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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농심 안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g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09-05-12 19:15:23
저 촛불 이후로 농심 롯데 안사먹어요

그냥 저 혼자 결심한거에요

내가 죽을때까지 저 기업에 내 돈 주지 않겠다라구요

제가 과자귀신이라서 하루에 한개는 기본 두개씩 먹을때도 많거든요

이것도 줄어서 이런거고 엄청 먹어댔어요

편의점이나 슈퍼를 가면 왜 이렇게 롯데와 농심이 많은지

이런 생각하기 전엔 무심코 과자 이름만 보고 집어들었는데

이제 가릴게 생기니까

롯데와 농심이 장악을 한 마트에서 뭘 고르기가 조금은 힘들었었어요

제가 그동안 아무 생각없이 먹던 것들을 배제해야 하니까

그게 처음엔 스트레스더라구요

이렇게까지 하면서 내가 해야 할까 란 생각도 잠깐 했구요

그런데 아닌 건 아닌거니까요

좁아진 선택의 범위내에서 즐기니까

이젠 적응도 됐고 안 먹어본 것들도 가끔 먹어보는 재미도 있고 그렇네요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억지로 강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될 수 있으면 농심 라면대신 삼양라면을 한번씩만 권해봐요

그렇게 해서 싫다고 하면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고

이러저러해서 이렇게 한다라는 제 얘길듣고

그래 나도 생각은 해볼께 이런 얘기들음 기분 좋구요


촛불 이후로 지금까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롯데나 농심을 선택한 적이

몇번 있는데 참 싫더라구요

맛도 예전에 맛있다고 생각하며 먹던 그 맛이 아니고......

제 주변엔 저처럼 롯데 농심 불매하는 사람이 없어요

근데 아까 어떤 글에 불매 얘기가 잠깐 나와서요

저와 같은 분들 계실 것 같아서 글 올려봐요


얼마전에 마포구청을 갔는데 거기 지하매점에 농심 컵라면밖에 없더라구요

비단 거기만 그런게 아니고 아직도 많은 곳의 매대에 롯데 농심이

판을 치더라구요 아이스크림은 90%이상 롯데인 곳도 많구요

저도 예전같았음 제조사를 안보고 손가는 대로 집었을테지만

아직도 롯데와 농심이 잘 팔린다는 사실이 참 싫으네요

그래도 저같은 군것질 귀신 하나 놓친게 그들에겐 조금이라도

손실일테지요

그간 롯데와 농심 군것질에 쓴 돈만 해도 쌓이면 엄청난 금액이니까요

그걸로 위안합니다

저같은 분 계시죠?
IP : 125.149.xxx.164
10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09.5.12 7:16 PM (115.140.xxx.24)

    여기 있어요..떡데 떵심 이용 하지 않아요^^

  • 2. g
    '09.5.12 7:17 PM (125.149.xxx.164)

    ㅎㅎ 반가워요 역시 82엔 계시네요 동지에요 ㅎㅎ

  • 3. 후후
    '09.5.12 7:18 PM (125.184.xxx.192)

    저도에요. ^^

  • 4. 콩콩이큰언니
    '09.5.12 7:19 PM (211.202.xxx.65)

    여기도요~ 제 주변엔 저 말고도 3명 더 있어요.
    그냥 혼자만의 불매운동이다...라고 생각했는데..주위에 3명이나 더 있더라구요 ^^

  • 5. 저두요..
    '09.5.12 7:19 PM (210.221.xxx.171)

    이젠 아쉽지도 않아요..

  • 6. 저두요..
    '09.5.12 7:19 PM (125.137.xxx.182)

    울 가족 모두. 딸들 친구들에게도 전파하여 동지들 많습니다. 불매!
    울 남편도 농심먹는 사람들에게 전파합니다. 아직도 농심 먹는 사람 있어? 하면서.

  • 7. ㅎㅎ
    '09.5.12 7:20 PM (118.47.xxx.191)

    저도 ^^

  • 8. 1학년
    '09.5.12 7:21 PM (125.178.xxx.192)

    딸래미도 엄마 롯데.농심은 안되지요?? 한답니다^^

    그란디.. 남편이란 사람이..
    신라면 한번만 먹으면 안될까.. 요럽니다. 비기싫구르..

