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성민유치원 아시는분

고민맘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09-05-11 11:35:48
용인 구갈에 있는 성민유치원이에요... 체인이라 여러군데 있더군요... 이 지역은 카페같은것도 없고 제가 이사온지 얼만 안되서 딱히 아는 사람도 없고 물어볼데가 없어 고민하다 여기에 여쭤봅니다,..

혹시 아시는분 있을까하구요...

6세 아이인데 여기 어떨까요?

공부 많이 시키고 애들 잡는다고 소문이 났던데 그게 정말인지...
선생님들 무섭다고 하던데...
공부 시키고 선생님 무섭고 이런데 안보내고 싶지만 근처에 딱히 보낼만한 데가 없네요.

성민유치원에 대해 아시는분 도움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IP : 119.67.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신갈
    '09.5.11 11:51 AM (122.34.xxx.88)

    사는데 가봤어요. 선생님들이 딱딱해보여서 보내진 않았는데...전 새천년 단지내 놀이학교 보내는데 만족합니다. 유정 한번 알아보세요. 유정 좋다고 하던데요.

  • 2. 저도 신갈
    '09.5.11 12:30 PM (122.34.xxx.10)

    우리애도 6살인데 성민유치원 다니고 있어요.
    저는 괜찮은거 같아요. 아이도 재밌어 하구요.
    학습적인 부분은 소문이 워낙 그렇던데, 그래서 첨엔 좀 꺼려졌지만,
    그정도는 아닌거 같구요. 선생님도 개인차가 있겠지만 무서운지는.ㅜ
    몬테소리 교육을 중점적으로 하구요,
    규율. 규칙 중요하게 가르치는것 같아요.
    다소 딱딱한 분위기는 있는것 같은데,
    원장님 마인드를 높게 사고.. 믿고 보내요.. 열정/욕심이 많은분이더라구요.
    (아이들=돈 이런 속물적인 원장을 겪어봤던지라)
    어쨌든, 저희아이는 5살때부터 성민 다녔는데,
    워낙 활동적인 아이라, 첨엔 아이도 힘들어(지루해)했고, 저도 후회를 했었는데
    잘 적응해서 지금은 재밌게 다녀요..
    체험학습 프로그램도 잘 짜여져 있구요(거의 매달)
    유정은 수영장 시설이 있다고 들었어요..
    우리애는 물놀이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내년엔 어쩔지 아직 모르겠네요.

  • 3. 올갱이
    '09.5.11 12:46 PM (114.206.xxx.5)

    성민 체인 아닐거에요.
    수지에 두군데있고 신갈에 한군데 있죠.
    제가 알기론 수지에서 처음시작한 원장님이 돈벌어서 몇군데 더 지은걸로 알아요.
    (혹 팔았는지는 모르지만 우리애 다닐때만 해도 원장님이 같았어요)
    지금 중1인 작은놈 수지성민 보냈는데 전 나름 만족했어요.
    다른데보다 좀 비싸지만 내용이 괜찮던데요.
    샘들도 친절했는데 혹 안친절하면 그건 얼마든지 건의가 가능한 사안이죠.
    유치원샘들이 무서우면 절대 안되는 일이니까

  • 4. 수원성민
    '09.5.11 2:46 PM (118.46.xxx.146)

    학부모인데요. 성민은 체인이 아니라 원장님이 계속 확장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본인이 여러 번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성민 유치원, 저희 친정 어머니 말만 따라 귀족 유치원에 가깝지요. 제가 수원 & 수지 &화산 이렇게 세 군데 가 봤는데 (수원은 아이가 다니고 화산은 캠프장이 있어 운동회 때 가요, 수지는 아는 사람이 다녀 어쩌다 가봣어요) 시설이 아이 친화적이지요.
    돈 냄새 많이 나는 (좀 비싸요) 감은 없지 않아 있지만, 좋은 유치원이라고 생각해요.

