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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대표, 학창시절 감자 도시락으로 배채워
완전 미친거 아닌가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23&aid=0002049002
1. 박근혜
'09.5.9 10:57 PM (121.141.xxx.1)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23&aid=0002049002
2. 그래그래
'09.5.9 11:03 PM (59.3.xxx.117)어서 대구시청 앞에 동상 세우자 ^^
3. 한심
'09.5.9 11:05 PM (222.239.xxx.187)조선이 차기대선 주자로 확실히 밀어주나 보네요...지금 그 넘도 이렇게 저렇게 이미지 메이킹했듯이 말입니다.
4. ㅋㅋ
'09.5.9 11:13 PM (116.33.xxx.149)일주일에 한번 분식의 날에만~! 그리 했나 보지요~~
5. 신종
'09.5.9 11:20 PM (220.80.xxx.205)아이템인가 봐요.
특별국민이 궁민 노릇하려니 그 꼴이 가관입니다.
다음은 ?6. 욱~~
'09.5.9 11:41 PM (112.148.xxx.150)제목만 보고도 속에서 울화가 치미네요(찌다시는 읽기싫어서 패스하고...)
저걸 믿는 사람들도 있을까요?...7. 분당 아줌마
'09.5.9 11:41 PM (121.169.xxx.144)그럼 조선이 이메가보다 수첩공주를 더 미나요?
이메가 어쩌냐?8. ..
'09.5.9 11:56 PM (115.140.xxx.18)저 인간보다 저 쪼다 같은 신문보다..
저걸 믿는 인간들이 더 짜증나고 밉고 혐오스러워요9. 궁금해요! 공주님.
'09.5.10 12:02 AM (218.156.xxx.229)미국 다녀 오셨죠??? 아니 아직 귀국 안하셨나???
당대표도 아닌데 미국 오면서 8명의 심복 의원들과 기자, 머리 올려주는 여자, 패션 돋보이게 해주는 여자 등등 수행원이 20명이었다죠???
이 정도면 유럽의 공주가 미국을 방문하는 수준보다 더 화려한 외출인 셈인데...
일반석, 비즈니스석에서 국회의원을 본 사람이 없어요.
그 많은 수행원과 미국에 오면 경비는 누가 대는지???
샌프란시스코 시청을 빌려서 500명이나 되는 손님에게 서비스하는 웨이터 팁과 만찬장 이용비??? 전면 신문 광고비??? 누가 대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어요....
공주님!!!10. ..
'09.5.10 12:06 AM (211.209.xxx.73)kbs 심야토론 어떻게 하다 보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방청객으로 말하는데 노무현전대통령이 700만불인가 먹었으니
구속수사 해야 하야 한다고..ㅋㅋ
아직도 믿는 사람 많습니다.
패널로 나온 전원* 모시가 변호사 나와서 뻘소리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11. 우리 검찰이요!!
'09.5.10 12:14 AM (218.156.xxx.229)임채진 현 검찰총장이요.
내정자 시절부터 김용철 변호사가 고백한 삼성 떡값 의혹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죠. 퉷.
그럼에도 수사는커녕 진실을 밝힐 시도조차 하지 않았고 오히려 용기있게 고백한 사람을 때려잡으려던....그런~~~검찰입니다. 우리 검찰이~~~
‘BBK는 내가 설립했다’는 동영상이 버젓이 돌아가고 있는데도 ‘BBK와 관련이 없다’는 결론을 내려 주시구요~~~
그 유명한 검찰의 논리~~아시죠???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하지 못한다’는 논리....그 논리가...
‘한 사람을 죽이면 살인, 수많은 사람을 죽이면 대통령’이라는 속담을 만들어 낸 검찰입니다.
우리~~~검찰이...
그 논리의 연장이 ‘살아있는 권력은 수사하지 않는다’로 진화하는 거죠???
....그렇다면 참여정부 때 부렸던 호기는 무엇으로 설명할런지...
노무현이요???
몇 십년 후원자가 준 돈을 "포괄적 뇌물"로 구속하시겠다네요.
이 논리...외국서 알면 다 나자빠떨어지죠....
외국 정치인들은 대놓고 후원자가 있는데...
아!...이 놈의 검찰을....어떻게 견제해야 할까요???
일개...청!!!이 말이죠.
검찰은...사법부가 아닙니다~~~여러분. 행정부 18개 청 중 하나입니다...
서프 독고탁 님...글 조금 베꼈습니다...^^;;;12. ㅋㅋㅋ
'09.5.10 12:23 AM (61.113.xxx.133)저도 초딩때 혼식하라고 쌀밥 도시락 싸오면 맞아서
할 수 없이 보리밥으로 도시락 싸가지고 다닌 세대인데요...
암만 읽어봐도 그네언니가 단지 감자를 좋아했다는 것으로밖에
이해가 안되는데요. ㅋ13. 헐~
'09.5.10 12:24 AM (203.234.xxx.203)메시드 포테이토, 감자 크로켓 or 후렌치 후라이드 포테이토?
나름 신문물을 드셨을 듯...14. 헉!!!
'09.5.10 12:29 AM (121.172.xxx.204)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입니다. 인권 유린에 국민들은 외국으로 전쟁터로 내보내서 들여 온 돈을 자기 배 채우던 독재자의 딸을 차기 대통령으로 밀고 있으니... 정말 대한민국 국민들은 바보입니다.