  • 9. 여기
    '09.5.12 7:21 PM (58.227.xxx.74)

    한표더있답니다.
    삼양에서 과자좀 많이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종류가 한정되어 사기가 힘들어요.
    저도 과자귀신이라...
    그나마 많이 줄였답니다.
    이점에서는 넝심에게 감사하답니다.

  • 10. 킁언니야
    '09.5.12 7:22 PM (122.107.xxx.17)

    저도요 ^^

    호주에서도 저도 삼양사랑입니다...

    맛있는라면 독일과 호주 친구들사이에 대박입니다 *^^*

  • 11. 과자는
    '09.5.12 7:22 PM (125.142.xxx.28)

    다른걸로 브랜드를 바꿨는데, 롯데마트가 너무 가까워서 가끔 가게 되요;;;

  • 12. ..
    '09.5.12 7:25 PM (211.235.xxx.211)

    저도 농심 등등 외면합니다......정신차릴 떄까지 쭈욱..

  • 13. 윤리적소비
    '09.5.12 7:26 PM (210.124.xxx.22)

    cj는 예전 식중독 자주났던때부터 불매구요
    작년 5월이후 농심, 롯데 불매예요

    라면좋아하는데 밖에서 먹더라도 물어봐서 농심이면 안먹어요.

    과자귀신이였는데 싹~ 끊었어요... 집에 쌓아놓고 살았는데.

    요샌 떡, 부침개, 호두과자.등등.. 이런걸로 군것질하고 있네요.

  • 14. 네..
    '09.5.12 7:27 PM (211.196.xxx.139)

    저요!
    롯데 과자 아이스크림 초코 절대 안먹어요 우리 아이들도..
    농심은 예전에 빠이~ 빠이~
    소주도 롯데꺼는 안먹어요~~~

  • 15. 은석형맘
    '09.5.12 7:28 PM (210.97.xxx.40)

    흑....가끔 아이스크림 때문에 악마와 천사를 거느리며 장을 봅니다....ㅎㅎㅎ
    그래도 당연 절대불매입니다.
    제발 삼양의 사또밥 좀 팔았으면 좋겠어요.

  • 16. 저도요^^
    '09.5.12 7:30 PM (219.241.xxx.11)

    딸래미도 엄마 롯데.농심은 안되지요?? 한답니다^^ 2222222

    안먹습니다..농심.

  • 17. 저도요^^
    '09.5.12 7:31 PM (219.241.xxx.11)

    제발 삼양의 사또밥 좀 팔았으면 좋겠어요. 222222222222

  • 18. 하하..
    '09.5.12 7:34 PM (220.86.xxx.153)

    장점이 아이들에게 자연적으로 과자를 거의 안 사주게 되지요. 주로 오리온 과자나 생협이용하는데, 선택의 폭이 좁다 보니까.. 라면은 삼양으로 완전히 돌아섰고요. 결국은 습관의 문제인 것 같아요.

  • 19. 우리집
    '09.5.12 7:35 PM (211.222.xxx.119)

    남편. 애들 둘. 저. 이렇게 넷은 최소한 아무리 먹을게 없어도 농심 안먹죠.

    진짜 롯데농심이 반너머 장악한 매대에서 그걸 배제하면 선택의 폭이 팍 줄지만

    그 좁은 선택안에서 고르는 것도 하나의 재미려니 합니다.

  • 20. ...
    '09.5.12 7:38 PM (125.130.xxx.107)

    저두 롯데농심 안사먹습니다.
    더불어 돼지능지처참시위를 한적있는 이천지역 생산물도 안먹어요.
    제 개인적인 소신이죠.

  • 21. 덕분에
    '09.5.12 7:38 PM (222.110.xxx.94)

    과자 먹는 양이 줄었어요~~ ^^;;;

    삼양과자 찾기가 여전히 힘드네요...

  • 22. ..
    '09.5.12 7:38 PM (211.203.xxx.79)

    안 사려고 무척 노력합니다

  • 23. 윗님말씀듣고보니
    '09.5.12 7:40 PM (125.142.xxx.28)

    전 졎녀오크 국회의원 뽑아놓은 영등포(맞죠?)구 가면 아무것도 안사리라 했다가 지난주에 영등포 롯데백화점에서 어버이날 선물 샀다능;;; 이릉!!! 환불할까부닷!

