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 문제가 없고 단순변심이라고 진단할 수 있겠네요.
전시장에서는 좋아보였는데 막상 집에 가져다놓으니 그 분위기가 나지
않을뿐더러 집에 비해 과도한 그런 상태예요.
그 소파만보면 집 좁은것이 더 두드러지고 앞뒤 가리지 않고
좋다고 덥석 구매해서 정말로 돼지발에 주석편자라는 말이 생각나서
저의 단순무식용감한 구매행위에 화가나고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저 울화병 날 것 같은데 교환되느냐고 물어라도 볼까하다 여기 먼저 여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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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같은거 교환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잘못 산 가구 조회수 : 520
작성일 : 2009-05-11 09:35:00
IP : 121.160.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9.5.11 9:47 AM (115.139.xxx.200)제가 교환해보니 백화점서 산것들은 사정 설명하고 다른 제품으로 교환은 그냥 해주시던데 매장에서 사신거면 10% 위약금 있다고 들었어요. 주방에 8인용 식탁 넣었더니 무슨 구준표 혼자 밥먹는 삘 나더군요. 정작 밥상 차리면 식탁의 반의 반도 못채웠거든요.
매장에 상황설명 잘 해보셔요.2. ...
'09.5.11 10:02 AM (125.177.xxx.49)매장도 나름인데 위약금 많이 달라는 곳도 있어요
그래도 교환이니 운송비랑 .. 내면 교환은 될거에요
빨리 직접 물어보세요3. ...
'09.5.11 10:21 AM (125.187.xxx.186)식탁이랑 화장대 그런적 있어요~
맘에 안드는거랑 십년은 가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잠도 안오더라구요~
용기내어 전화했더니 장사 30년만에 교환 처음이다라고 하도 그러셔서
죄송한 마음에 구매계획도 없던 쇼파에
그 매장서 급하게 고르느라 100% 만족하는걸로 못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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