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갱상도남편
간만에 심기일전하려는지...
남편을 불러 장난쳤죠
경원씨 이거 해석해봐
.......
..........
.............
니가 고생이 많타 ~~
우리의 일상적인 대화
근 한달을 이말만쓰네요
1. 음
'09.5.12 10:27 PM (71.245.xxx.107)저,,,,,글 내용 이해가 안가는데, 추가 해석 부탁해요.
2. ???????
'09.5.12 10:31 PM (122.35.xxx.14)????????????????????????????
3. 남편분이
'09.5.12 10:37 PM (125.190.xxx.48)해석하기 힘들어 하신거고..
부인께서 니가 고생이 많다라는 맨트로 마무리 지으신 거고??4. 아휴
'09.5.12 11:15 PM (116.43.xxx.31)고통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 를 경상도 버전으로
니가 고생이 많타~~~~5. ..
'09.5.12 11:24 PM (218.52.xxx.12)'고통없이는 얻는 것이 없다' 했으니 남편분이
얻는게 있으려고 고생하는 아들에게
"네가 고생이 많다" 하고 자신의 느낌을 말한거라 여겼는데 아닌가요?6. ㅎㅎ
'09.5.12 11:37 PM (218.37.xxx.11)고통없이는 얻는것도 없다를 경상도 버전으로
니가 고생이 많타~~~~ 22222227. 제 생각에는
'09.5.13 12:13 AM (93.63.xxx.3)개콘의 분장실의 강선생님인가? 그 버전 아닌지....
8. 원글
'09.5.13 12:21 AM (211.208.xxx.195)댓글다신분들께 죄송해요
제가 이상하게 올려서 이해를 못하셨나봐요 이리도 진지한답글을 주셨으니...
요즘 개콘에서 유행하는 유머에요 뜻은 물론 알죠^^
하루 말하는 분량의95프로가 장난이예요 얼마나 재밌는지...대신 화나면 제가 바로 꼬리내려요 그냥 웃자고 올린거에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9. 에구
'09.5.13 12:33 AM (211.41.xxx.73)원글님...뜻한대로 전달이 안되셔서 약간 당황 스러우셨겠어요. 제 주변에 경상도출신 거기다 장난기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저는 딱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근데 유머는 그 자리를 떠나면 설명하기도 힘들고, 다른 사람한테는 주로 안웃기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10. 전
'09.5.13 8:31 AM (114.129.xxx.52)재밌었는데요..ㅋㅋㅋㅋ
11. 음......
'09.5.13 11:12 AM (211.40.xxx.58)딱 우리집 내용이고 전 동감했는데
남편이 경상도 사람이고 유머 있는 남자라 그런가요
원글님 전 딱 이해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