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심플하고 단아한 드레스 나 연주복은 어데서...

콩쿨 조회수 : 871
작성일 : 2009-05-08 13:28:52
아이가  요즘 계속 콩쿨에 나가게 되네요.

전 단정하게 브라우스와 치마를 입혔는데

다른 참가자들보면 단정하고 예쁜 원피스형 드레스를 입고온 아이들도 있는데

제눈에는 더 돋보이고 예쁘네요. 물론 연주실력이 더 중요하지만요.

제 아이도 그러한 연주복을 준비해서 입혀보고 싶은데

아동용 연주복은 어데서 구할수 있을까요?
IP : 59.11.xxx.1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콩쿨에
    '09.5.8 1:38 PM (203.170.xxx.210)

    드레스입히지 마세요
    심사하는 입장에서
    드레스입은애 치고 잘치는애 없습니다
    무릎길이 원피스정도나 블라우스에 치마, 단정한 머리가 좋아요

  • 2. 일반원피스
    '09.5.8 1:43 PM (202.30.xxx.226)

    너무 무난하다 싶으면,
    살짝 광택나는 소재에 엠파이어 라인(허리선이 가슴선으로 올라간) 원피스 정도면,
    무대에서도, 실제 생활에서 다른 자리에 입어서도 무난하지 싶어요.

    머리도 너무 고대기 말아준 느낌 보다는 단정하게 빗어서 묶던지 핀꼽는게 예뻐보여요.

  • 3. 드레스~~
    '09.5.8 2:21 PM (59.9.xxx.132)

    동네방네 피아노학원에서 다 나가는 콩쿨은 애들 드레스 입히고 머리 미용실 가서 하고 난리도 아니지만 진짜 실력있는 콩쿨은 드레스는 구경도 못 합니다. 최대한 무난하면서 예의바르고 혹시 연주할때 불편함은 없는지...따지죠...

  • 4. ...
    '09.5.8 4:28 PM (124.51.xxx.82)

    아이가 어리다면 드레스도 괜찮아요.
    저도 자게에서 소개받고 한번 대여했었는데요.여기 드레스들 전부 이뻐요.
    제 아이가 입었던 드레스 연말 시상식장에 이미숙 딸이 입었더라구요.ㅎㅎㅎ
    한번 들어가보세요~~강추에요~~~
    http://maybaby.com/

  • 5. 콩쿨따라
    '09.5.8 4:30 PM (221.146.xxx.99)

    아이 연령층보다는
    콩쿨마다 좀 다르죠

    여러 사람이 보고 가족들이 연주회처럼 즐기기 위한 콩쿨이라면
    드레스도 입고 사진도 찍지만
    기량을 가름하기 위한 콩쿨이라면 입히지 마세요

    이게 시험이지 연주회냐 고 싫어하는 선생님들 많습니다.

  • 6. 드레수
    '09.5.8 7:00 PM (114.206.xxx.66)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지만 장터에 제가 이쁜 연보라핑크색 공단 드레스 올려놓은 것이 있어요.
    사이즈는 130까지에요. 다른 드레스들 많았는데 이거 하나 남았어요~
    -블루스프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1578 직장이 용산과 강남인데 ... 6 .. 2006/06/02 461
311577 중국어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요... 2 궁금~ 2006/06/02 286
311576 대학로에 주차할곳 있을까요? 6 나들이 2006/06/02 403
311575 불가리스나 쾌변 요구르트 같은 제품들 하루에 2-3개 먹으면 안좋은가요? 8 궁금 2006/06/02 3,055
311574 어린이집 6개월치 재료비중 일부 돌려 받을수 있나요? 3 채린맘 2006/06/02 254
311573 옥션에서 가스건조기 경매로 올라왔어요. 2 건조기 2006/06/02 407
311572 수원 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8 내집마련 2006/06/02 498
311571 중도금 제때 못 내면 계약 자동 파기인가요? 7 고민녀 2006/06/02 1,256
311570 넘 간지러워요,ㅠ.ㅠ 2 ㅠ.ㅠ 2006/06/02 825
311569 마루코와 짱구의 차이가 뭘까... 9 말대꾸 2006/06/02 922
311568 늘 혼자 노는 아이... 7 우울해요 2006/06/02 1,210
311567 키친토크에 얼큰이 도야지 찌개에 얇은 삼겹살 써도 되나요? 2 컴앞 대기중.. 2006/06/02 368
311566 도우미 일은 어디까지일까요? 10 청소.. 2006/06/02 1,410
311565 아이폴로 옷을사고싶은데 가격도 괜찮고 믿을만한곳좀 추천해주세요... 3 임현주 2006/06/02 735
311564 부부클리닉(상담) 어디가 좋을까요? 3 부부 2006/06/02 857
311563 5살 아이 집에 데리고 있는데... 7 답답 2006/06/02 590
311562 현대 무역점 '글랜도만 영재교육' 다니실 분(엄마랑 아이랑 두커플)~~~ 2 shunwa.. 2006/06/02 306
311561 침구세트 몇 개나 갖고 계세요? 5 ㅇㅇ 2006/06/02 1,006
311560 원화--> 유로화 환전을 가장 저렴하게 하려면요? 3 환전 2006/06/02 211
311559 두 식구 생활비 얼마 정도 드세요? 11 생활비 2006/06/02 1,575
311558 무능한것 보단 부패한게 낫다? 19 정치 2006/06/02 1,356
311557 할인점과 마트를 끊다?....^^; 3 짠순이모드 2006/06/01 1,552
311556 가슴이 답답해서... 6 .... 2006/06/01 1,058
311555 바람? 5 남편이 2006/06/01 1,276
311554 요즈음 아파트 사는 사람은 바보인가요 5 바보 2006/06/01 2,059
311553 해외에서 오는 사람 음식 6 요리 2006/06/01 500
311552 시어머님이랑 일촌 하시고 계신 분들 많으시나요? 15 사이월드 2006/06/01 1,497
311551 여러분!! 저 어쩜 좋아요!!! 살림망하겠어요!! 23 22 2006/06/01 2,968
311550 이 마음 어떻게.. 7 .. 2006/06/01 938
311549 외식 자주 하시나요? 7 배고프당~!.. 2006/06/01 1,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