  • 24. 한표추가
    '09.5.12 7:40 PM (121.129.xxx.154)

    반가워요 .. 저도 혼자 불매운동하고 있거든요 ㅋㅋ 울 신랑도 이젠 알아서 하고요 ..
    처음처럼이 롯데로 넘어간 후 매출이 뚝뚝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해태직원들 안 사먹고, 현대자동차직원들도 다른 소주로 바꿨다고..

  • 25. 웃음조각^^
    '09.5.12 7:41 PM (125.252.xxx.38)

    저도 제 돈으로는 X데, X심은 절대 안삽니다.

    그런데 82만 그런 분위기인건 아닌 것 같아요.

    타 사이트(남자들이 많이 가는 사이트)에서도 X심 쉰라면 싸게 왔다고 지르자고 글이 올라왔는데 남자분들도 수십분이 떵심과 인연 끊었다는 댓글을 다시더군요^^ (산다는 댓글은 거의 없었음^^;)

  • 26. 저도
    '09.5.12 7:41 PM (219.248.xxx.187)

    모르고 골랐다가 농심인거 확인하곤 살포시 내려 놓고 다른 브랜드 찾아요.
    아들에게도 안된다고 세뇌시키죠.

  • 27.
    '09.5.12 7:48 PM (121.151.xxx.149)

    저도 롯데농심 안삽니다
    살필요성을 느끼지못해서 대체한 회사들이 맘에 들기도하고요

  • 28. 저도
    '09.5.12 7:48 PM (203.229.xxx.234)

    넝심은 완전 안 사고 놋데는 모르고 살 때 외엔 절대 안 삽니다.
    물도!

  • 29. 그럼요
    '09.5.12 7:49 PM (116.47.xxx.21)

    저두 평~생 갈것 같아요.

  • 30. 저도요~~
    '09.5.12 7:49 PM (112.148.xxx.150)

    제가요
    이래뵈도 의리로 똘똘뭉친 여자랍니다
    한번싫으면 영원히....끝까지 바이바이랍니다 특히 넝심은 NO~~
    이젠...전녀오크 뽑아준 영등포구역도 안팔아줍니다

  • 31. 평생 갑니다.
    '09.5.12 7:50 PM (82.225.xxx.150)

    덕분에 울 아들 새우깡 끊었네요. ^ ^

  • 32. 세일 한다고
    '09.5.12 7:52 PM (125.177.xxx.79)

    되게 싸게 팔길래...
    흔들리다가,,^^
    절 대 안사지요^^
    삼양 사지요^^
    요새 물가가 엄청시리 오르니..정말 라면 한개 사는것도 망설이는데...
    삼양 쇠고기면 5개 + 1개 행사하길래 두묶음 사왔어요,,
    삼양,,,
    외롭게 놔두지 맙시다,,^^

  • 33. 몽이엄마
    '09.5.12 7:52 PM (203.130.xxx.21)

    저두요...롯데는 완전 일본기업이죠...한국기업이 아니죠......

  • 34. 여기도요
    '09.5.12 7:53 PM (119.198.xxx.176)

    저는 촛불이후 농심, 롯데땜에 애들 과자를 안 삽니다.
    슈퍼 가보면 죄다 농심, 아니면 롯데 더군요.
    살게 없어 안사고 애들도 못사게 했더니 이젠 과자 군것질 안해서 너무 좋아요.
    대신 집에서 안하던 쿠킹을 하게되네요.
    이래저래 제겐 득이된거 같아요.
    농심라면 특히 신라면에 길들여진 남편입맛 바꾸느라 좀 힘들었는데요,
    울 가족 여행가서 라면 먹을때 신라면이 나오더라구요.
    그거먹고 울 작은애 입이 벌게 지고 막 매워 난리치는거 보고 울 남편도 더 안먹어요.
    촛불이후 삼양만 먹었더니 어느새 울 작은애도 삼양에 길들여져 농심이 굉장히 매웠던가봐요.