15. 폐간지좃선
'09.5.10 12:31 AM (211.212.xxx.229)감자같은 소리.. 간만에 써보는 지못미.. 감자에게
16. 헐 어이가 없네
'09.5.10 12:34 AM (221.146.xxx.99)아니
이것들이 정말 거짓말도 유분수지
박근혜 성심여고 나왔거든
내 선배지.
성심여고는 숙제 검사 자체가 없었어,
다른 학교 출신들은 이해가 안가겠지만
수업이 시작되면
교실 학생이 전원 일어서서 교사를 기다린다
교사가 들어오면 인사하고 앉는다
그때 숙제를 안해왔거나 준비물이 없는 학생은
앉지않고 뭘 준비 못했는지 얘기한다
그러면 교사가 주의를 준다
나 22회 졸업생이고
지금은 어떨지 몰라도
그때까지는 내내 내려온 전통이고
체벌없고 거짓없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이였지.
아니 졸없생 숫자가 얼만데
이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냐?
뺑뺑이 돌려 간 학교지만
난 내 청춘기까지 가장 자랑스러운 기억으로 모교를 기억하는데
이 더러운 조선이
처음으로 내 자긍심에 흙탕물을 튀기는구나
졸업한 선배님들
그러는 거 아니시죠?
윗기수들 다 잘 되서 학교 빵빵하게 지원도 하시고
다 좋은데
이 꼴은 그냥 보시다니
ㅠㅠㅠㅠㅠ
에라이 조선아,
왜 이름은 조선으로 지었니
조선자체가 욕으로 느껴져17. 으.....
'09.5.10 12:38 AM (122.32.xxx.10)까면 깔수록 비호감.... 진짜 싫다.
18. *
'09.5.10 1:35 AM (96.49.xxx.112)문제는 저런 말들에 혹해서 박그네가 뭐라도 한 줄 아는 사람이 아직 많다는거.
젊은 사람 중에도 많다는거.
스물아홉이라는 청년이랑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명박이 박그네를 끌어앉고 잘 해야 한다,
다음 대선 때 당바뀌면 또 나라가 흔들린다는 둥,
아주 제대로 '나 무개념입니다'라고 말하는 것 같았어요.
나름 겉모습은 가방끈도 길고, 성실한 청년인데.. 참, 역사나 정치에 대한 개념이 없더라고요.19. 그럼 혹시..
'09.5.10 3:22 AM (59.7.xxx.240)김일성이 솔방울로 총알을 만들어 쐈다는 얘기 믿지 않았었는데...
그것도 사실일 가능성이 있겠군요??20. 박정희가
'09.5.10 7:18 AM (68.122.xxx.68)죽을때 낡은 혁대를 했다고 검소했다잖아요?
연예인 불러서 매일 양주 먹는거를 한번만 안 해도 혁대를 몇개는 샀을텐데요
박근혜가 피아노배우고, 스케이트 타고, 호주여행 할때,
그 또래 남자들은 데모하다 고문 당하고,
여자들은 식모살이, 버스차장등을 하며 고생한 사람들이 수두룩인데...
박근혜가 배가 고파서 감자를 먹었다구요?
박정희가 죽었을때, 청와대 금고에는 이름 모를 돈이, 지금으로 치면, 수조원이 들어있었고,
그걸 박근혜가 가져갔다는 사실이 밝혀졌어도, 박정희와 박근혜는 검소한 사람이고.....
노무현 부인이 오래동안 후원자인 고향사람에게 대가성도 없는 돈 10억을 후원받아,
자녀들 학비등 가정사에 썼다고, 몇날 며칠을 부정부패의 죽일놈 취급을 하는 조선일보....
독재자의 딸이 민주주의의 나라, 미국에서 18년을 독재자였던 제 아버지를 미화시키며 연설하는 것이 얼마나 개망신입니까?
마치 미국에서 박근혜를 대단하게 여기는 양, 조선일보가 호도하는 것도 모자라,
불쌍하게 감자를 먹었다는 둥, 김일성 김정일... 북한식으로 국민을 바보로 보고 있네요21. phua
'09.5.10 8:07 AM (218.237.xxx.119)흐흐흐흐
그냥... 웃지요.22. ...
'09.5.10 7:49 PM (61.77.xxx.16)저도 성심여고 졸업생인데... 정말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성심여고 좋은 학교인 것은 맞지만...
박근혜 다니던 시절의 선배들은 워낙 공주님과라 그네공주 지지할 사람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그냥 개인적 차원에서 지지하지 제발 좋은 학교 이름 팔지 말아주세요.
저는 그네공주에 대한 다른 에피소드 들은 것 생각납니다.
그네가 성심8회 인데 10회 언니가 세례받을 때
그네공주가 가졌던 그 당시 흔치않은 크리스탈 묵주가 그렇게 부러웠더나?
돈없어서 감자를 사먹어도 크리스탈 묵주는 사 주는 미적감각???23. 지지난대선에
'09.5.11 9:08 PM (211.209.xxx.182)이회창 부인이 쓴 글이 떠오르는군요 -_-
한나라당 홈피였는지 이회창 홈피였는지 여튼 부인이 글 쓰는 게시판이 있었는데
그 부친도 법조계 출신이라고.. 부친이 박봉이라 살림하기 어려웠다는 -_- 내용이 있었음 -_-
그때 이회창도 하루 2끼 먹었다고 -_-
법조계 부친들을 둔 사람들이 살림이 어렵고 하루 2끼였으면 일반 국민들은 어땠을지 감도 안오는지 -_-
정말 그때 뒷목잡았죠. 참 어쩌면 -_- 하나같이 이모냥들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