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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성적
국수사과는 90점대인데 미술이랑 컴퓨터성적이 넘 안나와서 평균이 낮은것 같아요
첫 시험에 이 성적이면 무난한 출발이라 해야 할까요?
1. ...
'09.5.6 8:32 PM (219.251.xxx.83)점수 보단 등수가 중요하죠.
어렵게 나왔다면 91.2가 정말 잘 한거
쉽게 나왔다면 91.2가 심각한 수준
그런거죠.2. 잘한겁니다..
'09.5.6 8:36 PM (116.41.xxx.184)91.2가 심각한 수준이라는건 좀 심한데요,,
잘한 겁니다...90안쪽이면 앞으로 더잘할수 있는거구...
초등학교때 아주 상위권 성적이었던게 아니면..
90넘으면 잘한겁니다..3. 지금고2
'09.5.6 8:38 PM (110.12.xxx.17)저희 애 중학교때 성적을 보면 평균 90점 정도면 반에서 11-13등 정도였던거 같아요..
잘하는 아이들은 확 잘해서 치고 나가 버리고
우리애같이 평균 90점정도에 올망졸망 참 많아서 놀랐던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중간은 별로 없이 나머지 아이들은 또 저 밑이고..4. 대부분
'09.5.6 8:42 PM (121.55.xxx.79)중학교시험은 학교마다 약간씩 다르긴해도 크게 어렵지 않게 출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부분 98점대가 전교 1등정도 하고 97점대를 넘어야 전교권.. 95점대를 넘어야 좀 안심할수 있드라구요.기대치가 어느정도인지에 따라서 못했다할수도있고 잘했다할수도 있겠지요.
윗님 말씀대로 성적은 상대평가이기도 하기때문에 등수를 참고하셔야 우리아이가 어느정도인지 알수 있을거예요.
제가 아이를 고등학교에 보내고 나니 전교석차도 별로 안중요하고 중요과목특히 영수(특히수학)를 꽉 잡아야 고등학교에 가서 살아남더라..말해주고 싶어요5. ^^
'09.5.6 8:44 PM (116.41.xxx.78)요즘 중학교에 영어시험이 없나요?
국영수과가 성적이 좋다면
고등학교 때 내신에 많은 도움이 되는 과목들이라서요.6. 점수보다는
'09.5.6 8:46 PM (211.192.xxx.23)석차가 중요해요,,우리애 학교는 중1 첫시험은 반에서 90이상이 한명도 없었어요..
88이 1등이었답니다.
학교시험 난이도는 천차만별이니 평균ㅇ 안심하시지 말고,,
그리고 주요과목 잘해야 해요7. 중1엄마
'09.5.6 9:00 PM (114.207.xxx.132)저희 아들도 중학교 1학년이고
입학전 배치고사 전교 5등이었는데
이번 중간고사 평균 97.3 이고 전교 석차 역시 5등입니다.
상위권 아이들의 석차는 반배치고사 성적 그대로 나왔다네요.
아이가 무척 실망했어요. 남녀 공학인데 여학생들이 1등부터 4등까지예요.
평균 차이는 거의 영쩜 몇 점 차이인데 그 사이에 5명이 있는 거지요.
영어 시험 지문은 100% 교과서 외 출제이고 수학은 심화 과정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혹시 다른 학교도 그런지요.
기말 고사는 수행평가까지 합산한다고 하니 아무래도 여학생들보다 못하지 않을까 걱정이에요.8. 자유
'09.5.6 9:21 PM (110.47.xxx.209)초등학생이 91점 받았다 해도, 무난한 점수 아닌가요?
90점 이상이 5명이든, 15명이든...
15명 모두 잘한 것이라 생각해요.
예전에 수능에서 수학이 쉽게 출제되어,
수학 한 문제 틀리면 1등급, 두 문제 틀리면 2등급 나온 적 있었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1문제 틀려 1등급 받은 학생, 두 문제 틀려 2등급 받은 학생.
모두 수학 실력이 우수한 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중학교 첫 시험인데...순조로웠다 생각하시고 칭찬해 주세요.
첫 시험보다 조금씩 조금씩 높여나가자고, 격려해 주시구요.9. ..
'09.5.6 10:01 PM (61.100.xxx.45)중학생들은 점수가 아니라 과목별 석차가 중요해요
평균은 아무소용 없어요
과목별 석차의 합이 작은 순서대로 등수를 매긴답니다
그리고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수행평가 합산해서
학기말 석차가 나오니까...
우선은 아이에게 잘했다고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지켜봐주시구요
전 개인적으로 잘한것 같아요10. ..
'09.5.6 10:22 PM (125.178.xxx.195)결국 국영수사과 5 개 중심과목들이 향로를 좌우 하죠.
11. 첫
'09.5.6 11:23 PM (125.177.xxx.222)시험인데 칭찬을 해 줘야 할것 같은데요.
물론 앞으로 더 잘 해야겠지만요.
고등학교되면, 정말 전쟁이란 말이 실감이 나더라구요.
딸이 고등학교 다니는데 밤을 세워서 시험준비를 하는데도
성적이 안나오니 많이 아쉬워 하더라구요.
자기는 최선을 다 한것 같은데 안되닌까 두배로 힘든가봐요.
정말 안스럽더라구요.
살아가는데 실제로 필요한게 뭔지~~12. 아들
'09.5.7 11:57 AM (219.249.xxx.137)우리아들 녀석이랑 비슷한 점수네요.
앞으로 기회는 많으니깐 더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게 좋을듯 해요.
만족스러운 점수는 아니지만 치고 올라갈수 있는 능력은 가진 아이들이랍니다.
우리 그렇게 믿고 격려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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