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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체를 가지신분 계시나요?
익명이기에 감히 적어봅니다.
머리- 곱슬 머리로 파마하지 않음 도저히 봐줄수 없을 정도의 퍼석한 머리
눈 - 마이너스를 자랑하는 시력
코 - 콧대가 팍 죽음
입술 - 두툼함에 남편 왈 " 타이어 자국 "
목 - 어릴때 수두 자국이 남아 파진 옷을 못입음
거기에 큰 점까지 있어 여름만 되면 스트레스 최고조
뱃살 - 아이셋 낳고 난후의 쪼글거림과 늘어짐
엉덩이 - 축 쳐저 뭘 입어도 안이쁨
다리 - 축구선수 저리가라 할 정도의 근육과 알통
아이들이 타조알이라고 놀림
나열해 놓고 나니 너무 웃기네요.
저같이 이렇게 심하신 분은 안계시죠?
1. 일없음
'09.5.6 1:50 PM (116.41.xxx.184)할일이 디게 없나봐요..
2. 음..
'09.5.6 1:51 PM (121.88.xxx.159)그래도 남편분 있으시잖아요? 자녀분도 있으신 듯하고..
비너스의 몸매이면 뭐합니까.. 길게 보면 몇 년안에 다 쭈글거리고 땅으로 흙으로 사라져 버리는데..
바뜨.. 울적은 하시죠? 저도 그래요..
신이 내린 다리.. 동양인치고는 긴 하체.. 화장하면 눈에 확- 띄이고 아무것도 안하면 병자의 얼굴.. 늙어서 애 하나 낳고는 사라져버린 날씬함.. 가꿀 틈 없는 얼굴..
귀족 성형 한번 해주고, 좌우불균형의 턱뼈만 손봐줘도 사진은 찍을만하지 않을까 고민해 봅니다..
전 마이너스를 자랑하는 시력은 13년전에 라식했어요~ 다른건 모르겠는데, 그건 권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강추입니다..3. ^^
'09.5.6 1:53 PM (210.95.xxx.19)저는 뭘 해도 안어울리는 사각얼굴ㅠㅠ
박세리의 뺨을 치고도 남을 종아리
요즘 스키니 유행 짜증납니다~~
부츠컷 유행이었을땐 괜찮았는데
나의 성역인 바지도 못입게 스키니가 유행이라뉘ㅋㅋ4. .
'09.5.6 1:53 PM (203.11.xxx.137)저는..
머리- 서양인 블론드처럼 얇고 힘없는 머리, 파마해야 이쁜데 좀만 덜하면 컬 하나도 안나오고 좀만 더하면 머리 다 타서 한번에 50만원짜리 파마해도 전 머리만 안 타면 할렐루야.
피부 - 알레르기, 얼굴 피부는 말도 안되게 민감해서 화장품 절대 아무거나 못 씀 뻑하면 뒤집어지는게 일.
눈 - 저도 마이너스, 눈이 작기까지 해요.
코- 비염 매우 심함
목 - 어릴때부터 목주름이 있었음 말랐는데 약간 두턱.
뱃살 - 아이도 안 나왔는데 쪼글...
엉덩이 - 심한 완전 평면. 힙패드 안 입으면 바지 못 입음
다리 - 다리 털이 까맣고 굵어서 좀만 신경 안쓰면 남자 같음
제가 더 심한데요? ㅎㅎ
전 약한 머릿결 예민한 피부 저질체력 때문에 진짜 엄청엄청 관리하고 살아요.
돈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 ㅠㅠ5. 안뚱뚱
'09.5.6 2:11 PM (121.138.xxx.45)세자리수 안넘어가는 분이면 다 예뻐요...-.-
6. 저도
'09.5.6 5:04 PM (58.127.xxx.182)님이 열거 하신거 거의 비슷하구요...
종아리는 흡사 이만기와 비슷해요...ㅜㅜ7. 궁디
'09.5.6 9:09 PM (59.4.xxx.202)다리..완전 기둥
얼굴 완전 꽝
목 주름자글 짧음
눈 작음
머리 돼지털
그래도 배는 납작, 엉덩이는 탱탱..
별명은 엉덩이가 이쁜 여자..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