  • 35. 저두요
    '09.5.12 7:56 PM (124.56.xxx.162)

    롯데 안사고,조중동 안보고,르까프 반갑고,한겨레 신문 계속 들어오고...촛불이후로 어느덧 분명한 선이 그어져있는 절 발견하네요.

  • 36. .
    '09.5.12 8:00 PM (121.134.xxx.233)

    일부러가 아니라 그냥 그렇게 됩니다.

  • 37. .
    '09.5.12 8:03 PM (122.32.xxx.3)

    저도 더이상 둘다 안사고 살아요.
    괘씸죄라면 오래 못갔을텐데, 방부제 덩어리말고 좋은거만 먹자고 하니깐 둘다 안사게 되요.
    라면대신 떡국 먹고요,
    과자대신 강냉이 사먹으니까요.

  • 38. 1215
    '09.5.12 8:03 PM (218.209.xxx.89)

    전 촛불 이전부터 삼양라면 광팬입니다..농심은 언짢은 기름기에 조미료 맛이 넘 강해서....

  • 39. 저도
    '09.5.12 8:12 PM (58.77.xxx.187)

    저도 촛불 이후 사지않아요. 앞으로도 그럴거고요.

  • 40. 여기도
    '09.5.12 8:21 PM (125.180.xxx.15)

    한 사람 추가요오오~~!!
    앞으로도 계속 안 먹을 겁니다.

  • 41. 저는요
    '09.5.12 8:28 PM (121.180.xxx.202)

    농심이랑 롯데 끊었고, 비정규직 아줌마들 잘랐던 이랜드도 불매합니다.
    마트 자체를 잘 안가니 먹는 건 별로 안 아쉬운데, 이랜드 계열사-특히 저렴한 옷장사-가 너무 많아서 잘 피해다니느라 신경이 좀 쓰여요.

  • 42. ㅋㅋ
    '09.5.12 8:28 PM (121.55.xxx.79)

    저요 저 절대 안사먹어요.
    사실 후루룩인지 꼬르륵인지 나와서 살짝 맘이 흔들렸는데 ..친구가 그러길 엄청 조미료맛 풀풀 난다고 해서 깨끗하게 맘접고 흔들렸던마음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망할놈의 넝*

  • 43. 저두요..
    '09.5.12 8:29 PM (125.178.xxx.12)

    첨에만 불편했지 습관되다보니 쳐다도 안봐지네요~
    아예 마트자체를 잘 안가게 되었어요..

  • 44. 저도요저도!
    '09.5.12 8:36 PM (211.211.xxx.32)

    농심 롯데 안사요.
    친구들에게도 삼양라면 사서 맛보라고 줬더니 삼양팬이 되서들 하하하.
    남편도 절대 안삽니다. 저희 남편은 우유도 삼양만 사려고 해서 우유 사러 차 타고 나간다니까요 하하;

  • 45. ..
    '09.5.12 8:38 PM (114.30.xxx.40)

    저희 부부는 농심, 롯데뿐만아니라 그 계열사에서 수입하는 것도 안 먹습니다.
    그러다보니 먹을게 별로 없다는 사실 -.-;;
    자연스럽게 과자, 음료수, 아이스크림 구매량이 줄어 들었고

    좋아하는 <처음처럼>도 롯데가 인수한후 다른 소주로 갈아탔습니다.
    자연스레 남편 친구들도 참이슬 먹게되고.
    아... 진짜 우리부부 소주 매니아들인데~~~~~

    시댁에서 너네 참 힘들게 산다... 고 하면
    이것 저것 골라 먹는 재미도 있어요~ 하고 씩 웃어버려요.
    남편과 한편이라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

  • 46. 저도 손들어요
    '09.5.12 8:48 PM (211.200.xxx.238)

    울집 모두 5명 아직도 ..아니 영원히 두 곳 다 불매입니다~~
    아참..친정 식구들도요 ~

  • 47. 동지
    '09.5.12 9:00 PM (59.28.xxx.25)

    저하고 우리딸..하늘이 무너져도 절대 안삽니다..우리딸이 더 철저해요..ㅋ

  • 48. 저희집도
    '09.5.12 9:05 PM (61.254.xxx.118)

    농심/롯데 제품 안먹구요, 세븐일레븐도 안갑니다..

