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차창문 밖으로 재 좀 털지 말라고 말해주세요!

운전사 조회수 : 319
작성일 : 2009-05-07 00:09:10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에어컨 켜기는 좀 이른듯해서
요즘 운전할때는 항상 창문을 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자기차 밖은 다 재떨이인줄 아는 남자들이 많은건지..
창문에 팔을 척~ 걸치고 우아하게 재를 톡톡 떨어주는데
도대체 그 재들이 날아날아 뒷차 옆차 창문 안으로 들어간다는건 정녕 모르는 걸까요.
제가 성격이 까칠해서 그런건지 정말 화가납니다.
길거리나 남의차가 재떨이가 되건말건 자기차만 깨끗하면 된다는 이기심이잖아요.
그냥 내놓고만 있는거라면 연기까지는 이해할수도 있습니다만 그 재를 터는 팔뚝들만 보면 화가 치밀어요.
쫒아가서 뭐라 하지는 못하겠고 그런것도 불법이라면 찍어서 신고라도 하고 싶습니다.
운전하면서 많이 듣는 라디오 방송국에 사연 보내서
밖에 담뱃재 털지 말라고 계몽방송이라도 부탁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82회원만이라도 혹시 내남편 내 가족이 나가서 그럴수도 있으니 당부 한마디씩 해줬으면 좋겠네요.
IP : 218.39.xxx.1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5.7 3:21 AM (220.117.xxx.104)

    저도 그거 진짜 싫어요. 그러고 재 터는 놈들이 꼭 나중에 창밖으로 꽁초 날려서 버립니다. 남편이 그러는 거 보고 진짜 화 많이 냈어요. 요샌 안 그럽니다. 진짜 캠페인 벌여야해요.

  • 2. ..
    '09.5.7 8:44 AM (118.217.xxx.99)

    저도 너무 싫어요
    전 그거 파파라치만들었으면좋겠어요

    밖에 재버리고 공초버리는거 사진찍어 신고하면 포상금 100만원!

    그러면 절대로 안그럴걸요

  • 3. 절대 찬성!
    '09.5.7 10:07 AM (222.106.xxx.96)

    동감입니다.
    차창 밖으로 휙 던져 버리는 담배 꽁초...으이구...정말 화납니다.
    나쁜 놈이라는 욕이 절로 나옵니다.
    '못 배워먹은 넘, 저질...'
    ...파파라치, 찬성합니다..

  • 4. 저는 며칠전
    '09.5.7 11:47 AM (99.225.xxx.42)

    차 안 재떨이를 완전 빼서 밖에 터는 놈도 봤습니다.
    바람에 날려서 뒤에 있던 제 차 앞 유리창에도 맞았지요..
    에휴..십장생 개나리같은 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0931 정말 궁금해서 묻는건데요.레스포삭에 대해서요. 13 레스포삭 2006/05/28 1,547
310930 그것이 알고싶다 -밥안하는엄마...- 30 집밥 2006/05/28 4,055
310929 편수냄비 손잡이말이죠.. 2 ss 2006/05/28 498
310928 아보가토(?) 라는 과일 어떻게 먹나요? 13 과일 2006/05/28 1,537
310927 혹시 중고등학교 영어신문 틴타임즈 구독 하시는 분 계신가요?? 김지현 2006/05/27 345
310926 미션 임파스블3 14 아름다운 날.. 2006/05/27 1,214
310925 그것이 알고 싶다, 보세요...외식의 문제점 나오네요 4 그것이알고잡.. 2006/05/27 1,865
310924 하림각 메뉴 어때요? 2 아덜만 둘 2006/05/27 483
310923 감사(고마움)의 뜻이 담긴 속담이나 명언 격언 알려주시와요..... 6 속담...... 2006/05/27 2,316
310922 딸가진 엄마들께 조언부탁이요...(약간 민망...) 7 궁금맘 2006/05/27 2,377
310921 한솔 한글나라 할인도 받나요?? 1 opps 2006/05/27 223
310920 식기 세처기 구입을 3 설겆이 2006/05/27 307
310919 임신중 부부관계에 대한 질문이에요. 6 임신중 2006/05/27 1,846
310918 터키어 인데여... 혹 아시는분 ? 이스탄불 2006/05/27 192
310917 사이즈 넉넉한 인터넷 옷가게.. 2 통통 2006/05/27 631
310916 아래에서 아*쿡 이야기가 나와서... 18 ... 2006/05/27 1,336
310915 스스로 대책없다고 생각되는 .. 4 돈두 없으면.. 2006/05/27 1,199
310914 어쩌면 소심한 걱정.. 그러나 뭔가 찝찝해서요.. 2 꽁~돈 2006/05/27 705
310913 제가 업무상 미국법을 좀 알아야 하는데요... 다늦게.. 2006/05/27 167
310912 넘어져서 다친 상처가 정말 가려워요..원래 이렇게 가려운건가요? 4 넘어졌어요 2006/05/27 385
310911 인테리어 코디네이터라고 있네요?.... 3 궁금이 2006/05/27 401
310910 어떤 선택을 할까요? 미신 스러울수도 있음 7 기분 좋아요.. 2006/05/27 1,090
310909 냉온수기 전기요금 많이 나오나요? 1 ... 2006/05/27 570
310908 물먹는 하마 개봉한지 얼마나돼야 물이 차나요? 1 하마 2006/05/27 327
310907 장터에서 물건파는일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17 장터 2006/05/27 1,836
310906 아껴둔 연애시대를 몰아보다가.... 2 is 2006/05/27 1,072
310905 전 도저히 이해 안돼요(아미쿡) 23 글쎄 2006/05/27 1,858
310904 반찬만 해주실 가사도우미는 어디서..? 2 요리.. 2006/05/27 1,514
310903 미스터피자 어떤게 젤 맛나나요 5 피자 2006/05/27 988
310902 자신을 위해 요리해 드세요?? 13 .. 2006/05/27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