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휴먼다큐 사랑-풀빵엄마 ㅠ.ㅠ
모자가정에...두 남매는 24시간 어린이집에
맞기고...아이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예정이라는데..
7살짜리 여자아이가
밤마다 아이들 잘때 하나님한테
엄마 아프지 말게 해달라고...나 집에 가게 해달라고
기도한다는 말 듣고 통곡했네요 ㅠ.ㅠ
어린아이가 그 상황에 짜증안내고
동생 다 씻기고 입히고...
엄마 통증오면 설겆이하고(엄마는 위암 말기)
너무 의젓하고 예쁘네요...
모자원에서 거주하고 계시다는데...
너무너무 딱하네요 ㅠ..ㅠ
1. ....
'09.5.8 11:55 PM (222.106.xxx.142)에휴 너무 슬펐어요..
눈물 펑펑..
정말 그 엄마,,,건강해지셔야 할텐데 어쩐데요..
너무 슬퍼요..
애들을 놔두고 절대 가면 안되죠..ㅜ.ㅜ2. ..
'09.5.8 11:56 PM (203.128.xxx.31)끝부분에 5월1일 모습 나왔는데 좋아보이셨어요.
결국 3차항암치료는 들어가셨지만 꼭 이겨내시길.. ㅠㅠㅠㅠ3. 이겨내실거에요
'09.5.8 11:59 PM (121.149.xxx.22)마지막모습이 참 좋네요
많이 호전된게 눈에 보이는군요.. 반드시 이겨내시리라 믿어봅니다.4. 5월은...
'09.5.9 12:02 AM (125.176.xxx.213)매주 금요일마다 눈물을 한바가지씩 쏟네요...
일곱살이 철이 너무 빨리 든 것 같아서..어찌나 애처롭던지...
보는 내내 휴지 손에 쥐고 있었어요..
마지막 모습이 좋아보시셔서 어찌나 다행이던지요...꼭 이겨내셨음 좋겠어요.5. 꼭!!
'09.5.9 12:07 AM (124.57.xxx.42)이겨내시길,,,,울면서 간절히 바랬습니다.
최근의 모습은 좋아보이셔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사랑스런 아이들은 언제나 엄마의 엔돌핀일겁니다.
반드시 이겨내시길,,,방송보신 모든분들이 진심으로 바랄겁니다.6. ㅜㅜ
'09.5.9 12:17 AM (222.97.xxx.24)현재 거주하고 있는 모자원에서도 올 11월이면 나가셔야 된다고 하네요.
어떤 방법으로 그 분을 도와야 할런지...
그 이쁜 아이들이 지금 자고 있는 내 아이들과 겹치면서, 자꾸 눈물이 줄줄 흐르네요.
힘내서 병보다 엄마의 사랑이 기적을 만듬을 보여주세요. ㅠㅠ7. 국민학생
'09.5.9 12:32 AM (119.70.xxx.22)저는 일부러 안봤는데.. 나중에 재방송으로라도 찾아볼거 같아요.
예고만 봐도 눈물이 철철철 나더라구요..8. ...
'09.5.9 12:46 AM (211.212.xxx.191)꼭 건강찾으셔서 아들, 딸과함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최소한 그엄마말대로 애들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혼자서 사회생활할수있을때까지 꼭 건강하시기를...
아마도 두아이의 엄마니까 꼭 병이겨내시고 건강할꺼라믿어요...
꼭 항암치료 잘받으셔서 기적을 보여주세요..9. 휴
'09.5.9 9:36 AM (220.244.xxx.91)지금 다시보기로 보고 너무 울어서 머리가 다 아프네요
사정이야 모르지만 아이들 아빠는 전혀 도움을 안주는 걸까 하면서 괜히 속상하고...
그런 상황에서도 정말 긍정적이고 사랑도 많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제가 참 부끄러워지고 그렇네요.
아이들도 엄마를 닮아 그런지 사랑이 많고 올바른 모습...
나중에 커서 어떤 사람들이 되어있을까.. 보면서 제가 엄마인냥 뿌듯하고 기대되고 했어요..
정말 이런 분들은 꼭 잘되셨으면 좋겠어요...!10. ....
'09.5.9 10:22 AM (58.122.xxx.229)전 불길한 예감이 ...그렇게 반짝 좋아보이다가 순간에 무너지는게 말기환자인지라 ㅠㅠ
실제적으로 아이들을 곁에서 보살피는길이 있으면 좋겠다,간절한맘입니다11. 정말..
'09.5.9 12:59 PM (122.254.xxx.54)티브보며 오만 신에게 다 빌었네요..ㅠㅠ
제발..
저분 소원대로 해달라구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