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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조의 여왕 보는데요

음.. 조회수 : 1,955
작성일 : 2009-05-12 22:30:05
천지애 행동들..  남자를 너무 질리게 하는 것 같아요
집요하고 너무 오래 끌고..
제가 잘못생각하는 것인가요

전 1년이 안된 새댁인데,, 보면서 참 정말 질리게 한다 싶어요
뭐든 타이밍이 중요한데,,자꾸 저러다 남편이 완전히 돌아서면 어쩌나 싶네요
IP : 218.148.xxx.1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그리
    '09.5.12 10:43 PM (124.56.xxx.98)

    쉽게 잊고 덮을 수 있는 상처인가요?

  • 2.
    '09.5.12 10:47 PM (211.41.xxx.73)

    오지호가 연기를 못해서 인지...

    "드릴 말씀 있습니다." 라고 입바른 소리할 때 마다 융통성은 없지만 곧아 보이는 게 아니고 답답해요. 좀 심하게 말하면 바보 같아요.

  • 3. 음..
    '09.5.12 10:53 PM (218.148.xxx.165)

    그런가요? 제가 아직 뭘 잘 몰라서 그러는 것인지.. 그럴수도 있지 싶은데~
    작은 일을 더욱 심각하고 크게 만드는 것 같아서요

  • 4. ...
    '09.5.12 10:58 PM (118.217.xxx.56)

    그 드라마를 잘 안 봐서 모르겠지만...

    드라마를 4회인가 연장했으니 끌고 가려면 어쩔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 드라마 좀 잘 나가면 연장방송하는 악습 좀 제발 고쳤으면~~~

  • 5. 음..
    '09.5.12 11:08 PM (218.148.xxx.165)

    없던 정분도 나겠고 작은 감정도 더 커질거 같아요
    여자가 저렇게 남자를 몰고 이혼 운운하고 막상 남자가 그러자고 하면 본인이 더 맘 아프고 힘들거면서..
    드라마니까 연애하듯이 그려지는 거겠지만요 ㅋ

  • 6. 오해를
    '09.5.12 11:20 PM (220.90.xxx.223)

    부르잖아요. 오지호 캐릭터 자체가.
    방금도 그냥 회장님이 돌아가셔서 비상근무식으로 했다고 하면 당장 잔소리가 들어갈 걸 없는 똥폼은 다 잡고 상대방이 이유를 모르니 외박한 것 자체만으로 충분히 화낼 만해서 화내는 건데 네가 뭘 알아, 이러니까 질리지 하는 폼으로 무게나 잡고.
    게다가 대체 왜 사장 이혼한 마누라하고는 자꾸 엮이는 건지. 그냥 단둘이 있는 자체를 안 만들어야 하는데 이건 은근히 또 단둘이 있는 것 보면 참 정신 못차렸구나 싶던데요.
    게다가 신문에 대문짝만하고 열애 스캔들.
    과연 천지애 입장이 되면 쿨하게 안 볶을 여자들 몇 명이나 될까 싶어요.

  • 7. ㅎㅎㅎ
    '09.5.13 6:36 AM (61.254.xxx.118)

    전 천지애보다 더할 것 같아요...

  • 8. ..
    '09.5.13 9:52 AM (59.10.xxx.219)

    저도 천재애보다 더 할 것 같은뎅...

  • 9. 천지애
    '09.5.13 10:00 AM (210.99.xxx.34)

    천지애는 양반인것 같은데요..

    질리게 하는거 맞아요
    하지만
    그렇게 이성적으로 행동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제가 경험한 이로써 이야기하는 겁니다

  • 10. ..
    '09.5.13 10:30 AM (211.57.xxx.106)

    천지애 보면서 전 서글프더이다.
    그리고 전에 내남자의 여자 생각이 나데요..
    이런류의 드라마 좋아요
    여자의 인생을 생각하게 하는 ... 더불어 나자신도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인거 같아요

  • 11. 저도
    '09.5.13 11:04 AM (124.51.xxx.82)

    천지애가 너무 이해가 되요.
    여자가 마음 추스리는 동안 남자가 눈치보다 급기야 적반하장으로
    언제까지 빌어야하냐 더 큰소리....
    저도 더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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