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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파시던 그리움님

동일 아이피?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09-05-12 15:41:46
레벨 다운 됐다해서 읽어보니

이해가 안되서요.

동일 아이피로 나오는게

그분이 다른 아이디로 글 올렸다는 말 인가요?
IP : 218.234.xxx.18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12 3:45 PM (119.69.xxx.130)

    64. 그리움(kso2419)님과 해맑은(jsjhcct)님, 별자리(yuk6007)님, 진이얌(dbstkd)님, 앵두맘 (dksdlatns)님,은 5월11일자로 레벨다운되었습니다.

    다만 지난 4월5일에 올라온 '그리움님 감사합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mart2&no=17331)의 진이얌님과 그리움님의 글은 비슷한 시간대에 동일 아이피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후기 왜곡으로 레벨다운 사유에 해당됩니다.

    앵두맘(dksdlatns) 님 역시, 4월3일에 올라온 그리움님의 참외후기 (ht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mart2&no=17132)에 댓글을 다셨는데 그리움님과 같은 아이피에서 글을 쓰셨습니다.
    이 역시 후기 왜곡으로 레벨다운 사유에 해당됩니다.

    별자리님께서 쓰신 훌훌님의 글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mart2&no=18797 )
    에 대한 답변과 그리움님께서 쓰신 진이얌님의 원글에 대한 댓글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mart2&no=17331) 모두 아이피가 값습니다.
    불과 15분 차이로 같은 아이피에서 나온 글은 동일인으로 밖에 볼수 없습니다.

    그리움님과 해맑은님은 같은 아이피에서 물건을 파실 뿐 아니라 해맑은님의 이메일주소가 그리움님의 아이디와 같습니다. 두분을 동일인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해맑은님도 레벨다운 합니다.

    다섯분 모두 레벨 다운 합니다. 진이얌님, 앵두맘님은 레벨 10으로 다운되어 글을 쓰실 수 없게 됩니다.

  • 2. 그럼...
    '09.5.12 3:47 PM (122.32.xxx.10)

    후기를 왜곡하셨다는 거네요. 물건을 산 사람처럼 속이고 후기쓰고 댓글달고...
    첫번째 후기가 너무 좋아서 구입할까 하다가 두번째 후기때문에 좀 망설였는데,
    좀 놀랍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이렇게까지 했어야 하는지...

  • 3. ...
    '09.5.12 3:51 PM (211.228.xxx.8)

    정말 머리 쓰셨네요;;;
    작년에 먹은 참외도 환불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진짜 너무하셨다;;;
    설마설마했는데;;;

  • 4. 헉...
    '09.5.12 3:54 PM (59.10.xxx.219)

    후기도 조작하는 군요..
    참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되네요..
    살까말까 고민 무지했는데 안사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 5. ..
    '09.5.12 3:56 PM (218.236.xxx.25)

    심하네요.. 양심도 없고 사먹지는 않았지만
    보통 사람이 저렇게 까지 하기는 힘든데...

  • 6. ..
    '09.5.12 3:58 PM (211.192.xxx.107)

    그리움님이 여기에 참외글 올린시기에 어느 지역카페에도 그대로 올렸었드랬죠..냄새가 폴폴..기분 안좋아서 안샀는데..안사길 정말정말 잘했네요..

  • 7. 이래서
    '09.5.12 3:59 PM (114.129.xxx.52)

    장터에선 뭘 사기 싫어요..

  • 8. 과유불급
    '09.5.12 4:03 PM (211.114.xxx.233)

    이라 했던가요?
    욕심이 화를 부르네요..
    82만한 장터가(현찰에, 세금 한품 안내고, 현금 영수증도 없는) 어디 있다고..ㅉㅉㅉ
    양심껏 정도껏 하면 좀 좋아요..

  • 9. 어머나!!
    '09.5.12 4:06 PM (124.53.xxx.113)

    충격이네요..
    82회원이라 믿고 거래하는데 그러시면 안되죠!!
    어쩐지 첨 올라온 글 너무 평이 좋더라니~~~!!!

