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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남편

날라리아줌마 조회수 : 1,145
작성일 : 2009-05-12 22:19:32
울 아들  핸펀 바탕화면에   no  pains  no  gains라고  써 있었어요

간만에  심기일전하려는지...

남편을 불러  장난쳤죠

경원씨  이거   해석해봐

.......

..........

.............

니가   고생이  많타   ~~






우리의 일상적인 대화

근  한달을  이말만쓰네요
IP : 211.208.xxx.1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12 10:27 PM (71.245.xxx.107)

    저,,,,,글 내용 이해가 안가는데, 추가 해석 부탁해요.

  • 2. ???????
    '09.5.12 10:31 PM (122.35.xxx.14)

    ????????????????????????????

  • 3. 남편분이
    '09.5.12 10:37 PM (125.190.xxx.48)

    해석하기 힘들어 하신거고..
    부인께서 니가 고생이 많다라는 맨트로 마무리 지으신 거고??

  • 4. 아휴
    '09.5.12 11:15 PM (116.43.xxx.31)

    고통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 를 경상도 버전으로
    니가 고생이 많타~~~~

  • 5. ..
    '09.5.12 11:24 PM (218.52.xxx.12)

    '고통없이는 얻는 것이 없다' 했으니 남편분이
    얻는게 있으려고 고생하는 아들에게
    "네가 고생이 많다" 하고 자신의 느낌을 말한거라 여겼는데 아닌가요?

  • 6. ㅎㅎ
    '09.5.12 11:37 PM (218.37.xxx.11)

    고통없이는 얻는것도 없다를 경상도 버전으로
    니가 고생이 많타~~~~ 2222222

  • 7. 제 생각에는
    '09.5.13 12:13 AM (93.63.xxx.3)

    개콘의 분장실의 강선생님인가? 그 버전 아닌지....

  • 8. 원글
    '09.5.13 12:21 AM (211.208.xxx.195)

    댓글다신분들께 죄송해요
    제가 이상하게 올려서 이해를 못하셨나봐요 이리도 진지한답글을 주셨으니...
    요즘 개콘에서 유행하는 유머에요 뜻은 물론 알죠^^
    하루 말하는 분량의95프로가 장난이예요 얼마나 재밌는지...대신 화나면 제가 바로 꼬리내려요 그냥 웃자고 올린거에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9. 에구
    '09.5.13 12:33 AM (211.41.xxx.73)

    원글님...뜻한대로 전달이 안되셔서 약간 당황 스러우셨겠어요. 제 주변에 경상도출신 거기다 장난기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저는 딱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근데 유머는 그 자리를 떠나면 설명하기도 힘들고, 다른 사람한테는 주로 안웃기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 10.
    '09.5.13 8:31 AM (114.129.xxx.52)

    재밌었는데요..ㅋㅋㅋㅋ

  • 11. 음......
    '09.5.13 11:12 AM (211.40.xxx.58)

    딱 우리집 내용이고 전 동감했는데
    남편이 경상도 사람이고 유머 있는 남자라 그런가요

    원글님 전 딱 이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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