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새구두 신으니 발이 넘넘 아파요.. 뭔가 좋은 방법 없을까요?
히고 걸을때마다 신음 소리가 날 만큼 아프네요...
제가 사실 구두를 잘 못신어요.. 굽높은 예쁜구두 신고 싶어서 샀다가 못신고 버린게 여러번이에요 ㅠㅠ
좀 참으면 적응이 된다던데 정말 그런가요? 반창고 붙이고 죽어라고 신을까요?ㅡㅡ
근데 정말 너무 아픈것 같아요.. 오늘 또 새신발 신고왔다 후회 막급이에여...
저도 구두 좀 잘 신고 싶어요... 맨날 운동화에 통굽만 신기 싫어요 ㅠㅠ
구두 잘 신으시는 분들 뭔가 방법이 있으신가요??
1. 신발가게에서
'09.5.6 1:59 PM (211.114.xxx.43)늘려달라면 해줍니다..
근데 높은굽은 안신는게 건강에좋죠.ㅎㅎ2. 저도요,,,
'09.5.6 2:11 PM (119.69.xxx.239)제가요.. 그려요... 허리가 너무 아프고 ..그래서 사놓고 못신은게 여러켤레..주변 반 횡재했지요.. 요즘은 높지는 않지만 여성스런시발 신어요.. 한치수 크게 해서요.. 전 발 볼도 넓거든요.
주변 언니들이 한치수 큰거 신으라고 해서 그랬더니 한 4cm정도 굽은 신어요..3. 음
'09.5.6 2:13 PM (124.53.xxx.113)전 물집 한두어번 더 잡혔다가 터질때까지 냅두면 더이상 안아프더라구요.
발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해서 그래요..^^
근데 그렇게 신다보면 발 모양이 안이뻐져요. ㅠㅠ
일단 신으실때 너무 높은굽은 피하시고요...높은 굽이라도 5센치 정도가 적당한 거 같아요.
새신발은 무조건... 물집 생기기전에 뒤꿈치랑 옆꿈치에 밴드 붙이고 신으시구요..4. .
'09.5.6 2:14 PM (211.55.xxx.123)새 신발이라 가죽은 딱딱하고 내 발살은 부드럽고 당연히 물집이 생기죠
우선 편하자고 신발 가게에서 신발을 늘리면 나중에 가죽이 늘어나 신발이 커서 못 신을 수도 있습니다.
발을 신발에 단련 시키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오늘 물집이 생긴발을 약을 바르고 그상처가 다 나을때까지 그 신발을 신지 마시고
상처가 다 나은후 신발을 또 신으면 그 전보다 는 심하지 않게
물집이 잡히고 또 까질것입니다.. . 그럼 또 약을 바르고 치료후 신발을 신어십시오
3번정도 물집이 잡히고 까진후 발에 적당한 굳은살아 잡혀 아프지 않을 것입니다.
예쁘게 신어세요5. ..
'09.5.6 2:26 PM (118.219.xxx.250)요새 다양한 풋패드, 부분 스타킹들 많이 팔아요..
앞부분에만 까는 푹신한 풋패드도 파니 한번 찾아보세요..6. .....
'09.5.6 2:32 PM (119.66.xxx.84)물집 나을 때까지 반창고 붙이고 신으시면 물집 나은 후에는 발 안 아파요. 하지만 그 신발 꾸준히 신지 않고 다른 신발로 바꿨다가 간만에 신으면 또 물집 생기고... 반복이죠.
저는 볼이 넓어서 여름 샌들 신을 때마다 신발개수 만큼 한 번씩 겪는답니다.7. 나이
'09.5.6 5:51 PM (121.165.xxx.16)나이가 들면 발이 커진답니다.
어릴때 신던것보다 한 치수 크게 사보세요.
저도 이젠 힐 못신겠구나 했다가 한치수 늘려서 잘 신고 다닙니다.8. ...
'09.5.6 6:23 PM (119.149.xxx.170)딸아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발볼이 넓은 편입니다.
한 치수 큰 거 사면 뒤가 헐떡거리더라구요.
제골기 하나 구입해서 전부 늘려 신어요. 운동화도 늘려 신습니다. 훨씬 편해요.
