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마니들 보셨죠?
" 친구들 앞에서 면박 주는 걸 재미있어 하는 사람과 결혼 하지 마라.
터무니없는 이유로 헤어지기 쉽다. "
-----> 우리 남편 스타일인데 다른이유로 한달째 냉전 중이거든요 ㅠ.ㅠ싸움의 끝이 안보여요~
왜 면박주는 걸 재밌어 하는 사람이랑 결혼 하면 터무니 없는 이유로 헤어지기 쉬운거죠?
저도 걱정되구 속상해서요...기싸움에서 밀리는 나....엉엉
딸아 ! 이런 사람과 결혼하지마라
아침 잠이 많은 남자와 결혼 하지마라
아침에 게으른 사람이 오후에 부지런한 사람은 없다.
배 나온 남자와 결혼 하지마라
자기 관리를 하지 않은 사람이
가족을 부양하는 의무를 성실히 한다는 본 적이 없다.
물건을 집어 던지는 사람과 결혼 하지 마라.
나중에는 사람을 집어 던지기도 한다.
부모에게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결혼하지마라.
부모에게조차 그렇다면 너까지 오는데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효성은 시대와 상관없이 훌륭한 인품이다.
느린 팔자걸음을 걷는 사람을 조심해라.
네가 벌어오고 먹여줘야 할지도 모른다.
친구들 앞에서 면박 주는 걸 재미있어 하는 사람과 결혼 하지 마라.
터무니없는 이유로 헤어지기 쉽다.
여러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을 경계하라.
부적절한 관계로 인한 끊임없는 괴로움에 겪을 수 있다.
연락을 하기 전엔 연락하지 않은 사람과 결혼하지 마라.
사랑은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온다.
긴가민가하는 사람과 결혼 하지마라.
이 사람 아니면 살 수 없었던 사람도 헤어질 수 있다.
성공한 사람을 너무 기대 하지마라.
한번도 실패하지 않았다면 인생을 안이 하게 살았다는 증거다.
' 넌 가만히 있어' 라고 자주 말하는 남자와 결혼 하지마라.
편하게 가만히 살기보단 그냥 가만히 살게 된다.
딸아!
다정한 사람을 만나 결혼해라.
너를 굶기지 않을 정도의 돈을 벌고
가끔 꽃을 사주기도 하고
주머니에 따뜻한 커피를 숨겨 놓고
아내를 기다릴 만한 남자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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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이 글 아세요?
바주세요 조회수 : 881
작성일 : 2009-05-06 13:09:50
IP : 125.129.xxx.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6 1:18 PM (211.179.xxx.12)프린트해서 딸아이에게 보여줘야겠습니다.
당장 제 남편도 저기에 하나 걸리는군요.2. ...
'09.5.6 1:19 PM (121.140.xxx.230)아내를 너무 가볍게 대하다 보면
남에게도 우습게 보이겠지요.
면박주는건 무시해서 그런거잖아요.
최소한 무시당하면서 살 필요는 없다고 봐요.3. 바주세요
'09.5.6 1:20 PM (125.129.xxx.98)" 친구들 앞에서 면박 주는 걸 재미있어 하는 사람과 결혼 하지 마라.
터무니없는 이유로 헤어지기 쉽다. "
무슨 뜻 일까요?ㅠ.ㅠ4. ㅎㅎ
'09.5.6 1:21 PM (218.37.xxx.122)친구들앞에서 면박주는걸 재밌어하는 사람과 결혼하지마라....
한마디로 마누라 개무시하는 사람이란거잖아요^^
젤공감가는건 첫번째 항목이네요
저도 제딸아이 결혼할때 제일 중요시여길것이 부지런한 남자인지를 보게할꺼거든요...ㅎ5. sks
'09.5.6 1:29 PM (211.54.xxx.113)우리 남편 비록 배는 나왔지만 제 딸이 우리남편 같은 사람만 만났으면 좋겠어요
6. 문득
'09.5.6 1:47 PM (122.167.xxx.241)남들이 보기엔 무지 차가와보이고 무뚜둑한 우리남편
저랑 아이한테는 무지 친절하고 다정해서 전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고마운 거 였군요 ^^;;;7. ..
'09.5.6 1:58 PM (121.135.xxx.194)제남편 저기 여러가지 걸리네요.. 음.. 그래서 내가 이리 힘든가..
8. 쩝..
'09.5.6 9:01 PM (114.204.xxx.202)배도 나오고 아침잠도 많고 걸음은 중간...전화도 자주 안하고...
너무 여러가지 걸린다 ㅡ_ㅡ+
지금이라도 개조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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