  • 49. 건이엄마
    '09.5.12 9:06 PM (59.13.xxx.49)

    저 뒷끝 있는 사람이거든요~
    전 농심 안 먹어요.

  • 50. 저우요...
    '09.5.12 9:06 PM (123.215.xxx.54)

    조중동,롯데,농심 순으로 미워요...
    덕분에 자주 먹는 건 노버터초코칩쿠키...삼양 짱구...

  • 51. 저위에..
    '09.5.12 9:07 PM (123.215.xxx.159)

    둥지 냉면 진짜 맛없어요.
    왠만하면 사지마세요. 완전 니글니글 조미료맛이에요.
    저는 멋모르고 샀다가 한개먹고 다 버렸어요.

  • 52. 저두요
    '09.5.12 9:10 PM (211.244.xxx.215)

    비행기에서도 한겨레 신문봐네요 ^^ 글구 롯데 싫어요. 카드사에서 전화는 왜그리 오는지...
    농심도 시러요. 삼양에서 야쿠르트도 나오나봐요 농협에 갔더니만 그래서 맛볼려고 샀어요 ^^

  • 53. 저역시도
    '09.5.12 9:11 PM (116.39.xxx.253)

    넝심 럿데 + 청청0도 안먹어요.
    그게 대상거죠? 그래서 안묵습니다.
    은근 뒤끝있는 저인데요.
    주변에서 피곤해하지만 꿋꿋하게 안사묵습니다.

  • 54. 깜장이 집사
    '09.5.12 9:13 PM (110.8.xxx.90)

    여기 손 들어요!
    라면은 가끔 넝심 먹었는데 지금 삼양으로 옮겨탄 이후에 큰일이에요.
    삼양라면 정말 맛있어요!!!

  • 55. 저두...
    '09.5.12 9:17 PM (221.146.xxx.134)

    저희집도 촛불이후로 쭉...
    저희집 애들도 ...
    그리고 만나는 엄마들에게도 이야기해줍니다.
    그들이 우리국민을 얼마나 물로 보고 있는지.
    이 글 쓸려고 로긴했네요.

  • 56. 미투
    '09.5.12 9:25 PM (125.177.xxx.83)

    이런 분들이 숨어계시면서 삼양의 주식을 밀어올려주셨지 싶어요^^
    저도 무심코 과자 집어들었다가 농심 롯데면 휙 내려놓고요, 크라운이나 해태 아니면 중소과자업체 꺼 사들고 와요. 아이스크림도 마찬가지, 근데 듣기론 해태음료가 롯데에 팔려가서 해태 과일촌 주스라 해도 롯데꺼 사는 거나 마찬가지라던데..롯데 정말 알수록 너무 싫어요.

  • 57. 저도
    '09.5.12 9:27 PM (58.230.xxx.162)

    쭉~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릴다는 걸 보여줍니다.
    쭉~~

  • 58. 저도
    '09.5.12 9:32 PM (211.48.xxx.209)

    ^^ 예전엔 '묻지마, 신라면'인데.. 요즘은 '맛있는 라면' 먹어요. ^^

  • 59.
    '09.5.12 9:33 PM (116.125.xxx.134)

    저....제가 예뻐하는아이가광고하는데도...꿋꿋하게 넝심라면 안사먹어요

  • 60. 삼양라면
    '09.5.12 9:37 PM (221.139.xxx.243)

    맛도 참 좋고 깔끔해요.^^

  • 61. 저도
    '09.5.12 9:42 PM (58.142.xxx.216)

    저도 삼양 맛있는 라면 넘넘 맛있어요.. 사또밥 너무 맛있었는데..
    아이스크림은 잘 안먹어서 가끔 먹을 땐 생각안했었는데.. 이제 꼭 확인할거예요!