    아, 그리고 구갈은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 지금 2년째 다니고 있는데, 아이 전혀 안 잡아요, 쉬는 날이면 유치원 가고 싶다고 할만큼 선생님들 좋답니다~

  • 5. 채연은채
    '09.5.11 4:27 PM (121.136.xxx.67)

    저희 아이 성민 2년 다녔어요.. 구갈에 1년 다녔고 이사해서 화산으로 다녔구요.
    보내기전에 주위에서 분위기가 딱딱하다고하구 공부많이 한다지만 별로 못느끼고 보냈어요..
    선생님의 차이는 약간있겠지만 초등학교 보내기전에 적응시키기도 좋았구요..
    제가 사는곳 원비가 좀 비싼편이라서 성민이 특히 비싼편은 아니었어요.. 전 만족했어요.
    저희 아이는 동생도 꼭 성민가야한다고 지금도 한답니다...
    그리고 화산성민 캠프장은 완전 강추입니다... 자연에서 모든걸 체험할수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2362 공모주 하시는분들 계세요? 4 공모주 2006/06/08 335
312361 쇼메란 브랜드 아세요? 9 시계추천 2006/06/08 1,182
312360 효과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3 저도 궁금 2006/06/08 491
312359 임신중 홍삼복용 5 예비맘 2006/06/08 458
312358 아기이름 1 작명 2006/06/08 200
312357 청국장 캡슐로 된 거 어디서 구입하나요? 1 휴~~ 2006/06/08 122
312356 일식집에가면.. 4 소오온 2006/06/08 750
312355 청소기 옆집에서 빌려가는데.. 28 별루네요 2006/06/08 2,057
312354 미국레시피중 confectioners' sugar 3 쿡걸 2006/06/08 429
312353 옥션으로 달리삼~ 4 쿠폰 2006/06/08 530
312352 인조잔디요.... 1 인조잔디 2006/06/08 155
312351 밤에 윗집인지 아랫집에서 들리는 쉬야소리~~ 17 ^^ 2006/06/08 1,736
312350 주식 하는 분은 안계세요? 6 2006/06/08 988
312349 일요일에 파주 헤이리 가고 싶은데요.궁금한점 알려주세요~~~ 5 ,,, 2006/06/08 568
312348 적립식펀드요...적금 같은 건가요? 5 배키 2006/06/08 714
312347 밤중에 자다가 윗층 물소리 때문에 깨서.... 10 날밤샌네. 2006/06/08 1,322
312346 건강검진하면서 유방암검사 받았어요. 넘 아파요...ㅠ 14 아파 2006/06/08 1,238
312345 딸만 있는집의 제사문제 19 딸자식 2006/06/08 1,638
312344 여러분, 저 질러도 될까요? 5 쉐프원 2006/06/08 1,128
312343 얼마전 우연히 알게 된 그녀가 있습니다....그런데 그만,,,ㅜㅜ 15 헤어빠마 2006/06/08 2,862
312342 방금 렌지에서 젖병 꺼내다 뜨거운 물을 손등에 쏟았어요 9 흉텨싫어 2006/06/08 435
312341 코스트코에 냉동와플 드셔보신 분?? 10 궁금 2006/06/08 977
312340 집에서 애기 키우시는 분들.. 보람있으신가요? 9 긴하루 2006/06/08 1,276
312339 거실을 연노랑으로 도배하면 이상할까요? ㅡ.ㅡ 9 도배 2006/06/08 760
312338 휴대폰문자 조심하세요 2 짠짠짠 2006/06/08 1,139
312337 숫기없는 엄마인데 이번주돌잔치 걱정이에여 7 궁금이 2006/06/08 755
312336 남편속옷 아줌마 2006/06/08 503
312335 필리핀여행 질문2탄입니다. 한번만더... 7 깜빡깜빡 2006/06/08 461
312334 부산에서 흉터수술잘하는 성형외과좀 알려주세요 1 흉터 2006/06/08 172
312333 개인 용달 비용이 궁금해요 2 용달이용 2006/06/08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