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파트에서 개 짖는 소리에 머리가 아파요

개 짖는 소리 조회수 : 586
작성일 : 2009-05-11 12:40:59
바로 아래층에서 개를 키웁니다.
작년까진 저도 일을 했었고 낮엔 없었으니 몰랐었어요
개를 키운다는건 알았지만 저녁땐 조용했거든요.
가끔 문 열고 닫을때 짖는 소리야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넘기죠. 정말 그건 아무렇지도 않아요

밑에층 분들이 매너가 없는 분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왜냐면 집에 계실땐 개가 안짖어요.
못짖게 하는건지.. 어떤건진 모르지만 분명 신경을 쓰시니 그렇겠죠.

그런데 문제는 주인이 집에 없을때예요
주인이 집에 없으면 개가 짖어요...ㅠ.ㅠ
아마 주인분은 그걸 모르시는거 같기도 해요

그런데 개가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간헐적으로 계속 짖는데..
정말 머리가 다 아파요
어떤날은 너무 화가 나서 일부러 장보러 나가기도 한답니다.

관리소에 말씀드려서 한번 말해달라고 이야기를 하긴 했었는데..
별로 달라진건 없구요.

개가 점점 자라서 요즘은 더 소리도 크네요. ㅠ.ㅠ

뭐 매일 짖는건 아니지만 한번 짖을때마다 참 괴롭네요..
일주일에 한 2번? 많으면 3번? 정도 짖나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스트레스 받아요..
IP : 58.226.xxx.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11 1:00 PM (165.141.xxx.30)

    쪽지를 써서 대문앞에 붙여두세요 그주인 몰라서 그러나봐요.... 주인이 바른생각을 가진사람이라면 조치를 강구하겠죠..

  • 2. **
    '09.5.11 1:02 PM (114.200.xxx.74)

    주인이 괜찮은분 같으시다니 바로 말씀드리는건 어떨까요?
    녹음해서 들려드려보세요
    너무 힘들다고..

    혹 몇층에 사시나요? 울언니네 윗집은 아니실런지...^^;;
    지난번에 아파트 전체 유리창 청소하는데 이녀석이 창밖으로 사람이 왔다갔다하니 엄청 짖더라구요

  • 3. ....
    '09.5.11 1:02 PM (165.141.xxx.30)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외출시에는 라디오나 티비 좀 크게 틀어놓고 나가거덩요... 너무 조용하면 밖에 소리에 민감하게 짖을까봐요...

  • 4. 저두요
    '09.5.11 1:18 PM (121.148.xxx.90)

    저희 아래층도 개를 키우는데
    하루 종일 짖어요..아..밖에서 소리 나면 더 짖는게 맞군요
    엊그제 관리소에 부탁한다고 했더니,
    못한다고 하더라구요..하도 민원이 많아서 ..그래서 경비실에 부탁 드려 볼까 하는데
    이집 아줌마가 엄청 막가파예요..(길거리 장사..쌈닭아줌마)
    말도 못하겠고 저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5. 울아파트
    '09.5.11 1:46 PM (218.38.xxx.130)

    저희 아파트에선 어느 집에서 키우는지도 모르는 개가 시시때때로 짖어요.
    ㅠㅠ 색출하고 싶은데 도저히 못 찾겠어요.
    경비아저씨도 모른다 그러고...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2422 배란일 받으러..병원가기전날......질문좀.... 3 배란일 2006/06/08 647
312421 탑상형(타워형) 아파트 살기 어떤가요???(급) 8 ... 2006/06/08 1,264
312420 비행기가 무서워요... 12 비행 공포증.. 2006/06/08 935
312419 베이지색 면바지 와인 자국 안빠지는데 방법 없나요? 3 에잇 2006/06/08 433
312418 좀 더 일찍 건강검진해드릴껄하고 후회되요.. 8 딸자식 2006/06/08 1,199
312417 말을 많이 하는직업 목보호어떻게 해요? 7 동생 2006/06/08 854
312416 그림다운로드가 안되는데 도와주세요 1 도와주세요 2006/06/08 79
312415 모기퇴치모기장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3 모기퇴치 2006/06/08 230
312414 성장클리닉 과연 효과가??? 3 6세맘 2006/06/08 471
312413 영어 해석 좀 부탁드릴께요^^;;; 6 바보 2006/06/08 476
312412 분갈이후 몸살이요.. 6 분갈이 2006/06/08 2,631
312411 욕조에다가 물받아서 목욕할때요 7 .. 2006/06/08 1,463
312410 도통 입맛이 없어요. 어째요 3 입맛없어요 2006/06/08 384
312409 처음으로 맞선 주선자가 되었어요.^^;;(장소조언) 3 ^^;; 2006/06/08 479
312408 면생리대 만드는 천 어디서 구매하나요? 2 . 2006/06/08 304
312407 옛날 살던 동네를 다녀왔습니다 13 추억만땅 2006/06/08 1,733
312406 혹시 퀼트라인에 뭔일 있었나요? 2 알아야만 해.. 2006/06/08 1,183
312405 여러분들도 시누이가 하나의 기준이 되나요? 12 궁금해서 2006/06/08 1,885
312404 단기간 저금 하려면 어디가 좋을까요? 2 러버 2006/06/08 601
312403 신경정신과 치료 받으셨던분들.. 11 ... 2006/06/08 1,016
312402 면 생리대가 새는 원리에 대해서 5 2006/06/08 860
312401 안국동, 인사동이나 대학로 식당 추천해주세요 3 식당 2006/06/08 423
312400 유산후 2-3개월간 피임하라고 했는데 한달밖에 안지났는데 마음이 급해서 8 유산 2006/06/08 797
312399 영이님의 전자렌지의 여러가지 사용법을 읽고....^^ 1 자게글 19.. 2006/06/08 653
312398 일산에 괜찮은 발레학원 알려주세요. 1 일산맘 2006/06/08 145
312397 캔커피를 하루에 3-4개는 먹어요 10 중독 2006/06/08 1,701
312396 남편직장잠실,,,구리 살만한가요? 7 .. 2006/06/08 737
312395 초상집에 다녀왔는데 제사를... 4 네이비 2006/06/08 1,074
312394 보육료 감면에 대해 여쭙니다.. 8 보육료 2006/06/08 500
312393 그럼.. 바로 여쭤 볼께요.. 딸 가지는 비법 있음 전수해주세요.. 3 수엄마 2006/06/08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