  • 62. 저두요~
    '09.5.12 9:49 PM (118.221.xxx.154)

    삼양라면만 먹다보니 어쩌다 분식점에서 라면 사먹게 되도 신라면의 그 떨떠듬한 조미료맛이 영 거슬리더라구요. 우리 아들은 신라면이라고 하면 젓가락도 안들어요. ^^; 먹거리에서 같은 생각인 분들~~ 모두모두 반가와요~~

  • 63. 저도요~
    '09.5.12 10:08 PM (124.111.xxx.249)

    안먹은지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

  • 64. ㅡㅡ;;
    '09.5.12 10:10 PM (118.223.xxx.153)

    위에 둥지 냉면 찾으시는분..오뚜기 물냉면이 더 맛있습니당..

    넝심이..똥줄이 탓었죠...완전...ㅡㅡ;;삼다수도 안묵고....요즘은 삼양 아니믄...우리밀라면 묵어주는뎅..라면먹고 속 안쓰리고 좋더라구요...^^;;

    저도...롯데...가끔 들르긴 해도..물건 사는건..다른데 갑니당...집앞에 롯데마트땀시...그래도...물한병..요렇게 사긴했지만..

    왠만하믄..영원히 아웃입니당....제품 회사 꼼꼼히 보는 버릇이 생겼어요..남편도 삼양사랑합니당..ㅋㅋ

  • 65. ㅡㅡ;;
    '09.5.12 10:10 PM (118.223.xxx.153)

    아...글고..아이스크림은 빙그레로...^^;;투게더 맛있자나요..ㅎㅎ

  • 66. 저도요
    '09.5.12 10:12 PM (203.130.xxx.152)

    뭐 그냥
    되도록 삼양 포함 잘 안먹어요
    하지만 꼭 먹는다면 삼양으로 바꿨고
    특히 요즘 냉장고에 깐돌이라고 어릴때 먹던 아이스바 ㅋㅋ
    삼양꺼던데요
    별게 다 나오나봐요
    그래서 잘 봐요
    삼양거는 점수 좀 많이 주죠

  • 67. 저도요~
    '09.5.12 10:15 PM (220.86.xxx.101)

    울가족 모두 롯데랑 농심 불매운동 합니다.
    그렇다고 삼양꺼를 특별히 더 선호하는건 아니구요
    걍 두개만 선택에서 제외시킵니다

  • 68. 저도
    '09.5.12 10:45 PM (221.146.xxx.97)

    안 사는데요

    저희같은 경우는
    애들이 다 커서 과자나 아이스크림 그다지 많이 먹지 않고
    라면은 원래 매운 건 안 먹는지라
    농심 라면 맛이 강해서 안 먹다보니
    별로 변한 것도, 어려운 것도 없군요--;

    자극성 싫어하는 입맛에는
    너무 자극적입ㄴ다.

  • 69. 푸른바다
    '09.5.12 10:48 PM (211.104.xxx.169)

    한 사람 추가요~~!! 22222222222222222222
    앞으로도 계속 안 먹을 겁니다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70. 신라면
    '09.5.12 10:58 PM (61.105.xxx.18)

    나온이후로 줄곳 신라면만 먹었어요
    외국에 나가있을때도 한국 마켓에서 한박스씩 사서 쌓아놓고 먹었다죠
    그런데 작년부터는 삼양만 먹어요
    정 안되면 오뚜기 ...그런데 희안하게 그맛이 안그립네요 ㅋㅋ

  • 71. 저도
    '09.5.12 11:18 PM (116.46.xxx.140)

    최대한 안써요
    과자랑 생수는 정말 고르기 힘들어도 롯데랑 농심은 무조건 빼고,
    라면도 그렇고 ,, 처음처럼은 몰랏네요,, 앞으로 처음처럼도 빼야겠네요,,,

  • 72. 촛불 이후로 쭈욱~
    '09.5.12 11:55 PM (211.215.xxx.244)

    안 먹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안 먹을 예정입니다.
    미국소, 농심, 롯데 아웃~

  • 73. 저 역시
    '09.5.13 12:10 AM (122.37.xxx.100)

    그딴 것들은 안먹을 작정입니다... 여태 장보면서 불편한 점 없던데요....

  • 74. 미니민이
    '09.5.13 12:22 AM (211.173.xxx.112)

    손~

  • 75. 저도
    '09.5.13 12:26 AM (118.217.xxx.92)

    안사요. 롯데 농심 촛불 이후로 자의로 사본적 거의 없네요.
    롯데 농심 끊으니 과자 등 간식도 많이 줄었어요
    삼양 라면으로 갈아타게 해준 농심 참 고마워요 삼양이 훨씬 더 맛있는데 왜 몰랐을까..

