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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으로 이사가여
그런데 18층에 살다가 1층으로 가는데 별루 마음에 들지 않네여
사생활 침해(밖에서 다보이는 )걱정때문에 요즘은 고민 합니다.
나무를 심을까.. 썬팅을 할까 .. 어떻게 하죠..???
1. 4
'09.5.12 11:32 AM (218.51.xxx.154)저라면 썬팅 답답하구요.. 나무는 계절에따라 벌레들이 집으로 기어들어오죠...
사람들 아무리 1층이라도 별로 들여다보며 지나가지 않아요.. 첨부터 넘 신경쓰시지 말구요..
걍 커텐이나 베란다에 블라인드 정도 설치하고 폈다 접었다 하심이 좋을듯해요...
님도 다니면서 1층 들여다보며 지나다니지 않으시죠?
남들도 비슷핟 생각하세요...2. 1층맘
'09.5.12 12:02 PM (123.109.xxx.230)에칭시트지(불투명시트지) 사서 다 붙이진 마시고 가슴께까지 붙이시면 될꺼에요..
밖에서는 약간 높이가 있어서 그정도만 붙여도 집안이 다 들여다 보이지 않아요
시트지도 무늬있는건 답답해 보이고 오히려 아무무늬없는게 더 깔끔하구요..
전 블라인드도 정작 위에서 내려오는거라서 지나가는 사람시야를 막으려면 항상 쳐놔야하는데 그러면 들어오는 햇살도 가려서 싫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보니 차라리 아래에서 가슴높이로 시트지 붙여놓으니 바깥에선 안뵈고 우리는 햇살 그대로 받을수 있어서 좋아요..참고하세요~!!!3. ..
'09.5.12 12:24 PM (99.226.xxx.161)1층 생활을 즐기세요
철마다 얼마나 멋진데요..
^^4. ,,
'09.5.12 1:50 PM (119.71.xxx.59)저희 아파트는 작년 겨울에 입주했는데 1층에 정원? 이 되있더라구요.
몇몇집이 데크를 만들었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데크에 식탁도 만들어놓고 파라솔도 쳤는데 너무 이뻐요. 저도 1층에서 살고싶더라구요.5. ^^
'09.5.12 3:57 PM (211.186.xxx.97)전 파티션치고 살았어요 파티션치고 블라인드를 천정까지 올리면 나무며 하늘이 그대로 보여서 넘 좋더라구요 해드는것도 문제없고 자연도 그대로 느껴져서 일층인듯한 느낌 없으실거예요^^
계절의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은 역시 1층인듯합니다.
이번 봄에 매화꽃이 질 무렵 내린 꽃비에 첨으로 1층살면서 감동 먹었었습니다 ㅋㅋ보너스로 지금은 매실이 주렁주렁 열렸답니다..6. ..
'09.5.12 4:30 PM (59.31.xxx.119)밖으로 펼쳐진 풍경은 그림같아서 소파에 하염없이 앉아서 창 밖을 쳐다보지만
좀 서늘해요.하루종일 있으려면 긴소매 입어야 하고 햇빛이 좀 그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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