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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시인 “이명박 대통령, 촛불 의미 못 읽으면 혁명 온다” 경고
세우실 조회수 : 796
작성일 : 2009-05-09 10:28:26
김지하 시인 “이명박 대통령, 촛불 의미 못 읽으면 혁명 온다” 경고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41569
"시위꾼들, '촛불'을 '횃불'로 이용했다"
http://news.nate.com/view/20090507n01347
미리 말씀드리자면 위에 있는 건 같은 시기 김지하 시인의 인터뷰에 대한 노컷뉴스의 기사이고
아래는 조선일보의 기사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김지하 시인이 두 명이고 공교롭게도 한꺼번에 작품을 내기라도 한건가요?
어쩌면 같은 내용에 대한 해석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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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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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21.138.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5.9 10:28 AM (221.138.xxx.7)김지하 시인 “이명박 대통령, 촛불 의미 못 읽으면 혁명 온다” 경고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41569
"시위꾼들, '촛불'을 '횃불'로 이용했다"
http://news.nate.com/view/20090507n013472. //
'09.5.9 10:34 AM (219.248.xxx.254)진짜 실소를 금할수가 없네요.
저런 글을 기사라고 쓰고 있는 기자도 참....
왜 부끄러운 줄을 모를까요3. 휴
'09.5.9 10:49 AM (121.151.xxx.149)김지하시인이 제대로 현실을 보고있네요
이제는 혁명이 올겁니다
그시간만 기다리는중이지요
지금 날뛰고있는 쥐떼를 잡으려 갈려고 기다리고 있는중이라는것
그들은 모를겁니다
멍청하니까4. 에구...
'09.5.9 1:29 PM (121.138.xxx.93)잘 모르는 저도 그 기사 읽어보면, 머릿글로 나올만한 말이 아닌데, 머릿글을 잘못달았다 싶더군요..
5. 찌라시
'09.5.9 4:18 PM (210.218.xxx.148)헬스장 안마의자에 앉아 꾸겨진 좃선의 저 기사 제목보고
김지하가 완전히 맛이 가긴 갔구나..
박경리 선생은 생전에 뭐라 한마디 하셨을까 그런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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