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이신 친정엄마 생신을 맞이하여 명품가방 해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명품가방의 세계에 대해 잘 몰라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가격은 150내외로 생각을 해서 처음에는 루이비통 다미에 알마 또는 스피디 어떨까 했는데요
선물이니까 흔한 디자인말고 돈을 좀 더 들여 갈리에라나 티볼리가 나을까요
아니면 루이비통이 너무나 흔하니까 차라리 구찌를 사드려야할지..
그런데 루이비통은 가격이 자세히 나와있어 참고하기 좋은데, 구찌는 그렇지 않네요
구찌는 루이와 비교해서 가격이 더 비싼가요 어떤가요
그리고 구찌는 어떤 모델이 좋을까요
또, 82글들 보니까 에트로는 크게 인기가 없는 것 같던데~ 에트로는 어떨까요..
도움말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참! 그리고 엄마한테 말씀드리면 무조건 마다하실꺼라서 제가 그냥 무작정 사가지고 드리면
혹시나 맘에 안드실까도 걱정이고,,(가격도 비싼데 말이에요..)
음.. 엄마와 같이 가서 사면 좋을텐데.. 가격표보시고 마다하실꺼고 아~~ 어떻게 함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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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고민인데요 절실히 답변 기다립니다.
.. 조회수 : 925
작성일 : 2009-05-12 22:33:52
IP : 218.148.xxx.1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12 10:39 PM (121.138.xxx.180)가격표보고 기함하실 성품이시면
백만원 현금에 50만원짜리 가방 선에서 선물할것같아요..
에트로 괜찮긴한데 짝뚱이 너무 많아서...
다른거 안받쳐주면..옷 악세사리 화장...가짜같더라구요...ㅠㅠ2. 에트로
'09.5.12 10:59 PM (121.151.xxx.185)무난합니다 저도 연말에 셀 많이해서 50초반이신분 선물 했는데 그냥 막 들기 좋다구해요
겨울에 면세점은 싸던데 지금은 잘모르겟어요3. ..........
'09.5.12 11:21 PM (211.211.xxx.230)에트로 좋아요 무난하고...어른들 들고 다니시기에는 더더욱~
4. 미녀와야수
'09.5.12 11:44 PM (121.179.xxx.91) - 삭제된댓글저도 젤 윗분한테 한표...평소에 검소하신분이라면 그리고 50대 어머님이 편하게 들고 다시시기엔 닥스정도가 좋으듯 싶습니다...저두 가끔은 그냥 편안옷에 명품가방 들고나갈땐 다른사람들이 혹시 짝퉁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싶을때 있거든요..ㅎㅎㅎ
5. 무난한 것
'09.5.13 12:50 AM (119.64.xxx.78)을 찾으신다면 그 연세엔 닥스죠..
가격도 적당하고요.6. 제 생각에도
'09.5.13 10:03 AM (210.99.xxx.34)닥스가 무난하실것 같아요
어머님이 소탈하신 분이면 오히려 명품가방이 짐이 될수있지않을까요?
항상 조심조심
애지중지하시면 어쩜 가방이 상전이 될수있지않을까해서^^
아주 대중적인 브랜드(또래 어머님 친구분들이 다 알수있는...)로
고급스러운것 선택해서 선물하시고
그 안에 현금 빵빵이 좋을듯하네요 ^^
우리 엄마두 이번주 일요일 생신인데...
급 죄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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