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자꾸 아프네요.. 보약이라도 먹어야 하는 걸까요?
올해 나이 서른 넷..
올 들어 벌써 세번이나 크게 아팠더랬습니다..
아직 상반기도 못지났는데 정말 병원에 입원을 해야 하나 할 정도로 아팠어요..
원래 건강체질이기도 하고 감기를 앓아도 스치듯 훅 지나가는데
올해는 감기로 두번, 위염으로 한번 아주 크게 아팠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누구는 나이가 들어 힘들어 그렇다는데...
보약을 좀 해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몸이 힘드니 만사 다 귀찮고
아이들에게도 남편에게도 많이 소홀해 지게 되네요..
안아팠음 좋겠어요.. ㅠ.ㅠ
1. 억만순이
'09.5.6 8:27 PM (116.41.xxx.184)서른넷에 나이운운하기는 너무 젊구요,,,
건강체질이었다는분이 갑자기 너무 아프다면 병원에가서 문의하심이 좋을듯 한데요..2. 병원
'09.5.6 8:42 PM (222.109.xxx.35)가셔서 체크해 보시고
자신을 돌아 보세요.
스트레스를 심히 받았거나 몸을 피곤하게
너무 썼거나 분명 이유가 있을거예요.
쉬시면서 보약도 드시면 효과가 있을거예요.3. 이어서
'09.5.6 8:45 PM (222.109.xxx.35)혹시 다이어트 하신다고 식사량을 줄이셨나요?
음식 섭취하고도 연관이 있어요.
몸이 아플땐 충분한 휴식과 영양 공급이 필수예요.4. ^^;;
'09.5.6 8:57 PM (117.53.xxx.124)원글입니다..
제가 나이를 언급한건 그닥 많은 나이가 아님에도 자꾸 아파서 그런거였어요.. ^^
친구들은 20대 때랑은 또 다르니 그렇게 아픈거라고 하고...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일부러 규칙적으로 하루 세끼 챙겨먹고 하루 1-2시간 운동도 하고
오히려 예전보다 훨씬 바른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자꾸 아프니 보약을 먹어야 하나 생각하게 된거구요..
건강검진은 올 봄(4월)에 받았더랬습니다.. ^^
아무래도 보약이라도 한재 해 먹어야겠죠??
아프니까 만사 다 귀찮고 사는것도 힘들고 그러네요...5. 언냐
'09.5.6 9:10 PM (218.39.xxx.57)언니로서 한마디 하자면 보약도 좋구요. 휴식도 좋아요.
그러구 덧붙이자면 운동을 하세요.
본인체질에 맞는 운동 꾸준히 하시는것 진짜 중요하고 효과 분명히 있어요. 스트레칭이나 요가도 이유없이 아픈사람한테 좋은것 같아요..6. 돼지돼지
'09.5.7 1:51 AM (121.168.xxx.175)제가 7년 전 서른살 때 갑자기 너무 아프더군요.( 한 서너달 많이 아팠어요. 큰 병은 아닌데 계속 겹쳐가며 병이 오더군요.)
그런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고 때를 잘 넘기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7. 아프면
'09.5.7 5:46 PM (220.70.xxx.153)보약 드셔요.
누가 내 건강 챙겨주지 않습니다.
엄마는 절대로 아프면 안됩니다.
남편도, 아이들도 챙겨 줄 수 없습니다.
씩씩한 엄마가 되려면, 조금 서럽더라도 내 돈내고 보약 지어 먹으세요.
내가 건강해야, 더 힘내서 일 할수 있습니다.
엄마 모두 화이팅! 아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10884 | 배경음악 문의 드립니다. 2 | 궁금이 | 2006/05/27 | 207 |
| 310883 | 함께 하면 두고 두고 피곤할 사람...끼워 줄까요 말까요? 5 | 뜨건감자 | 2006/05/27 | 1,344 |
| 310882 | 둘째도 아들이래요... 17 | 흑흑 | 2006/05/27 | 1,865 |
| 310881 | bugaboo유모차에 대해 잘 아시는 분~ 13 | bugabo.. | 2006/05/27 | 535 |
| 310880 | 아래층 소음이 윗층을 힘들게 하는일은 없다구요?? 11 | Oh~No~.. | 2006/05/27 | 3,104 |
| 310879 | 한글깨치기가 끝나고 뭐하나요? 3 | 5살맘 | 2006/05/27 | 395 |
| 310878 | 외출도 잘 안하는데 얼굴에 기미가 자꾸 올라옵니다. 8 | 멜라닌 | 2006/05/27 | 1,343 |
| 310877 | 아들하나 있는 엄마들의 성격? 16 | 아들하나 | 2006/05/27 | 2,598 |
| 310876 | 센트륨 실버요.. 1 | ... | 2006/05/27 | 465 |
| 310875 | 핸드폰문자 요금(국제)이요... 2 | 궁금해요 | 2006/05/27 | 252 |
| 310874 | 우띠~ 아가 겨우 재웠는데 ... 3 | 전화코드뽑자.. | 2006/05/27 | 691 |
| 310873 | 신생아들.. 11 | 궁금 | 2006/05/27 | 1,005 |
| 310872 | 괌으로 가족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조언부탁드려요 4 | 러버 | 2006/05/27 | 697 |
| 310871 | 많이 시끄럽나요?(아래층서 시끄럽다고..) 14 | 강화마루 | 2006/05/27 | 1,442 |
| 310870 | 임신 후 꿈자리가 계속 안좋아요 10 | 쩝 | 2006/05/27 | 928 |
| 310869 | 부모님이 반대하시는 결혼.. 13 | 슬퍼요 | 2006/05/27 | 2,013 |
| 310868 | 커피머신사고 싶은데..... 4 | 커피 중독 | 2006/05/27 | 714 |
| 310867 | 코스트코에서 소다는 어디에 있나요? 5 | 찬영엄마 | 2006/05/27 | 438 |
| 310866 | 오늘 아침 프로보니까 노후얘기가 나오더라구요.. 6 | 노후 | 2006/05/27 | 1,446 |
| 310865 | 사는게 넘 비교됩니다(비도 오고 우울하네요) 19 | 소심한 언니.. | 2006/05/27 | 3,436 |
| 310864 | 시댁 형님 아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11 | 올케 | 2006/05/27 | 1,679 |
| 310863 | 나참... 2 | 또.. | 2006/05/27 | 857 |
| 310862 | 유후인 운젠 벳부가요 3 | 문의해요. | 2006/05/27 | 421 |
| 310861 | 바베큐립등의 원가에 대해 답글을 보고 문득... 6 | 원가공개 | 2006/05/27 | 1,349 |
| 310860 | 벼룩시장 어디 이용하세요? 1 | 중고 | 2006/05/27 | 228 |
| 310859 | 소장가치가 있는 그릇? 1 | .. | 2006/05/27 | 1,358 |
| 310858 | 소장가치 있는?? 8 | dvd | 2006/05/27 | 1,183 |
| 310857 |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3 | 드라마 | 2006/05/27 | 975 |
| 310856 | 일본여행예정인데 아이가 파워레인저랑 가면라이더등... 3 | 가면라이더 | 2006/05/27 | 394 |
| 310855 | 인테리어 소품에 관한 질문입니다. 1 | 인테리어 | 2006/05/27 | 2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