  • 76. 저도
    '09.5.13 12:40 AM (119.195.xxx.244)

    계속 -----쭉

  • 77. 여기 추가
    '09.5.13 12:42 AM (222.235.xxx.56)

    ㅎㅎ
    6살먹은 울아들도 알아요...
    "엄마 ~ 미국소파는곳에 가지말아요~!!" ㅎㅎ 세뇌교육 지대로 시켰네요..

  • 78. 롯데마트
    '09.5.13 12:45 AM (119.149.xxx.113)

    도 절대로 안 간답니다.

  • 79. 저도요
    '09.5.13 12:46 AM (125.186.xxx.144)

    농심에서 냉장 짜장면세일하는데도, 꿋꿋하게 두배값이지만 풀무원꺼 샀어요. 작은돈에 스스로와의 약속 어기는게 싫어서요. 삼다수는 제주도거라고하고 도저히 대체할게없어서(에비앙먹을순없어서리) 그건 못끊고있어요.

  • 80. 저도
    '09.5.13 1:15 AM (222.234.xxx.62)

    그 회사꺼는 제돈주고 안사고 안씁니다.
    단체로 어쩔수없이 컵라면이나 과 같은거 먹을때도
    그 회사꺼면 조용히 그러나 단호히 안먹어요
    그거 안먹어도 살거든요

  • 81. 아꼬
    '09.5.13 1:23 AM (125.177.xxx.131)

    하이트맥주 쉰라면 업고 있어서 안샀어요. 껌은 역시 넛떼였는데 절대 안삽니다.
    심지 굳은 저는 자자손손 불매할라꼬요. 쭈욱~~~

  • 82. 불매와 더불어
    '09.5.13 1:47 AM (211.209.xxx.182)

    카드결제 후 사인에 '조중동폐간'도 여전히 실천하고 있지요.

  • 83. 저도
    '09.5.13 1:50 AM (211.210.xxx.102)

    롯데백화점에서 구두 사곤 했는데 이제는 안 사요. 아예 필요하면 미국에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사는 한이 있어도 롯데는 안갈려구요. 라면도 물론 농심은 아웃입니다.
    그런데 정말 어느제 과자와 라면을 농심 롯데가 제압하고 있더군요.

  • 84. 저두요
    '09.5.13 2:53 AM (72.134.xxx.24)

    여기 미국에서도 한표.. 평생 농심은 안 먹을랍니다..

  • 85. 저도요
    '09.5.13 3:53 AM (211.212.xxx.229)

    농심 안먹어요.
    과자나 아이스크림 잘안먹으니까 롯데도..

  • 86. ...
    '09.5.13 6:28 AM (99.230.xxx.197)

    저도 있어요.
    오늘 짱구, 사또밥 사왔어요.
    그러고 보니 점심 때도 삼양 라면 끓여 먹었네...
    롯데꺼, 물론 안사죠...

  • 87. 당근^^
    '09.5.13 6:40 AM (118.92.xxx.226)

    여긴 외국이라
    몇개되지도 않는 메뉴들 속에서라도
    걔네들 절대 안사죠!!!

  • 88. ..
    '09.5.13 7:26 AM (123.215.xxx.159)

    집근처에 롯데수퍼가 생겨서 함 가봤는데요.
    (원래는 않갈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일단 왜케 비싸요? 붙여놓은 물건값이 딴데의 2배가량.장난아니에요.
    헉.헉 하다가 .. 나왔답니다.
    그리고 둘러보니 역시 사람도 별로 없더군요.
    왕짜증이었습니다. 다시는 않가요.