  • 10. 저런...
    '09.5.12 4:09 PM (115.86.xxx.69)

    누가 참외 후기에 농사 맘대로 안되는거라고 덜 단거 덜 이쁜거 그냥 먹자는 글보고
    뜨악했었습니다.
    장터농산물 대부분 싸지도 않은데 상품성까지 떨어지면 도대체 왜 사먹어야 하나요?
    택배비까지 지불하면서....
    널린게 과일가게고 마트인데...회원들이 믿고 구매하는만큼 상품성도 따라와야함은 물론이고
    아닐시에는 따끔한 후기와 적절한 조치도 있어야한다고봅니다...
    장터에서 발생하는 문제들 더이상 너그러이 수습하기엔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 11. ...
    '09.5.12 4:10 PM (211.108.xxx.44)

    여기 장터만 그런 건 아니에요.
    인터넷이란 공간이 쉽게 정보를 얻을수 있게 하는 순기능도 있지만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정보 조작이 너무 쉬운 공간입니다.

    식품회사든 병원이든 음식점이든 간에
    인터넷 마케팅이 얼마나 교묘한지요.
    블로그, 지식인검색, 각종 카페 등등...

    정보가 많아졌지만
    그 정보를 걸러내기는 더 힘들어진 세상입니다.

  • 12. 우리
    '09.5.12 4:12 PM (118.38.xxx.38)

    첫 댓글에 언급된 그리움에 연관된 아이디 아이피 잘 기억해 둡시다
    우리 82를 뭘로보고 ㅠㅠㅠㅠㅠ

  • 13. 아니 진짜
    '09.5.12 4:21 PM (124.57.xxx.120)

    장터는 너무너무 비싸요..다 믿을수도 없는데..
    그리고 옷들은 정말 사진으로만 봐도 그냥 재활용통으로 좀 버렸음 좋을것같은 옷들이 너무 많아요....ㅠ.ㅠ
    그러면서 가격은 왜 또 그렇게들 센지...
    그냥 메이커없는 새옷들 사입으시라고 하고 싶어요..
    아..
    진짜 믿고 사는 세상이 됐으면 ......

  • 14. 공감
    '09.5.12 4:30 PM (116.127.xxx.72)

    정말 옷은 그렇더라구요.
    사진 올린것들 보면 ...이걸 정말 살사람이 있다고 올리는건지 하는생각이..
    그리고 명품 1-2년 사용하고 다시 판다면서 산가격에 반값 이상 파는사람들도 많고..
    .
    근데 머 사는 사람이 있으니까 올리겟죠 ㅎ

  • 15. 으악~
    '09.5.12 4:31 PM (211.108.xxx.17)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 16. 작년 도마도
    '09.5.12 4:47 PM (121.129.xxx.220)

    사건도 그리움님인가요?

  • 17.
    '09.5.12 4:53 PM (211.58.xxx.160)

    너무 하시네 정말...
    진지하게 참외 구입을 고려하다가, 시간없어 주문 못한 일인입니다..
    나쁜사람이네요.
    그저 장사치였나봅니다.
    정말 82를 물로 보고, 아~~~~~승질나십니다!!!

  • 18. 별자리님
    '09.5.12 4:57 PM (121.144.xxx.48)

    토마토 구입후 상품이 넘 안좋아
    정중하게 쪽지 보냈었죠,,
    물건 안좋다고 후기 올리면 장터에서 별자리님 난감할것같아
    쪽지 보낸다면서..

    판매자를 배려한 제 행동이 오히려 잘못된거네요..

    그 후로 토마토 안 좋다는 글 올라오는거 보면서도 침묵했었는데..
    이제는 후기 과감히 올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19. 푸른하루
    '09.5.12 5:53 PM (121.157.xxx.90)

    여기서 참외산적 없지만 예전 트럭에서 놓고 파는 참외때문에 짜증난적 있어요.
    한봉지에 5천원이라면서 맛을보라고 하니 맛이 달아 샀거든요.
    겉에흠집하나 없고 색도 노란것이 ...100% 당도보장처럼 맛나보였였어요.
    아이들과 먹다가 속에 곯고 맛은 퍽퍽...우엨
    바꾸기엔 넘멀고...몇일있으니 또와서 팔더군요.

