리고 양갱 만들기 무척 쉽답니다.

  • 5. ^^
    '09.5.13 11:15 AM (58.140.xxx.237)

    저는 경주 복빵에 한표 보냅니다. 흔히 먹는것도 아니고 맛도 있어서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딸애 어린이집샘 덕분에 아이가 1년을 아주 행복하게 잘 보내 좋은 기억이 있어서 스승의 날은 수박돌렸구요, 대신 담임샘한테는 1년뒤 재롱잔치 끝나고 화장품선물 드렸습니다. 스승의날 선물돌리는건 '내 아이좀 잘봐달라는'느낌이라 내키지 않더라구요. 대신 1년을 마무리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드렸더니 샘도 감사하게 받으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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