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집 막내딸로 곱게 큰 아가씨.
자기 주관 뚜렷하고, 똑똑하고, 예의바르면서도 할말은 다 하는 여자.
가난한 집에서 컸지만 어딜 가도 가정교육 잘 받았다가 키워드로 내세워지는.
하지만 부잣집에 시집가서 남편과 시아버지 사랑 많이 받나(남편이 완전 내 편,
시아버지는 용돈으로 몇백씩 쥐어줌) 시어머니가 구박함. (이때 시어머니는 살짝 사이코)
시어머니의 핍박을 받긴 하지만, 완전 바보처럼 당하는건 아니고 할말은 가끔 해줌. (예의바르게)
전 이유리가 매일 이런 역만 하는게 왜 이리 식상하죠?
사랑해 울지마, 엄뿔, 부모님 전상서 이정도 기억나는데..
제 기억으로는 최근에는 이런 역만 하는 것 같아요.
저런 캐릭으로 살짝 변형해서.. 사랑과야망에서도 물론 아주 잘 하긴 했지만
위의 캐릭터와 비슷했죠.
연기 잘 하는데 매일 같으니 참 지루합니다.
아..아침에 잡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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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역할만 하는 배우 누굴까요?
guess who?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09-05-07 07:41:51
IP : 122.34.xxx.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7 7:47 AM (123.215.xxx.159)인상은 굉장히 차갑게 생기지 않았나요? 그러나 배역은 정반대..
그리고 몇년째 비슷한 역활이죠.2. 이미지
'09.5.7 7:52 AM (125.60.xxx.198)이미지를 바꾸기 위해서 아닐까요?
윗님 말씀처럼 인상이 차가워보이거든요.3. 못되게생겨서
'09.5.7 8:13 AM (119.64.xxx.78)싫어요..........
4. 세우실
'09.5.7 8:15 AM (125.131.xxx.175)설명만 듣고도 이유리씨 떠올렸네요 ^^;;;;;;;;;;;;;;;
5. 딱 나와요.
'09.5.7 8:19 AM (211.187.xxx.20)이유리...
엄뿔에서도 식상하고 싫더구만,
사랑해 울지마에서도 처음엔 좋더니.........똑같은 캐릭..
역할이 싫다가 이젠 이유리가 그 사람같아 싫더가는.6. ..
'09.5.7 8:20 AM (211.179.xxx.12)사랑과야망, 엄뿔, 부모님 전상서 에서의 캐릭은 김수현이 만들어준 캐릭이고
이번의 사.울 도 김수현이 감독에게 이유리를 추천했다더군요.
거기서 거기로 영 벗어나질 못하네요.7. 엄뿔
'09.5.7 8:34 AM (211.178.xxx.231)이유리가 그 역할 하려고, 작가가 기다리라고해서 다른 역 들어왔는데도 몇달을 쉬었다던데요.
김수현이 늘 그런 캐릭터를 하나 만들고 그걸 이유리에게 주는듯.8. ,,,
'09.5.7 8:45 AM (124.32.xxx.10)이유리 씨는 진작에 김수현 작가와 헤어졌어야...
9. 걱정되던데
'09.5.7 9:16 AM (121.160.xxx.58)현실에서도 그런 인생살까봐서요.
10. 저도
'09.5.7 9:20 AM (125.191.xxx.88)이유리..생각하고 들어왔어요.
11. 비현실적
'09.5.7 9:27 AM (121.165.xxx.16)비현실적인 캐릭터죠. 그쵸?
12. 전
'09.5.7 10:40 AM (222.106.xxx.39)제 이야긴 줄 알았어요!
(용서하세요~)
내용이 다른 건 부자집은 아니라도 용돈 주시고, 시어머님이 더 잘해주신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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