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어버이날이네요.
저희는 사정상 어버이날전에 찾아뵙지도 못하고(다음주중에 찾아뵙기로 했어요)
다른선물도 준비못했고요.
전화로 떼워야하는데 제가 성격이 내성적이고 그래서 친정부모님께도 사랑한다 감사한다.. 이런말 잘 못하거든요.
하물며 시부모님께.. 전화해서 뭐라고 해야 하나요?
여러분들 미리 저에게도 살짝 멘트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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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전화멘트 좀 부탁해요 ^^
막내 조회수 : 1,211
작성일 : 2009-05-07 12:19:19
IP : 125.181.xxx.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7 12:21 PM (222.109.xxx.48)제 스타일로 아버님, 어머님~~~ 다른일로 못가니 다음에 찾아뵐께요.. 이럴꺼 같습니다..
2. 저는...
'09.5.7 4:14 PM (58.127.xxx.182)그냥 제가 평소 하는대로 적으면요..
아침진지는 드셨어요?
어버이날 인데...찾ㅇ뵙지도 못하고 넘 죄송해요..
이런날 따뜻한 밥 짓어서 제가 대접해야 되는데...
매번 멀리 산다는 핑계로 그러지도 못하고....;;
앞으로 더욱 잘하도록 할께요...
같이 하진 못하지만 감사해하는 맘 다 아시죠?
늘 감사드려요...그리고 건강하시구요....
이럼서 대강 대화하다 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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