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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다듬이 확실하게 없앨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새로산 가구는 거실장 밖에 없구요..
초기에 거실에서 두어번 발견..
그리고 아기물품 놓아둔 방에서 몇번 발견하다 20개월 아기 낙서 하라고 방에 깔아둔 전지(큰도화지)에서
십수마리 발견..
그후로 아기방에 잘 안들어가게 됨..
아기방엔 물려받은 책과 새책이 수십권 있고, 장난감 정리되어 있고 합니다. 옷도 종이박스에 있는데 옷에서 발견되진 않습니다.
책은 이사오기 전에도 있었고 (전엔 벌레가 없었구요) 이사온후 또 박스로 물려받은 책이 있지만 열심히 조사해봐도 책에서 발견되지는 않습니다.
참.. 새집인데 아기방 한쪽 벽과 바닥이 만나는 부분의 마루가 거멓게 썩어가는 것 같아요.. 혹시 이게 원인인지..
지금도 벌레의 출처는 모르겠구 최근 한달 동안은 못본것 같기도 하구 본것 같기도 하고..--;
어딘가에 있는것 같아요..ㅠㅠ
어디를 뒤져볼까요?
그리고 아기때문에 무해한 방법을 쓰고 싶은데 퇴치법이 있을까요?
확실한 퇴치법 없나요?
경험담이나 추천방법 좀 알려주세요..
1. //
'09.5.12 5:32 PM (119.71.xxx.59)새집에서 나오는 거에요. 저도 예전에 새아파트 들어가고 먼지 다듬이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요. 훈증도 별 소용없구요. 세스코에 물어봐도 별 대답 없을거에요.
약국가서 "비오킬" 사세요. 뿌리는 건데 전 하루에 2~3 번 창틀 ( 베란다, 방 창틀), 방 구석라인 따라 쭉.. 화장실, 베란다 벽, 엄청 뿌렸어요. 침대 위에 패드에 기어다니는거 없나 함 보세요..
저 그것 때문에 청소 진짜 무진장 했고 2~3 달 정도 후에 서서히 없어졌어요..
그 후로 다시 이사했을때 그거부터 있나없나 보고 지금도 가끔 비오킬 뿌려둬요2. ...
'09.5.12 5:43 PM (59.19.xxx.86)그게 물기가 많으면 스믈스믈 나오거든요. 집안에 될 수 있는대로 물기 싹 없애시구요, 제습 자주 자주 해주세요.
저희도 그것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는데 주방도 가능한한 물기 닦고 습기 나올만한 것 다 없애고 하니까 결정적으로 가을 겨울에 건조한 즈음에 싹 사라져서 다시 안나타나더라구요.
새 아파트 입주했다가 먼지 다듬이 때문에 식겁했네요. -.-;
세스코 같은 데도 문의해봤는데 그건 완전 박멸이 어렵다고 자기들도 나중에 책임 못진다고 해서... --;
그래도 어느 시점 지나니 싹 없어지긴 하더라구요.
아, 저도 약국에서 비오킬 사다 뿌렸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3. .....
'09.5.12 5:54 PM (121.166.xxx.24)먼지다듬이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으나 집이나 침구에 벌레 생겼을 때 비오킬 뿌렸더니 정말 좋아졌어요.
비오킬 요것이 뿌리고 나서 결국 이산화탄소인가,, 인체 무해물질로 분해되는 거라서,
피부에 뿌리는걸 권장하진 않지만 뿌려도 상관없다 하구요, 저도 피부에 직접 뿌려봤는데 아무 일 없었어요.
아기에게 해가 가지 않을, 인체에 무해한 약이에요.
약국가면 팔아요..4. 바이오 미스트
'09.5.12 9:18 PM (121.159.xxx.168)검색해 보세요...3일정도면 바로 없어져요...더불어 여름엔 모기까지 안 나타나요...
5. 저희도..
'09.5.12 9:22 PM (116.120.xxx.164)웬 새집에 벌레가 했답니다.
한 6개월은 고생했어요.머리간지러워도 의심스러웠고 씽크대안 밥그릇에도 보였던 기억이..^^;
새집지으면서 자재들에 의해 생기나봐요.
환기 및 청소 열심히 했구요.역시나 비오킬도 샀어요.5000원정도했나 그거 두병샀는데
한병은 다 쓰고 한병의 2/3은 아직 남았네요.6. 아..
'09.5.12 11:19 PM (124.54.xxx.18)새집에 생기는게 자재 때문에 그런가요?
제 친구는 새로 리모델링하고 씽크대 바꾸고선 그 뒤로 수억마리;;가 나와서
씽크대 업자랑 싸우고 난리였는데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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