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많은지..
주변에서 주신 것도 있고 제가 산 것도 있고...
아까와서 버리지 못했더니
이제 장난 아니어서
팔 걷어 부쳤는데...
아이는 놔두고 이게 뭐 하는 건지...
과감히 정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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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정리하는데
죽겠네요 조회수 : 1,465
작성일 : 2009-05-10 16:13:01
IP : 115.139.xxx.1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09.5.10 4:21 PM (125.178.xxx.192)어제 아침 정리하는데
이마트 봉투로다 4개 그득이네요
재활용 통이 가득찬거 보구
방에 모셔놓고 있는데 얼렁 갖다 버리고 싶어요^^
저놈들때문에 생긴 먼지가 얼마일까요2. .
'09.5.10 4:24 PM (118.176.xxx.29)저도 오늘 저녁에 옷 정리 좀 할까 하는데 엄두가 안나긴 해요.
솔직히 입는 옷은 거의 한정되어 있는데
처음에 주고 산 가격이 생각나서 몇 번씩 버리려다가도 다시 주워 담곤 하네요.
옷 자체는 이쁜데 거의 안 입게 되는 옷들이 많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이 돼요.3. ㅇ
'09.5.10 4:36 PM (125.149.xxx.2)저도 ㅠㅠ
4. 저두
'09.5.10 4:59 PM (119.149.xxx.196)오늘 많이 정리했어요. 다음주 일요일에 한번 더 하면 될 것 같아요.
5. 아까운옷은
'09.5.10 5:34 PM (125.177.xxx.79)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심 됩니다^^
전화하면,,,
만약 버릴게 많으면 물건 받으러 시간 예약해서 오기도 하고,,
몇개 안되면 ,,,
전 울동네 가까운 아름다운 가게에 갖다주거나,,
아님 이마트 안에 커다란 아름다운가게 기부 함(굉장히 큼)이 고정적으로 비치되어있어서
한번씩 오며가며 넣습니다,,6. 옷 아니더래도
'09.5.10 5:35 PM (125.177.xxx.79)옷 말고도 다른 여러가지 생활물품 다 받습니다
7. ..
'09.5.11 9:03 AM (118.217.xxx.67)저도 과감하게 아름다운가게보냅니다
살빼고 입어야지 아껴둔 작은옷들 그냥 보냅니다 날씬한 분들입으라고....
보낸지 몇년되도 그옷이 안찾아지는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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