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가 저는 없어요!
신용카드자체가 없어요!
몇년전에 기*은행에서 체크카드 만들때
그 카드에 비씨카드 마크가 있었던 거로 기억해요.
그거 통장정리하면서 없애버린지 몇년 됐구요.
우선 제이름을 홍길동이라고 할께요.(실제로도 흔한 이름에 흔한 성씨임)
우리집 주소가 1234번지 201호 인데요(총 주인집해서 5가구가 살아요)
1234번지 홍길동으로 우편물이 왓어요.(호수 안 써 있고)
그래서 동생이 당연 제 것인줄 알고,
열어보았더니
bc카드 청구서였어요
거래영업점은 제가 거래한 곳이 아니예요.
결제계좌도 제 통장 번호가 아니구요.
어디선가 본 글 같은데
청구서 열어보면 불법이라고 글을 읽은것 같아요!
이거 어떡하면 좋아요?ㅠ_ㅠ
다음달에도 똑같은 청구서가 또 날아올까 무서워요.
요즘 말들이 많은 보이스피싱이 생각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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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도 않는 bc카드 청구서가 날아왔어요.어떻해요?;
bc카드뭐 이래요? 조회수 : 956
작성일 : 2009-05-09 10:09:22
IP : 121.138.xxx.1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9 10:29 AM (116.120.xxx.164)결제예정금액이 나왓다던지 그렇다면 문제가 크구요.
저같으면 일단 그 은행카드사에다 항의해보겠어요.
이게 뭐냐고...직접 가져가서 물어도 되고 콜센터에다 문의해봐도 될듯.
이런경우 청구서는 본인이름으로 왔으면 열어봐도 되어요.2. B*카드
'09.5.9 10:57 AM (121.138.xxx.139)글쓴사람입니다.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ㅠ_ㅠ
카드명세서보니까
05월 이용대금명세서라고 나와있고
결제일은 5월 5일이라고 나와있어요--;;
당월청구금액은 7십얼마구요--;;;
뭐 이런일이 다 있는지 모르겠어요ㅠ_ㅠ;
답글 감사합니다!3. ..
'09.5.9 11:19 AM (116.120.xxx.164)아까 답변한 사람인데요.
동명이인의 청구서같아요.
주소불명우편이라 우체부아저씨가 가장 유력한 수신자라고 생각해서 넣어주신것같아요.
본인 결제계좌나 거래은행이 아니라면
열어본 우편물 풀로붙여서 ^^,반송우편함에 넣어도 되고
은행에 가져다주면 알아서 처리해줄것같아요.
비씨사이트가 있던데 가입하면 가지고 있는 비씨카드에 대한 것이 나오더라구요.
가입하셨다면 내 결제및 보유카드,결제은행계좌 등등 재확인해보는것도 좋을듯해서
몇자 더 남깁니다.4. .
'09.5.9 11:45 AM (202.30.xxx.243)내 통장에서 안나가면
손해 볼일은 없으니까 일단 안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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