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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설-송 커플' 기사에 '신대법관' 기사는 묻히는 군요.. 에효-
지난 금요일..
대법원 윤리위의 발표가 있자마자 터져나왔던 '설-송 커플'의 결혼 기사..
우려했던 대로(?!) 신 대법관 기사는 제대로 묻혀주시고
조용히 넘어가는 군요..
이제 사법부도 넘어갔으니(??!!)
정말 '삼권 합립'만 남은건가요?? 에효-
1. 굳세어라
'09.5.11 10:11 AM (124.49.xxx.49)아 그렇군요.. 에휴
2. 웃음조각^^
'09.5.11 10:12 AM (125.252.xxx.4)아하~~~ 이런 깊은 뜻이 있었네요.
아주 적절한 시기에 우연찮게(?) 얘들이 터뜨려준 거군요. 참내..
더럽다.. 삼권합립3. ,,
'09.5.11 10:15 AM (121.131.xxx.116)어익후!!!
4. phua
'09.5.11 10:23 AM (218.237.xxx.119)갸(설송)네들이 갑자기 미워지네요.
그 전엔 그저 그랬는데...5. 헉~
'09.5.11 10:28 AM (58.229.xxx.153)진짜요?
흐미~ 정말 이럴수도 있다는 걸 왜 생각 못했는지...
설송 관심도 없었는데 행실도 추하고 정말 더 미워지네요.6. 지윤
'09.5.11 10:34 AM (218.155.xxx.246)신영철씨의 이야기만 묻히나요?
장자연 리스트도 묻히고,
6월 국회에서 줄줄이 통과될 한미 FTA, 언론장악법, 통신비밀보호법도 다 묻히고 있지요.
그래서 쥐서방이 온 국토를 파헤치려는거죠.
이런 것 저런 것 다 묻으려고요.7. 자전거
'09.5.11 10:43 AM (121.129.xxx.210)녹지 파헤쳐 만들려는 자전거 도로는 어떻하구요?? 정말 국민을 향해 무서운 발걸음을 내딛는 데 .. 이런 가십거리에 모두 묻히니 안타까워요
8. 그러게요
'09.5.11 10:45 AM (122.37.xxx.69)사회적인 문제보다 남의 가정사에 열내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9. ..
'09.5.11 10:52 AM (123.215.xxx.159)최진실 자살때도 이랬어요. 난리도 아니었구요.
지금 딱 그때 보는것 같아요.10. 이제는
'09.5.11 10:58 AM (124.50.xxx.177)무슨 큰일만 터지면 다른 무슨일이 묻히는지 걱정이 되는 판국이 되었으니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무슨넘의 나라가 국민을 이리도 힘들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11. 우려가 현실로..
'09.5.11 11:05 AM (58.149.xxx.28)윗분 말씀처럼..
이젠 무슨 기사가 나오면 '저건 또 무슨 기사로 덮으려나'하는 의심부터 들지요..
그동안 너무 많은 일들을 조용히 묻어버리셨기에...
'우리 가카' 묻는거 너무 좋아하시네... 그런건 깍두기 오빠들이나 하는 건데... 쩝-12. ^^*
'09.5.11 1:01 PM (114.108.xxx.46)아니 그럼..설-송이....나라 프로젝트에도 관여하는가 보죠..???
큰 인물들이네요.....
혹시 설-송이 대법관 인사에 묻어가려다
배보다 배꼽이 된것은 아닌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