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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상해요.
꼭 자기남편 나쁜놈죽일놈은 짧게 써놓고,
아가씨만 상간녀라고 욕하더군요
가만히 있는 유부꼬신 나쁜년이라고요...
능력있고 돈잘써서 유부남 선호하는 아가씨많다는 이야기도 공감할수 없구요.
총각행세,선물공세,여자를 잘 요리하는 자상함,감언이설로 아가씨 마음 움직일수없게 흔들어놓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제주위에도 그런케이스들 심심찮게 있습니다.
남편말만 너무 믿지마시길 바랍니다...
1. 추측이지만...
'09.5.9 10:47 PM (123.204.xxx.145)그렇게 믿고 싶은 거겠죠.
내 남편이 먼저 나서서 여자를 꼬셨다고 생각하면
그 상황에서 더 비참하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남편은 계속 함께 살 가능성도 있지만,
상간녀야 100% 웬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까요.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한 쪽으로 생각하기 마련이니까요.2. 대~쉬
'09.5.9 10:53 PM (121.140.xxx.230)주로 직장에서 남자 상사가 아가씨 사원을 꼬시죠.
저는 남친도 있었는데
과장, 부장,,,그런 놈들이 얼마나 대~쉬를 하던지...
저는 별 눈치가 없어서
그냥 저 분이 참 친절하신 분이구나! 하고 다녔지요.
주위 선배들이 아무개 조심해라 하고 이야기 해주어야
겨우 괜한 친절이 아니었음을 알곤 했어요.3. 정말!
'09.5.9 10:59 PM (124.53.xxx.219)자게보면서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신공격까진 너무하지 않나요...
4. 어느정도는
'09.5.9 11:07 PM (211.59.xxx.80)맞는 말이예요...
결국 어느쪽이든 칼자루를 쥔 쪽은 언제나 남자편인것 같아요. 돈없고 능력없는 남자를 빼면.........제.주위에 남편이 바람나자 화내는건 고사하고 가구바꾸고, 침대바꾸고, 새옷사들이느라 정신없는 부인도 실제로 많답니다.5. 놀이터걸
'09.5.9 11:11 PM (58.225.xxx.28)요즈음은 빈곤해서 사창가로 가는 사람 드물다고...
개방적이고 즐긴다고 해서 참견할 수는 없지만
미혼들은 적은돈으로 투자한 것도 아닌데...
정상적인 미혼처자들이 더 많을것이고..
마음이 움직이는 거라고 하면서...
본인들도 쉬운일은 아니겠지요
전 아무래도 미혼처녀들보다는
유부녀의 사회활동이 많아지면서
사회도덕감이 무너졌다고 생각합니다
병들고 살기 힘든 환경에서도...
가정을 중요시하던 옛날과 달라졌습니다
정말 이렇게 까지는 아니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에는 드라마 보면 사랑으로 미화시키는 듯한????
제발 드라마에서 그런것 사랑으로
포장하는거나 안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6. 그러지마요
'09.5.10 12:25 AM (211.212.xxx.229)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 참 거부감 느껴요.
현실에서 그런 일이 있다해도 안썼으면 해요.
남자의 적은 남자란 말 안쓰잖아요. 죄다 적이라 아예 안쓰는지는 몰라도..7. 딴소리
'09.5.10 1:25 AM (123.204.xxx.145)남자는 집나서면 전쟁터,다 적이라고 하더라고요.
8. 그러지마요
'09.5.10 1:54 AM (211.212.xxx.229)집나서면 전쟁터는 경쟁이라는 의미로,
시기,질투와는 다르죠.9. ..
'09.5.10 5:37 AM (123.215.xxx.159)여기가 지나친건 사실이죠. 여자로서의 자존심은 이미 없는듯...
상간녀라는 말도 여기서 첨 들어요.
혹시 마초들이 만들어낸 말이 아닐까 할 정도로 상대녀에 대해선 엄청 가혹합니다.
자기남편은 능력 있어 뺏기기 싫어 하고 상대녀를 경쟁자로 생각하는 경향도 강하고..훗...10. 부르스
'09.5.10 6:37 AM (71.191.xxx.166)근데 요기는 여성들만 가입하는 사이트입니까? 저는 남성인데...ㅠㅠㅠㅠㅠ
잘못 가입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