  • 89. ...
    '09.5.13 9:19 AM (211.108.xxx.17)

    저도 안삽니다.
    사면 울아들 난리나요.
    엄마 약속 안지켰다구요..
    흐미~~아들 무서워서 더 못사요.ㅋㅋ

  • 90. 저두저두~
    '09.5.13 10:11 AM (125.177.xxx.132)

    농심 롯데 제품은 촛불사건 이후로 절~대 안샀어요.
    근데.. 롯데백화점엔 한 두번 갔네요.. 그래도 싼 거 샀답니다^^

  • 91. 저도 안사요
    '09.5.13 10:35 AM (211.110.xxx.2)

    라면은 삼양이 있어서 괜찮은데 가끔 과자 살때 고르기 힘든 건 있어도 농심건 절대 안사요~

  • 92. 반가워
    '09.5.13 10:41 AM (124.146.xxx.89)

    눈물이 다 나네요. 사실 저 혼자 하는줄 알았거든요.
    울 남편 ,울 애들 둘....도 동참입니다.제가 쇄뇌시켰거든요.^^
    힘 없는 제가 할 수있는 소심하지만 질기게 ..오래도록 할겁니다.

  • 93. 와우~~~
    '09.5.13 11:07 AM (122.32.xxx.224)

    저도요 안산지 오래 돼었요...

  • 94. 삼양사랑
    '09.5.13 11:14 AM (211.253.xxx.39)

    요즘 농*에 나온 둥지냉면 선전 무지 하지요?울 남편 저거 한번 꼭 먹어보고 싶다고 사정해도
    절대 NO합니다.. 울 딸래미 아빠 그거 농* 꺼잖아 합니다.. 마트에 가면 어찌나 농*상표가 많은지 착한 먹거리 찾기도 힘들어요.. 한동안 삼양라면 비율이 많더니 요즘은 농*이 완전 점령하고 있어서 82쿡 회원들이 좀 게으름 피운거 아닌가 싶습니다.. 착한기업 사랑 쭈~욱 가야지요

  • 95. 라면중독
    '09.5.13 12:49 PM (123.99.xxx.88)

    저 삼양라면 중독^^^^^^^^^^^^^^ 애들한테는.. 콩나물국에. .면만 끓여서 주구요..전 하루에 1

  • 96. 저도 손!
    '09.5.13 12:51 PM (121.157.xxx.164)

    별반 생각 없다가, 촛불 이후로 피하다 보니 얼마나 많은 기업들을 먹어 치웠던지 ...
    서울숲에도 온통 놋데리아,놋데슈퍼 ...
    한강둔치의 매점, 지하철 매점들도 죄다 쇠봉일레봉(얘도 놋데꺼) 으로 바뀌어 있더군요.
    숲이나 둔치 놀러갈 때도 꼭꼭 먹을 것, 마실 것은 싸들고 갑니다.

  • 97. phua
    '09.5.13 2:28 PM (218.237.xxx.119)

    뒷 끝이 짱짱한 아짐 추가요~~!~~~

  • 98. 저두..
    '09.5.13 2:38 PM (119.66.xxx.209)

    롯데, 농심 안 산답니다...
    글자라도 눈에 띄면 괜히 인상부터 찌푸러지더군요...^^
    꼴보기 싫은 느낌이랄까??
    애들한테도 주입시키고 있습니다...^^

  • 99. 구루미
    '09.5.13 4:25 PM (59.151.xxx.57)

    절대 안삽니다..

  • 100. 한집 추가
    '09.5.13 4:48 PM (121.169.xxx.250)

    우리집도 농심, 롯데제품 퇴출시킨지 오래됐네요 ㅋㅋ

    브랜드 명만 봐도 짜증이 솟구쳐요~~

  • 101. 저도요
    '09.5.13 5:00 PM (113.10.xxx.250)

    과자 엄청 좋아하는데요 그 이후로 롯데 농심과자 절대 안 사요.

    그랬더니... 선택의 폭이 어찌나 좁아지던지.. ㅠ.ㅠ
    과자는 오리온 해태 제품으로 갈아타고 식재료도 롯데 농심 절대 안 삽니다.

    롯데 농심 제품 거부하는걸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비웃기까지)
    누구 하나 알아주는 사람없겠고 내 주위에 저빼고 이런 사람도 없지만(남편과 친구 한명 빼고)
    그래도.. 저 혼자 꿋꿋이 불매 운동합니다.

    생각없이 살땐 몰랐어요.
    농심 롯데가 얼마나 파고 들어 있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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