제골기 구입하시려면 가격은 좀 쎄도 꼭 금속으로 된 걸 구입하세요.
전 처음에 어찌되나 보려고 나무로 된 싸구려 구입했다가 아틀도 안돼 망가졌어요.
발틀모양도 다릅니다. 나무로 된 건 뭉뚱해서 뾰족구두 안부분까지 안 들어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10721 | 검정콩요... 1 | 콩 | 2006/05/26 | 369 |
| 310720 | 친구한테 실망... 20 | ㅠㅠ | 2006/05/26 | 2,604 |
| 310719 | 썬크림 2년전에 산거 사용가능? 2 | 태양 | 2006/05/26 | 631 |
| 310718 | 기탄 한글떼기.. 6 | 4세엄마 | 2006/05/26 | 465 |
| 310717 | 병원에 해갈만한 반찬들... 8 | 병문안 | 2006/05/26 | 1,315 |
| 310716 | 부부싸움하고 밥챙겨주세요?? 11 | ... | 2006/05/26 | 1,183 |
| 310715 | 일요일에 산 돼지갈비 냉장보관.. 괜찮을까요? | ? | 2006/05/26 | 83 |
| 310714 | 공길이가 장생을 더 좋아한거 같아요. 10 | 해외에서 뒷.. | 2006/05/26 | 2,908 |
| 310713 | 맛있는 음식 vs 당당한 자신감 5 | 행복 | 2006/05/26 | 1,178 |
| 310712 | {급해욧~} 병문안 가는데요.. 화분좀 추천해주시와요~~ 7 | 오늘 | 2006/05/26 | 273 |
| 310711 | 토마토 갈아먹기..효과있나요? 참 ~ 생청국장 먹는것은? 4 | ... | 2006/05/26 | 1,551 |
| 310710 | 은행적금 만기일에 찾는건가요?..꼭좀 봐주세요 5 | 바보 | 2006/05/26 | 1,369 |
| 310709 | 궁금해요 4 | 정말 | 2006/05/26 | 491 |
| 310708 | 남자들 자기 애인하고 다 결혼하고 싶어하지 않나요 8 | .. | 2006/05/26 | 1,857 |
| 310707 | 중학생 독서교육 어떻게 하시나요 1 | 코알라 | 2006/05/26 | 294 |
| 310706 | 문자로 오는 돌잔치 초대 어떻게 할까요? 4 | ^^ | 2006/05/26 | 805 |
| 310705 | 소꼬리 좋은것으로 파는데 알려 주세요(인터넷상으로) 2 | 승구마미 | 2006/05/26 | 273 |
| 310704 | 혼사길 막힌다는 남자친구의 말이 너무 서운해요 .. 5 | 서운함 | 2006/05/26 | 1,931 |
| 310703 | 나도 퇴근햇으면 좋겠다. 6 | 육아 | 2006/05/26 | 742 |
| 310702 | 미국가는데요~~ 사오면 좋은 물건은요?? 4 | 궁금? | 2006/05/26 | 903 |
| 310701 | 초등 2학년이 읽을만한 책을 추천해주세요 4 | 위인전 | 2006/05/26 | 327 |
| 310700 | 3년된 검은깨.. 6 | ... | 2006/05/26 | 573 |
| 310699 |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2 | 내집좋아 | 2006/05/26 | 721 |
| 310698 | 아이들 책 어디서 사세요? 5 | 요즘 고민은.. | 2006/05/26 | 571 |
| 310697 | 홈피에 입체글을 써는방법좀 알려주세요 3 | 어부현종 | 2006/05/26 | 186 |
| 310696 | 가이드 없는 북경 관광 조언좀... 7 | 네이비 | 2006/05/26 | 326 |
| 310695 | 전화통화 하기가 싫어요.. 14 | 왜 나는.... | 2006/05/26 | 1,849 |
| 310694 | 젊은 친구들.. 4 | 요즘 | 2006/05/26 | 1,136 |
| 310693 | 유럽여행, 자세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16 | 애둘엄마 | 2006/05/26 | 918 |
| 310692 | 청소때문에 고민입니다.. 1 | 청소고민 | 2006/05/26 | 6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