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의 첫 손주라..돌잔치를 해야하는데..
시간이 딱 토요일 점심과 일요일 점심이 있어요..
시간이 딱 한군데 밖에 없다면 고민을 안할텐데 선택의여지가 있으니 좀 고민되요.,.
토요일 낮에는 조금 늦게 1시~ 4시 까지 된다고 하구요..
일요일에는 12시~ 3시 까지인데...고민이네요..
일요일에 행사하는거 조금 민폐라고 생각하는데..
토요일 저녁이라면 괜찮은데..낮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오늘까지 결정할 거라서..조언 해주시면... 결정하는데..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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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고민..
.. 조회수 : 741
작성일 : 2009-05-06 11:11:55
IP : 114.129.xxx.2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6 11:13 AM (211.179.xxx.76)그나마 토요일 1시가 낫지 않을까요..
2. 저라도
'09.5.6 11:14 AM (124.53.xxx.113)토요일 1시가 나을 듯해요.
일욜에 정말 쉬고싶은데..돌잔치나 결혼식있음 짜증나요.ㅠㅠ3. //
'09.5.6 11:16 AM (218.209.xxx.186)저라도 토요일 점심이 낫겠네요.
어차피 점심 먹어야 하는 거 돌잔치 가서 점심 먹고 저녁부터 푹 쉬는 게 좋을 것 같아요4. ..
'09.5.6 11:19 AM (59.10.xxx.219)토요일 추천이요..
일요일에 화장하고 옷차려입고 나가기 너무 싫어요..5. 해피걸
'09.5.6 11:21 AM (211.201.xxx.154)저도 토욜요!!!
6. ^^
'09.5.6 11:26 AM (121.88.xxx.145)저는 돌잔치를 해본 사람으로서 시간선택 하기가
맘대로 안되는걸 잘 알기에 이해하는데..
주위에 특히 남자들은 일요일에 돌잔치나 결혼식하는걸
무지무지 싫어하던걸요..^^참고하시길..7. 토요일요.
'09.5.6 11:34 AM (211.210.xxx.30)동서네가 백일을 일요일에 지방에서 했는데
완전 피곤했어요.
가는길이 피곤하니 축해해줄 마음도 없고
오는길에 날 저무니 다음날 걱정에 수고했다는 말도 해주기 싫더군요.8. ㅎㅎㅎ
'09.5.6 11:51 AM (222.98.xxx.175)저도 토요일을 원했는데 시아버니께서 일을 하시니...결국은 일요일 낮에 하게 되었습니다. 직계가족과 제일 친한 친구만 불렀는데 다들 잘 놀고 잘 먹고 갔습니다.ㅎㅎㅎ
돌잔치는 역시 소수정예여야 합니다.ㅎㅎㅎ9. 축하
'09.5.6 5:12 PM (121.165.xxx.16)축하드려요.
어짜피 돌잔치야 가족이나 진짜 가까운 친척끼리 하는건데, 뭐 언제 하든 이해해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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