    얼마후 TV를 봤는데 참외재배아저씨가 그러는데
    길거리 참외 먹지말라고..
    겉으로 봐선 성한것 같아도
    수확하고 물에 띄워서 가라앉는것만 판데요.
    물에 둥둥뜨는건 속이 안좋은거라고..
    근데 그걸 갔다가 파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전 그담부터 트럭 참외 절대 안사먹는답니다.

  • 20.
    '09.5.12 6:17 PM (116.39.xxx.14)

    해맑은님은 배 파시던 분 인가요? 맞다면 저 지대로 뒷목잡습니다.
    물건 잘못보내고 맞다고 빡빡우기고, 환불도 여러번 연락후에 되고.
    그 분 후기올리려다 참았던 1인입니다.

  • 21. 넌 누구냐
    '09.5.12 6:50 PM (211.225.xxx.84)

    그런데 이분은 도대체 뭐하시는 분이신데 판매하는 품목이 이리도 많은건지 참 궁금하네요
    그리움으로는 참외
    별자리로는 토마토,간고등어,사과과자
    해맑은으로는 마,마가루,대추즙,칡즙,야콘즙,사과즙,배......
    참 여러가지도 판매를 하셨더구만요
    거기다 아이디 다섯개로 돌려가며 좋다 맛나다 자기제품 칭찬 후기도 자작하시고...쩝...
    그분이 몇달전에 판매했던 배가 나주배인데 군위에서왔네 맛이 무맛이네 어쩌내 말이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계약재배였지요 아마?)
    이번에도 무맛 참외로 지대로 한방 쏘시네요
    정말 부모님이 재배하신 참외가 맞기는 한건지 의심까지 들어요

  • 22.
    '09.5.12 7:22 PM (125.149.xxx.164)

    도매상인인거죠
    그냥 장터에서 안사는게 속편해서
    이젠 안사는 1인

  • 23. 신중구매
    '09.5.12 8:50 PM (61.74.xxx.94)

    여기 저기 싼 물건 떼서 부모님 팔아가며 장사한 모양이네요!

    저도 그 참외 판매글이 정말로 너무 좋은 참외인양 써 놓은 것 보고 사려다 말았는데...
    장터에서 물건 사는 것 신중해야 할 것 같아요.
    어떤 한라봉판매자는 주문 쪽지는 신속하게 보면서 미배송 물건 환불쪽지는 엄청 미루고
    안 보시더군요....

  • 24. 어이상실
    '09.5.12 9:00 PM (121.140.xxx.230)

    해맑은님 황금배는 너무 맛있어서
    친정엄마에게도 보내고 목사님댁에도 보내고 친구에게도 보내고...
    모두들 맛있다고...연하고 시원하고...
    또 사먹으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별자리님 토마토...
    꼬마토마토 신청했는데
    어른주먹 2개만한 왕토마토 다 터진것 5-6개 섞인 박스가 왔네요.
    쪽지를 넣으니 전화가 왔는데
    꼬마토마토가 없어서 그랬다네요.
    그러면서 반품시킬까요? 이렇게 묻는데 할 말이 없었어요.
    다 터진 토마토를 어떻게 반품시킵니까? 했더니
    그럼 다음에 시키실 때 싸게 해드릴게요.
    이런 물건 보내놓고 다음에 다시 주문하길 바라나봐요.
    그냥 됐다...했구요.
    맛없어서 꿀 넣어 갈아먹고,,,처치하느라 혼났습니다.

  • 25. ....
    '09.5.12 10:24 PM (114.29.xxx.29)

    참 어이없네요...무같은 배 먹느라 고생했는데...휴~ 참...제일 무서운게 사람 욕심이라더니...
    해맑은씨의 배도 주문할려했다가 취소했는데..취소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년에 올해 두번 참외 주문했었는데...너무 하시는군요..
    거울 한번 보시구..양심을 뒤돌아보세요

  • 26. 어머
    '09.5.13 9:41 AM (114.203.xxx.208)

    이 글 못 읽고 최근에 칡즙 해맑은 님 한테 주문했는데
    취소해야 겠네요....입금까지 했는데........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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