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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동네엄마..
내가 뭐 물어보려고 바쁠꺼 같아 일부러 전화안하고 문자 보내면 대꾸도 안하고 그냥 씹기를 몇번..
이런 여자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아 정말 열받네요..싸가지...
1. 근데
'09.5.12 8:02 PM (121.131.xxx.137)저하고 제일 친한 친구도 그래요.
핸드폰을 잘 사용안하거든요. 그런 경우는 문자 잘 확인 못하는 수 있어요.
제 여동생도 문자 보내면 답을 안해서 통화하려면 하루나 이틀 걸려요.
상대방에게 확인을 하시는 게 어떠실지...2. 저
'09.5.12 8:08 PM (121.180.xxx.183)문자 확인 잘 안해서 그런 오해 많이 받아요.
혹시 그분도 그럴지 모르죠?3. 뭐하러
'09.5.12 8:10 PM (114.200.xxx.4)배려해주셨어요.
그러니 지금 더 열받으신거 같네요...
그 열이 여기까지 느껴진다는..........
앞으론 그 엄마 바쁠거 같아도 님이 해준만큼
그엄마도 해주겠거니... 하고 전화 해서 물어보세요~
만약에 자기바쁠땐 매너없이 전화끊으면... 님도
님 너무바쁠때는 적당히... 바쁘다하고 끊으세요~
그 사람은 싸가지 인지도 모를거 같고, 문자 잘 확인 안하는 스타일
일수도 있어요.
인지상정이고 오고가는 건데요... 뭐~
열받아하지 마세요!!! 사람 다 자기가 남 대접하는대로예요.....4. ..
'09.5.12 8:19 PM (119.194.xxx.138)안만나고 무시하셔요..
5. 정답
'09.5.12 8:21 PM (122.46.xxx.62)그런줄 아시면서 왜 상대를 해 주십니까?
정답은 이시간 이후부터 안면 몰수! 이런걸 애들 용어로 쌩깐다고 하나요?
절대 상대 안 해 주는 것.6. ...
'09.5.12 8:44 PM (125.177.xxx.49)님도 바쁠땐 받지 마세요 아님 아침시간엔 전화하지 말라 하시던지요
보통은 아이 학교 가기전과 남편 오고 난뒤엔 전화 안해요7. 진심
'09.5.12 8:59 PM (116.120.xxx.164)진심이였다면
늦게 확인했다고 무슨일이었냐고 확인할려고나 하지요.아니라면 척보면 다 알잖아요.
그사람 그런거...하는짓이 이쁘면 몰라도
아니다싶으면 서서히 정리해야죠.그사람 대기조도 아니고....(제가 당해봐서 압니다.)
몇번 그러면 상대방이 왜 그러냐고도 하더군요.평소에 안그러다만...이라고 하더군요.8. 싸가지
'09.5.12 9:22 PM (125.188.xxx.45)전화 예의 없는 사람들 은근히 많더라구요
그거 다 일부러 그러는겁니다
남을 배려 안하는 사람의 특징입니다
한두번 당해보면 알수가 있지요
저도 몇번 그런 일도 스트레스 받아서
일부러 전화 안 받습니다
자기 편할 때 아무때나 전화해서 늘어지는 수다 듣기도 싫고
싸가지 없는 사람들 전화는 안 받습니다
그럼 약올라 죽으려고 하더군요 ㅎㅎㅎ
받아주던 사람이 안 받아주니까 답답하죠
누가 그런 걸 받아 줍니까 요즘 시상에
전화 하지 말고 문자로 보내라고 하던가
문자 오면 씹고 몰랐다고 변명하고
똑 같이 해주세요 그 방법 박에 없답니다9. 똑같이
'09.5.12 9:25 PM (124.50.xxx.177)한다~ 에 한표 던집니다.
자기도 당해봐야 알거예요.10. 그냥
'09.5.13 12:00 AM (59.8.xxx.148)무조건 똑같이 해주는겁니다
나한테 착하게 하는 사람에게는 착하게 해주고
나한테 안좋은 사람은 나도 무시하고
똑같이 안좋을 필요는 없지만 무시는 필요하지요11. 당분간 바쁘다고
'09.5.13 1:39 PM (221.163.xxx.101)하시고..전화도 안받으시고 문자도 씹으시고 하시면 됩니다.
제친구도 그런 애가 있는데..
저도 그럽니다.
이전엔 다 받아줬지만..지금은 그러지 않겠다 이거져.12. ㅡ
'09.5.13 1:43 PM (115.136.xxx.174)그냥 님도 똑같이...싸울 필요도없는듯해요.속상해하지마세요.
13. 전화하세요
'09.5.13 2:03 PM (203.132.xxx.41)문자 말고 전화 하세요. 그게 더 편한사람들 있어요
14. 문자?
'09.5.13 2:31 PM (125.248.xxx.74)자기용무로 연락하면서 전화 안하고 문자 하는 거 좀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에 답을 다시 문자로 넣어야되니 요금도 들고 다시 글 써야되니 대답하는 것 보다 귀찮기도 하고
물론 문자요금 그거 얼마 안되지만 생각해 보면 기본이 그렇지 않다는 생각...저만 좀 이상한가요?15. 그냥
'09.5.13 3:08 PM (218.144.xxx.127)싸가지 하고 베란다에서 큰소리로 하고 말지요...
16. 바쁘다고
'09.5.13 3:12 PM (123.215.xxx.192)미안하다고, 나중에 전화하겠노라고 하시고 무시하시면 좀 속이 풀리시려나..
17. 근데
'09.5.13 3:13 PM (123.199.xxx.163)그분도 잘못하신거 같지만..
저도 물어볼때 문자로 물어보는 사람 별로던데요.
답변이 간단한것도 아닐꺼구..
되도록 전화로 물어보시는게 예의일꺼 같아요.18. 저도
'09.5.13 7:34 PM (72.235.xxx.148)전화해서 '지금 전화받기 괜찮아요?' 하고 물어보고 이야기 시작하시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안부 문자 아니고는 질문을 문자로 받는 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어중간한 30대후반의 아줌마입니다.19. 저도22
'09.5.13 7:38 PM (125.177.xxx.174)물어볼것 있으심 전화하셔야죠..
저도 문자는 주로 씹는데 고의는 아니구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깰까봐 문자는 묵음입니다..
오는지도 몰라요.. 핸펀도 바뀌어서 문자 보내는 형태도 틀려서 문자 보낼려고 몇번 지웠다 썼다 하다 걍 전화합니다..
속으로 궁시렁 거리면서..
'아니 물어볼것 있음 전화를 하지 왜 문자질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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