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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나 생신 미리 했으면 당일날?

오월 조회수 : 882
작성일 : 2009-05-07 12:26:37
미리 전주에 식사하고 선물했으면 당일날은 전화 안해도 될까요?
항상 그게 걸려요.. 미리해도 당일 되면 섭섭해하시는 것은 아닐지..

IP : 118.219.xxx.2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7 12:28 PM (222.109.xxx.48)

    우리 어머니 보니까 동네친구들하고 누구는 어떻고 다 모여서 얘기하세요.. 전화 한통드리면 더
    좋아하실꺼예요..

  • 2.
    '09.5.7 12:30 PM (58.226.xxx.55)

    생일이나 어버이날 미리 했어도 전화 한 통 드리는 것은
    예의죠...
    근데 가깝게 산다는 이유로 집으로 또 직접 찾아뵙는 저는
    정말 싫어요...

  • 3. ㅡㅡ;;
    '09.5.7 12:36 PM (116.43.xxx.100)

    그래서 왠만하믄 당일날 해치우는게 나은거 같아요..좀 힘들더라두요....--;;왜 어른들은 그런걸 이해못할까요....자기식구 감싸긴 못하고..매번 남한테 안좋은소리..자기식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 4.
    '09.5.7 12:38 PM (61.100.xxx.198)

    저도 지난주에 미리 챙겨드렸어요. 그래도 섭섭하니, 당연 전화드려야 하는데...뭐라고 해야할지 며칠전부터 고민하고 있어요. 성격상 닭살멘트 못하는데....

    울 노처녀 시누이 생일 미리 당겨서 하고, 선물주고 케잌 같이 먹고, 했는데...당일 전화안했다고 화를 엄청 내던데요. 그때만 생각하면 짜증나요...

  • 5. ..
    '09.5.7 12:46 PM (218.209.xxx.186)

    미리 챙겨드렸어도 당일날 전화 드리는 건 당연하지요.
    그냥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 미역국은 드셨어요? ㅎ 네 다음에 찾아뵐게요.
    1분 도 안 걸릴 전화 통화 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 6. 오월
    '09.5.7 12:50 PM (118.219.xxx.250)

    당일도 전화하는 거군요..
    또 스트레스가 밀려오네요..
    전화 편하게 잘 하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왜 그리 전화하기가 싫고 어려운지...

  • 7. ^^;;;
    '09.5.7 12:59 PM (203.171.xxx.3)

    근데 어버이날은 뭐라고 전화를 드려야 할지가 고민되네요. ^^;;;;
    생신이야 그냥 축하드림 되는데 어버이날은 대사 처리가 힘들어요. ㅜ.ㅜ
    닭살 멘트에 스스로 손발이 오그라드는 체질이라서요. @.@

    사실....어버이날 당일에 전화를 드려야 한다는 것도 지금 처음 알았는데요? ^^;;;;
    양가 미리 찾아뵙고 당일엔 아무 생각 없었어요. ^^;;;;

  • 8. 솔직히
    '09.5.7 1:33 PM (61.77.xxx.104)

    생신때는 기본적으로 전화 드리는 게 맞지만
    어버이날은 그냥 각자 부모님께 편하게 전화 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솔직히 낳고 키워주신 분이 시부모도 아닌데 꼭 며느리까지 챙겨서
    전화하기는 할 말도 없고..

  • 9. 공감..
    '09.5.7 2:06 PM (59.8.xxx.55)

    ^^;;; 님....댓글 완전 공감입니다.
    생신이야 그냥 축하드림 되는데 어버이날은 대사 처리가 힘들어요. ㅜ.ㅜ
    정말 어떤 멘트가 적절할까요??

  • 10. 전화국에서
    '09.5.7 5:10 PM (125.129.xxx.176)

    어버이날 축하카드 보내는게 있어서 젤 좋은걸로 해달라고 부탁해서 보니 정말 이쁜 카드를 보냈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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